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코로나에 갇힌 싱글… 78% “새 이성 못 만나”

ㅎㅎㅎ 조회수 : 2,819
작성일 : 2021-05-14 09:13:37
https://n.news.naver.com/article/020/0003357488

이런글 올리면
내주위 만날 사람은 다 만난다 이러는데
기회가 아예 없어지다시피 한 건 맞습니다.
무슨 20대 초반도 아니고 인스타 디엠 보내서 만날 수 없잖아요.

홧병 날 거 같습니다...
IP : 223.38.xxx.148
22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ㅎㅎㅎ
    '21.5.14 9:13 AM (223.38.xxx.148)

    https://n.news.naver.com/article/020/0003357488

  • 2. 슈슈
    '21.5.14 9:19 AM (1.230.xxx.177)

    이거 진짜 그렇겠더라고요.
    아랫집 20대 후반 아가씨들 보니 너무 곱고 에너지가 푸릇푸릇한데,
    코로나 때문에 2년막혀있는동안 세상과 더 많이 접촉하지 못하고 고운 나이가 지나가는 것 보니 너무 안타깝더라고요.

  • 3. ㅇㅇ
    '21.5.14 9:21 AM (14.38.xxx.149) - 삭제된댓글

    대학 신입생들도 신입 좋은 시절
    친구들 만나지도 못하고
    불쌍해요.

  • 4. ??
    '21.5.14 9:21 AM (175.194.xxx.216)

    코로나때문에 친구들 사람들을 잘 못만나니
    남자친구 여자친구를 만드는 추세인거 같던데요..

  • 5. ㅇㅇ
    '21.5.14 9:22 AM (223.38.xxx.169)

    남친 여친은 도자기로 빚나요??
    만날 기회가 없다구요 ㅋㅋㅋㅋ

  • 6. ??
    '21.5.14 9:26 AM (175.194.xxx.216)

    기본적으로 회사다니고 학교다니잖아요
    코로나에 혼자있지말고
    찾아보세요

  • 7. 개인성향
    '21.5.14 9:36 AM (211.227.xxx.207) - 삭제된댓글

    만날사람들 다 만남.

  • 8. ..
    '21.5.14 9:49 AM (119.71.xxx.60) - 삭제된댓글

    솔직히 이성을 사귀면 마스크 벗고 밥도 같이먹고 스킨십도 할텐데
    그런거 다 지키는 젊은이들은 사귀기가 좀 부담스럽긴 하죠

  • 9. ㅇㅇㅇ
    '21.5.14 10:02 AM (223.38.xxx.175)

    만날사람 다 만남 -> 이런 반응 하는 분들은
    여기저기 다닐 곳 다 다니는 분들이겠죠?

  • 10. ..
    '21.5.14 10:12 AM (223.39.xxx.141)

    통계에서 78%가 못만난다고 나오는데
    내주변운웅앵웅 거리는 사람 꼭 있더라구요.

    젠더갈등이 이렇게 격화된것도 남녀가 서로 만나면 사이금방좋아지는데 코로나때문에 서로 만나지못해서 갈등이 더 심해지는거 같아요

  • 11. ??
    '21.5.14 10:18 AM (175.194.xxx.216) - 삭제된댓글

    내주변 웅앵웅이 아니라
    남탓하며 살지 마시라구요

  • 12. ??
    '21.5.14 10:19 AM (175.194.xxx.216)

    내주변 웅앵웅이 아니라
    남탓하며 살지 마시라구요
    영악한 애들은 방역수칙 내에서 방법을 찾습디다

  • 13. ㅇㅇ
    '21.5.14 10:21 AM (223.38.xxx.207)

    남 탓 하는게 아니고 그냥 사실이 그런건데요?

  • 14. ..
    '21.5.14 10:25 AM (223.39.xxx.141)

    저는 이미 결혼했는데 무슨 남탓이에요 ㅋㅋㅋㅋㅋ
    통계에 코로나때문이라고 나오잖아요ㅡㅡ

    내주변은 다 강남에 집 있는데 가난한 사람이 어딨냐' 같은 소리하시네요

  • 15. 진짜
    '21.5.14 10:27 AM (211.250.xxx.224)

    그렇겠네요. 일단 아이들만해도 학교를 제대로 못가니 알던 친구 아니면 새친구 사귀기가 힘들어요. 물론 격주로 학교 가기도 하는데 마스크 쓰고 있으니 새학기엔 1달이 넘어도 애들 얼굴을 서로 몰라요. 급식실에서도 다 떨어져서 식사하고 하니.
    매일 같이 부딪히고 어울려야 새친구도 친밀도가 생겨 진짜 친구로 발전하는데 그럴 기회가 별로 없으니 고등친구가 참 데면데면해지나봐요.
    어른들도 집콕이 많으니 일단 두루 두루 다니며 뭐라도 만남이 엮여야 썸도 타고 눈도 맞고 하는데 물론 그 중에도 능력자이거나 연분을 만나는 사람도 있겠지만 확률적으로 어려워진건 맞는것 같아요

  • 16. ??
    '21.5.14 10:40 AM (175.194.xxx.216) - 삭제된댓글

    코로나로 어려워진건 사실이지만
    방법이 없진 않으니 찾으면 있다구요
    이때다싶어 남녀갈등 유발하지 말구요

  • 17. ??
    '21.5.14 10:41 AM (175.194.xxx.216) - 삭제된댓글

    코로나로 어려워진건 사실이지만
    방법이 없진 않으니 찾으면 있다구요
    이때다싶어 남녀갈등 유발하지 말구요
    애들 새학기땐 데면데면하더니 한 두달쯤 지나니 친해지던데요..

