법의학 교수 "누군가 밀었어도 부검으로 알수없다"
1. ᆢ
'21.5.13 5:54 PM (106.102.xxx.138)익사가 실족은 아니니깐요
2. 그쵸
'21.5.13 5:55 PM (210.117.xxx.5)본인이 들어갔어도 부검으론 알수없죠.
3. ㅇ
'21.5.13 5:57 PM (14.43.xxx.169) - 삭제된댓글친구폰이 어디로 갔는지는 확실히 밝혀야 해요.
4. ..
'21.5.13 5:58 PM (223.39.xxx.171)술취해사 실족사했는지
술취한 사람을 누가 떠밀었는지
당연히 부검으로 알 수 없겠죠.
하나마나한 얘기5. ...
'21.5.13 5:58 PM (121.165.xxx.232)수사는 종결되지 않았고
부검결과만 나왔을뿐
계속 관심갖고 지켜볼랍니다6. 익사는 곧
'21.5.13 5:59 PM (119.71.xxx.160)실족사다 라는 멍청한 글
그만 봤음 좋겠네요. 무식한거 자랑하는 것도 아니고.7. dd
'21.5.13 6:01 PM (121.150.xxx.2)네..부검결과 익사라고 나올거라는건 정민 아버지도 예상 하셨다고 하셨죠..
요 는..어떻게 익사하게 된건지 그걸 밝혀야 하는 겁니다8. ....
'21.5.13 6:01 PM (59.19.xxx.170) - 삭제된댓글당연한거죠
뭐 방구석 양아치들이 최종 결과라도 나온양
입막음 하려고 하는데...
어쩜 지금부터 시작일수도..
하...근데 경찰이 ㅜㅜ
끝까지 관심갖고지켜봐야죠9. 음
'21.5.13 6:03 PM (61.74.xxx.175)그래서 경찰이 익사하게 된 경위를 더 수사 하겠다는거잖아요
10. 누워있던
'21.5.13 6:06 PM (183.98.xxx.141)장소를 보면
실족 후 익사가 가능성 높아보여요
돌 위를 걸어 한강쪽으로 가면서 집이든 어디든 나는 가고 있다...로 여겼겠죠
그러다 비틀하며 입수했다고 생각이 되네요11. ㅇㅇ
'21.5.13 6:08 PM (61.253.xxx.156)초반부터 정밀 부검에서 밝힐 수 있는건 익사여부랑, 약물정도라고 프로파일러가 말했었죠 그래도 혹시나 상처들에 대해 밝혀지나 했죠.
정황이 중요하지만 친구가 자고있었다는 진술이 나온걸 보면 죽음과 직접적인 관련은 없을 거 같아요. 싸움이라도 했으면 그렇게 잘 수 있겠냐는 거죠12. 익사는 당연하죠
'21.5.13 6:10 PM (124.50.xxx.70)단순 실족사이면 신발넘이 불지도 않고 저렇게 수상한 행동 하지도 않죠
13. 우리애가
'21.5.13 6:15 PM (118.235.xxx.35)어릴 때 낮잠자다 갑자기 벌떡 일어나 엄마! 부르짖고
휙 뛰어온다는게 방향파악 못한 상태에서 왜 몸 먼저
움직였는지?ㅠ 문틀 모서리에 자기이마 찍어버림.
결국 성형외과가서 생 살을 꼬맸네요.
방향감각 챙기지 못한 상황에 다급히 일어나 움직이다
빠졌을 확률도 있어보이네요. 친구A가 자리를 옴겨줬으면
좋았겠지만 ㅠ 22살짜리가 거기까지 생각 못 미칠 수 있어요.
술먹음 끊긴적 있다는 부분에서 처음 아차싶었습니다.
8~90년대 겨울철 밖에서 얼어죽은 사람들 흔했어요.
필름 끊길 정도로 먹는거 ㅠ14. ..
'21.5.13 6:16 PM (223.39.xxx.171)21.5.13 6:10 PM (124.50.xxx.70)
단순 실족사이면 신발넘이 불지도 않고 저렇게 수상한 행동 하지도 않죠
저렇게 수상한 행동이 뭔지 구체적으로 써보세요.
신발넘 아니고 동석자라고 부르세요.15. ..
'21.5.13 6:17 PM (121.129.xxx.187)시신 구루마 운반설 다시 살아남니까?
16. ...
'21.5.13 6:19 PM (121.129.xxx.187)시신은 아니니 꽐라된 친구 구루마 운반설이 맞겠네요.
17. 스케이트보드설
'21.5.13 6:20 PM (86.146.xxx.235) - 삭제된댓글스케이트보드설이 맞아보여요.
18. ....
'21.5.13 6:22 PM (183.100.xxx.193)사족보행 스케이트보드썰이조
19. ...
'21.5.13 6:25 PM (121.129.xxx.187)너무 기니까 82망상녀헛소리설로 줄이죠.
20. 그래도
'21.5.13 7:07 PM (125.184.xxx.101) - 삭제된댓글그 부모까지 친구 부모한테는 연락없이 한강 간 거는 설명이 안되네요.
21. ..
'21.5.13 7:18 PM (211.36.xxx.101) - 삭제된댓글약물주입후 사족보행하고 마지막에 가족들과 구루마로 옮겼다는 방구서코난들의 의견이 맞겠죠
22. 신발넘..이라니.
'21.5.13 8:01 PM (99.240.xxx.127)아직 밝혀진것도 아닌데....
혹 마음속에서 99%라고 의심이 간다고해도 1% 라도 아닐 가능성이 있다는걸 알텐데
아니면 어쩌려고 이런 말을 쓰나요?
참 무례하고 경우없고 정신나간 사람들 82에 넘친다는거 이번일로 절감하네요.23. .윗님
'21.5.13 10:56 PM (99.228.xxx.65)그들이 한 무례한 짓은 괜찮구요?
신발놈신발놈신발놈신발놈신발놈....24. ㅇㅇ
'21.5.14 1:06 AM (118.235.xxx.91)신발놈이니 뭐니 하는 인간들 나중에 친구네가 싹다 고소하길 바랍니다
산 애도 그집 귀한 자식이에요25. ㅇㅇ
'21.5.14 9:24 AM (223.62.xxx.180) - 삭제된댓글그집만 귀한자식인가요? 귀한자식이니 지가불러 나간친구가 죽었는데 신발과 폰 다 없애고 입닫고 있으라고 해야하나요?
비상식적이고 도의적으로 바닥으로 키우는게 귀한자식 키우는 방법인가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