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온한 일상이 죽음과 맞닿아있다는
평범한 사실을 깨달게 해준 사건이 있었죠.
잘잘못은 제쳐둬도
나와 의견이 다른 사람과 함께하는게 위험할 수 있다는.
나아가 죽음에 이를 수 있다는 무서운 사실까지 알게 되었네요.
앞으로 병원가면 출신대학이 어딘지 볼거 같아요.
너무너무 끔찍하고 싫어요.
이세상에서 사람이 제일 무섭네요
음 조회수 : 3,400
작성일 : 2021-05-13 23:03:02
IP : 116.36.xxx.130
8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출신대학
'21.5.13 11:04 PM (125.130.xxx.222)부산대 의전원만 아니면 됨.
이도저도 다 걱정이면 병원을 안가고 한의원 고고2. 역시나
'21.5.13 11:05 PM (116.36.xxx.130)첫댓글은 즉시 알바댓글의 원칙 적용
3. 맞아요
'21.5.13 11:14 PM (211.52.xxx.225)사람이 젤 무서워요.
한순간에 죽음을 ㅡㅡㅡ4. 요지경
'21.5.13 11:35 PM (112.153.xxx.148)아직도 조국을 물고 늘어지는 영장류.
5. 진짜
'21.5.13 11:37 PM (39.7.xxx.105)그래요 친구라는 인간들도 어디 믿겠나요 오늘 애 기숙사에 데려다주고 오는데 계단도 올라가는곳인데 난간이 너무 얕으막해서 겁나더라구요 친구가 얘기하자하고 불러서 술이라도 한잔하고 밀치면 방법없겠다 싶은ㅠ 이런 생각이 든다는것도 넘 속상했어요ㅠ
6. 원글님
'21.5.13 11:42 PM (223.38.xxx.203)무슨 말인지 무슨 심정인지 알겠어요
마지막 두 줄은 동의하지 않지만
뭐라해야 할지 많이...세상이 슬프네요7. ㅋㅋ
'21.5.14 3:44 AM (180.68.xxx.178) - 삭제된댓글앞으로 병원가면 출신대학이 어딘지 볼거 같아요.
대한민국은 학연,지연 따지는거 때문에 나라발전이 안됩니다. ㅋㅋㅋㅋ8. ㅋㅋ님
'21.5.14 7:28 AM (223.38.xxx.90)ㅋㅋ 거리며 조롱하는 이런 댓글은 우리나라 좋은 나라되는데 전혀 도움이 안돼요
학연 지연 따지는 거 나쁘지만 그거 따지는 건 대한민국만이 아닙니다 ㅡ 미국인 영국인 등 외국인 많이 만나는 사람으로부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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