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강 . 두 청년 모두 안타깝고 양쪽 부모 모두 이해됩니다.
나라면 저 상황에서 어떻게 했을까 많이 생각해봤습니다.
내가 친구 부모라도 이런 상황에서 할 수 있는 일은 경찰 조사에
충실히 응하는 것 뿐일것 같습니다. 이런 상황에서는 그 어떤 알이나 행동도 무척 조심스러울 것입니다.
변호사 대동은 내 자식 지키기 위해 나도 했을거란 생각이 듭니다.
왜냐면 내 자식도 만취였으니 기억이 흐릿할까봐 걱정되니까요.
친구 부모 에게 새벽에 전화 왜 안 했냐로 바난한다면.
그러면 손군 부모님은 그 새벽에 가까운 한강 왜 안 나가 보셨냐는 비난이랑 같은 얘기가 됩니다.
그 친구는 왜 손군 부모에게 전화 안 했냐고 비난한다면
손군은 정신 들어 앉아 있을 때 왜 부모에게 전화 안 했나랑 같은 얘기가 됩니다.
친구는 죄가 있다면 본인이 제일 잘 알 것이고.
사람인 이상 평생 친구에게 죄지은 맘으로 살아야합니다.
친구와 손군에게 생사의 갈림이 된 것은 어쩌면 깨워준 목격자일 것입니다.
아직 수사가 남았지만
계속 관심있게 지켜면서
두 가족의 상처가 빨리 아물기를 바라는 마음뿐입니다.
1. ???
'21.5.13 5:22 PM (121.152.xxx.127)힘들어했다는 말이 곧 가출자살은 아닌데
아버님이 좀 과민대응한게 아닐지요
무릎꿇는건 정확한 증거자료가 나온 이야기인가요?2. ....
'21.5.13 5:22 PM (118.235.xxx.65)단순실족이었다면
A씨는 안했어도 될말, 안했어야할 행동은 많이 했고
정작 해야만 하는 행동은 안 했어요..
단순 실족인데
A씨여.. 왜 그랬나요..
모두가 당신의 언행에 주목하고있었는데...3. ....
'21.5.13 5:23 PM (106.101.xxx.132)어떤 맥락에서 그런 말을 했는지 우린 모르죠
그 말만 한것도 아니고 이것저것 이야기 하다 보니 그 말도 나왔을수도 있고 사람이 없어진 이상한 상황이니 들었건 이야기들 중에 친구 머릿속에 그런 이야기가 떠올라 했을수도 있죠
4. …
'21.5.13 5:25 PM (58.122.xxx.51) - 삭제된댓글산사람이야 앞으로 얼마든 본인 목소리 내면서 살겠죠. 익사로 결론 났으니 이제부터 네티즌들 댓글 캡쳐해 고소좀하고 또 금방 잊혀지니 일상생활로 돌아가면 끝이에요. 나중가면 이일 기억할 사람 몇이나 있겠어요.
결국 죽은 사람은 말이 없으니… 죽은아이 남은 가족이 절망속에 살것같아 안타까워요.5. 82에 어제
'21.5.13 5:27 PM (223.39.xxx.131)주사기로 약넣어 죽였니 하는분들 싹다 고소했음해요
6. ㅇㅇ
'21.5.13 5:27 PM (107.150.xxx.91)신발 부모가 이해된다니 무서운사람이네ㄷㄷ
신발이랑 그 부모는 상종못할 사람들이에요 주위에 있다면 피해야할 인간들7. 오늘은
'21.5.13 5:27 PM (183.103.xxx.50) - 삭제된댓글일관된 내용의 글이 지속적으로 올라오네요
"정민군 가족 부디 힘내세요"8. ㅇㅇ
'21.5.13 5:28 PM (110.12.xxx.167)처음에는 아버님이 참안됐지만 너무 나가는거 보고
점점 이해하기 어렵게 되던데요
그아이도 귀한 남의 자식인데 말이죠9. 129
'21.5.13 5:29 PM (125.180.xxx.23) - 삭제된댓글주위에 있다면 피해야할 인간들
2222210. ㅇ
'21.5.13 5:29 PM (14.43.xxx.169) - 삭제된댓글당당하면 지키고 말고가 뭐가있어요? 변호사 대동은 죽은애 아버지랑 싸우자는 의도로 보이고 미친짓이죠.
11. 아니
'21.5.13 5:30 PM (103.51.xxx.83) - 삭제된댓글힘들어했다는말을 경찰은. 유가족한테..
가룰얘기까지했어요.. 친구가 가출하고싶다고했다고 경찰한테 얘기해서 부모한테얘기한부분입니다
과민대응안하게생겼나요
갑자기 잘지내는자식이 돌아오지않고.경찰한테 그런말 들었는데 억장무너지지요12. 인생
'21.5.13 5:30 PM (218.155.xxx.188) - 삭제된댓글우리는 사망 시점부터 거슬러 보는 거니까
그 때 정민 부모한테 전화라도 하지..이런 안타까운 생각이 들지만
그 때 친구와 정민이는
설마 누가 죽을 거라고 예상하고 술먹지 않잖아요.죽을 거라 생각하고 친구 불러내는 것도 아니고..
아마 토하고 소변 보고 목마르고 이러니 강쪽으로
가서 자다 깨다 토하고 서로 깨우고 엎치락하다 일어난
불의의 사고 같아요..
