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출이 삼분에 일토막 났어요..
그래도 꽤 배달이 밀리는 곳이었는데..
요즘 갑자기 장사가 너무 안되고
다른 배달기사님도 탱탱 논다네요..
돈줄 죄이기 시작들 했는지...
왜 이럴까요..
얇은 옷을 입게되니 다이어트의 필요성을 느껴서 주문이 줄어든 게 아닐까요?
우리집부터 배달료가 너무 세서 자제하기로
가서먹으면 2만원 안되는게 배달하니 3만원 중반이더라구요
가끔 퇴근길에 포장이용 합니다
원래 5월달은 어린이날 어버이날 스승의 날등 돈쓸일이 많아서 긴축해요
금리올린다 어쩐다 겁 잔뜩주고 집값 떨어질일만 남고 주식도 떨어져 코인도 떨어져..뭐 희망이 있어야말이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