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 건물도 많고 모닥불도 많이 피었던 것 같은데.. 예전에 남친이랑 차를 타고 가서 기억이 잘 안나네요.
최근 양평에서 봉주르 까페를 갔는데 같은 까페 맞나요?? 위치도 같나요?
주변일대 무단점거로 고발당하고 법적처분 받은걸로알아요
예전에 남친이랑
예전 남친이랑
의미가 사뭇 달라짐.
한동안 영업정지 됐다가 재오픈 한지 좀 됐죠
예전에 야간 드라이브겸 가던 그런 낭만은
없어졌더라구요
요새 워낙 다른 핫한 곳이 많아서
거기 옛날부터 불법+배짱 영업이었더라구요
추억이 있는 식당이지만
그걸 안뒤로 안가요
나쁜 사람들인듯
그동안 수십년 불법 영업.
벌금만 내고 음식점으로.
몆년전 철거 통지 나가서 자진 폐쇄한 걸로.
불법으로 엄청 해먹었죠
ㅎㅎ 이번에 자전거 타고 가다가 들렀어요. 예전에는 남친이랑 저녁에 가서 길이 어떻게 연결되는지 몰랐거든요. 자전거 타고 가다가 보여서 들어갔는데.. 같은게 맞은지 궁금했어요. 뭔가 작아진 느낌 들어서요.
불법영업해서 관련 공무원이랑 짜고 계속 영업하고
업주는 포르쉐 몰고다닌다는 그곳
고발 프로에서 터트린곳 아닌가요
축소하고 재영업 하더군요
그런덴 가지를 말아야되는데
비닐하우스같은거 다 걷어내고 건물에서만 해요
양평 봉주르
한 십오년만에 기억소환 추억돋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