갑자기 세상을 떠났습니다.
한국을 너무 그리워했는데
9월쯤 다녀가라고 했는데
그 전닐 전화하려고 했는데
너무 가슴이 아픕니다.
한국 시간으로 내일 오전 열시
장례식을 치릅니다.
술을 좋아하던 동생에게 한국에서
술 한잔 올려도될까요 ?
미국동생
미국 동생 조회수 : 2,270
작성일 : 2021-05-14 19:54:52
IP : 118.235.xxx.232
6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ㅇㅇ
'21.5.14 7:56 PM (218.237.xxx.203) - 삭제된댓글아니 어떻게 갑자기 그런 일이 ㅠㅠㅠ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2. 에고
'21.5.14 7:58 PM (183.98.xxx.95)뭐든 하시고 싶은거 하세요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3. ...
'21.5.14 8:27 PM (73.195.xxx.124)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얼마나 마음아프세요.
하고싶으신 것 하세요.4. 애고
'21.5.14 8:35 PM (116.41.xxx.141)코로나는 아니겠지요
우째요 동생분도 님도 ㅜㅜ
술 한잔 꼭 드리세요 ~5. . .
'21.5.14 9:57 PM (61.82.xxx.249)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어쩌요
얼마나 오고 싶었을까요..
원글님도 많이 아프시겠어요
참 맘이 아픕니다
좋은 곳에서 편히 쉬시게 기도드립니다6. ...
'21.5.15 1:23 AM (121.128.xxx.152)위로의 댓글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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