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가 반장인데요
요즘 수행평가로 엄청 바쁘고 정신없이 보내고 있어요
그래도 스승의날 의미는 살려야 되지 않겠냐고 하니 안하는 분위기라며
저를 아주 옛날 사람 취급하네요 ㅎㅎ
그냥 학교에 보냈는데 감사편지 정도는 하는게 도리 아닐 지....
답답해서 적어봅니다
고3 스승의날
마음 조회수 : 779
작성일 : 2021-05-14 10:37:40
IP : 61.76.xxx.4
1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아
'21.5.14 10:51 AM (118.235.xxx.192)작년,재작년 우리딸아이들 고3때는 다른 학년때보다 덜하지도 않고 더하지도 않게 챙기던데요..
작년 고3이었던 둘째는 오늘 모교 갔어요.
5인이상 안되니까 친구 둘이랑 작년담임샘이랑 역사샘 만나러 간다고. 역사샘이랑 동문됐다고 자랑하러 간다네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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