  • 18. ㅇㅇㅇ
    '21.5.14 10:42 AM (223.38.xxx.207)

    방법이 뭔데요? 소개팅앱? 결정사?
    주변에서 찾으란 소리 말구요.. 교회도 못가고 동호회도 못 가고
    사회적 활동을 하나도 못하고 있는데요
    기혼분들은 가족들이랑 주말마다 나들이 다니니
    남들도 다 그런줄 아나보네요

  • 19. ??
    '21.5.14 10:42 AM (175.194.xxx.216)

    애들 새학기땐 데면데면하더니 한 두달쯤 지나니 친해지던데요..
    코로나로 힘들어진건 사실이지만
    코로나때문이라고 주저앉아 우울할순 없으니까요
    함내요 우리

  • 20. 흠..
    '21.5.14 11:34 AM (211.227.xxx.207) - 삭제된댓글

    주변사람들 졸라서 소개팅하세요.
    교회 동호회는 못가도 소개팅은 가능하잖아요.

  • 21. dd
    '21.5.14 11:42 AM (14.63.xxx.174)

    우리딸만해도 올해 대학신입생인데 만나는애들이 모두 여고때 친구들이에요. 원래같은면 여대라 미팅 엄청 많이 한다는데 미팅은 커녕 학교도 여태까지 두번밖에 안가고 온클이에요.ㅠ

  • 22. 맞말이죠
    '21.5.14 11:53 AM (58.231.xxx.9)

    울딸 대2인데 작년부터 학교간게 열손가락 안에 들어요.
    새 친구 만나기 당연히 부담스럽고 여고 친구들만
    간간히 만나고 있네요.저도 울딸 청춘이 아까워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789137 뷔페는 이제 안녕~~ 흑흑 09:17:31 118
1789136 지능이 낮을수록 맥락보다 단어에 집착한다 ㅇㅇ 09:17:29 81
1789135 아들 딸 둘다 키워보신 분들 2 남매 09:17:16 51
1789134 떡 내놓으라 ㅈㄹ하는 윤석열 2 쳐먹는윤 09:13:49 285
1789133 어제 두존쭈 만들었어요 칼로리 폭발.. 09:09:58 164
1789132 여권사진 ㅡ맨얼굴?ㅎ 2 09:09:54 136
1789131 김밥패딩 어디로 2 .... 09:09:22 285
1789130 남자가 순하면 기센 여자 하고 결혼하나요? 3 아이 09:08:24 216
1789129 대한민국에서 가성비 좋은 도시는 부산인듯.. 11 가성비 08:58:05 732
1789128 줄 서서 집 보고 가요…'7500만원 급등' 들썩이는 동네 5 요즘 08:57:12 757
1789127 50년 전이 행복했던 분들 이유 좀 알려주세요 10 진짜로 08:57:12 350
1789126 손녀 결혼한다는 말에 살아봐야 안다가 축하 하는 말인가요? 16 경사 08:48:42 1,183
1789125 코스트코에서파는 RYO볼륨모근샴푸 얼마인지 알수있을까요 2 현지 08:41:32 333
1789124 보통 이정도 드시나요? 24 많이먹는집 08:37:21 1,053
1789123 슬로우쿠커에 구운계란 ㅎㅎ 좋아요 부자되다 08:36:19 256
1789122 서울은 집값빼고 나머진 전부다 싼것같아요 12 ㅇㅇ 08:33:36 1,064
1789121 여행 다닐 때 롱패딩 입어보신 분 계신가요 2 여행 08:33:13 408
1789120 [단독] ‘탈팡’ 확산에…쿠팡 카드 매출액 매일 56억씩 감소 14 ㅇㅇ 08:31:04 1,404
1789119 세상 오래 사신 분들 21 ㅇㅇ 08:20:05 1,688
1789118 가족이란 6 08:16:57 600
1789117 현대차 고수닝 6 .. 08:12:38 1,046
1789116 집을 하나 고르세요 내면세계 08:12:07 489
1789115 실패도 인생에 꼭 필요한거 같아요 2 ㅗㅗㅎ 08:10:22 696
1789114 반려견 물어뜯던 스키 장갑서 불꽃 '펑' 1 ㅇㅇ 08:09:10 996
1789113 검사가 수사를 잘하는 이유 7 천상천하유아.. 08:05:06 66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