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1) 최서영 기자= 박근혜 정권시절 국정농단으로 18년형을 선고받고 복역 중인 최서원(개명 전 최순실)
씨가 문화일보에 독자 투고형식으로 딸 정유라에게 "미안하고 사랑한다"며 편지를 보냈다.
2016년 11월 1일 긴급체포된 이후 최씨가 자신의 심정이 담긴 편지를 공개적으로 보낸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서울=뉴스1) 최서영 기자= 박근혜 정권시절 국정농단으로 18년형을 선고받고 복역 중인 최서원(개명 전 최순실)
https://news.v.daum.net/v/202105141454498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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염병하네
저걸 싣는 폐지는 또 뭐고
최순실까지 기어나오는군요.
염병허네2222
박근혜 딸이라고 선동하고 염병을 해대더니, ㅉㅉ
다시는 안속는다. 거짓 선동질.
위인 났네 위인 났어 ㅋㅋㅋ
유라는 물려받을 돈만 생각하면 잘살텐데 ㅡㅡ
별꼬라지 다 보내요
별꼬라지 다 보네요
본명은 최필녀인데 최순실로 개명했고 또 개명
몇 번 개명 가능한가요? 2번이나 개명한 셈인데...
내용은 안봐서 모르겠지만 딸을 만날 수 없어 공개적으로 올렸으려나,
아님 누군가에게 보내는 메세지이려나요..??!!
신문이 더 막장이네...
죄수도 언론에서 실어주는 것이 별 꼴이다!~~
본명이 최필녀였어요?
http://m.hankooki.com/m_sp_view.php?m=&WM=sp&WEB_GSNO=654223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