3시 30분인가 정민이가 안 일어난다고 친구가 부모에게 전화했을 때
친구 부모가 친구한테만 맡겨놓지 말고
정민 엄마한테 집앞이니 좀 나가보시라고 전화라도 했으면 좋았을 텐데..부모들도 당시엔 그리 심각하게 생각 못 했겠죠. 안타깝네요13. ......
'21.5.13 5:30 PM (59.19.xxx.170) - 삭제된댓글전 정민군 부모의 심정만 이해가 되고
내일처럼 속상합니다...
한쪽 부모와 아이의 처신은 전혀 이해가 되지 않아요14. ᆢ
'21.5.13 5:31 PM (106.102.xxx.138) - 삭제된댓글문득 정민군이 그날 다른 친구랑 만취가 되도록
마셨어도 결과는 똑같았을런지 ᆢ온국민이 추리를 하는 상황이 발생했을지ᆢ
그냥 안타까울뿐15. 휴
'21.5.13 5:32 PM (175.120.xxx.167)이것봐라 내가 맞다, 하면서
서로 악다구니 하고 있어요.
서로 의견 나누는 기본조차없으면서...
다들 나이가 있을텐데
자식들 보기에 부끄럽지 않은가 봅니다.
민망합니다..16. ?
'21.5.13 5:33 PM (61.98.xxx.233) - 삭제된댓글사인이 익사면 실족사인거에요?
17. ???
'21.5.13 5:34 PM (58.234.xxx.21)친구 부모 에게 새벽에 전화 왜 안 했냐로 바난한다면.
그러면 손군 부모님은 그 새벽에 가까운 한강 왜 안 나가 보셨냐는 비난이랑 같은 얘기가 됩니다.
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
친구 부모는 실종?상황을 알고 있었고
손군 부모는 모르고 있었는데 어떻게 같은 얘기가 되나요?
정민이가 한강에서 친구랑 술마시며 놀고 있다는 걸 알고 있었고 얼마전까지 연락도 되고 있었는데 갑자기 한강에 왜 나가 보나요?18. ㅇㅇ
'21.5.13 5:34 PM (106.102.xxx.247)동석자 부모는 이해안됩니다
19. ㅇㅇ
'21.5.13 5:34 PM (110.12.xxx.167)여전히 동석자 탓이네요
남탓하면 아이가 살아오나요
남탓하다 수상하다 의심스럽다 하다가
전국민이 혼란에 빠지고 이소동에 휘말린거잖아요
애먼 사람들한테 씻을수 없는 상처 남기고요
이소동이 남긴건 도대체 뭔지20. ..
'21.5.13 5:37 PM (220.75.xxx.108) - 삭제된댓글상식이라는 게 사람마다 이렇게 다를 수 있다는 걸 이번에 알았어요.
내가 저 입장이라면... 저렇게는 행동 안 했겠다 싶은 게 동석자네에서 넘 많이 봤어요. 왜 스스로 오해를 사지? 생각이 들어서 안타까울 지경...21. ㅡㅡ
'21.5.13 5:37 PM (49.172.xxx.92)댁의 자녀가
그 친구랑 친구해도
좋다고 생각할까요?
앞으로 그 친구는 술 한잔 커피하잔 같이 마셔줄 사람없을거 생각하면 ㅠㅠ22. ........
'21.5.13 5:38 PM (39.114.xxx.142)처음에 그 아버지가 집앞 5분거리인데 그 새벽에 연락안줬다고 하시길래 전 아이가 집앞인데 그시간까지 안들어오면 오히려 그 부모도 전화해보던가 찾으러 나가실 생각은 왜 안하셨지하는 생각이 들었어요
나중에 위치추적앱도 깔아져있다하고 인스타한것도 있고 엄마랑 통화한것도 있으니 위치를 찾는것도 쉬워서 날도 차고 시험앞두고 컨디션조절하라고 집에 들어오라고 데릴러 갔을것같거든요
한편으론 그래서 심리적으로 더 다른 사람을 원망하는 그런게 작용한건가 싶네요
오늘도 그런기사 또 있더군요
여전히 한강 돌 쌓여있는 그자리에 사람들 많이 앉아있는 밤풍경이요
그것도 사건현장 바로 주변에.
날씨가 점점 더워지니 더 많아지겠죠
개인적으로 한강이든 바닷가든 음주못하게했음 좋겠네요23. //
'21.5.13 5:40 PM (219.240.xxx.130)이제 우리 그만 합시다 둘다 불쌍합니다.
24. 정말
'21.5.13 5:41 PM (175.120.xxx.167)산 바다 강 계곡 등등..음주 금지 했으면 합니다.
이번 사건으로 개선되어야 할 부분들을
바로 잡아야 다시는 이런 불미스러운 일들이
반복되지 않겠죠.25. ..
'21.5.13 5:41 PM (223.62.xxx.200)네 저도 원글님 동의해요. 내가 저 입장이라면 이라고 생각하면 친구 부모님도 이해되거든요.ㅜㅜ
26. ...
'21.5.13 5:42 PM (182.221.xxx.251)그래도 아무리 어리다지만ㅠ
친구가 정말 말그대로 떡실신을 했으면
부모님께 전화한통화했음 어떨까ㅠ
너무 안타깝네요..
위치가 어딘지 알수 없을정도로 둘다 취한거 같은데
어째서 정민군은 귀소본능이 없었을까요?
부모님은 가슴에 피멍이 들거 같아요...27. ...
'21.5.13 5:44 PM (223.39.xxx.217)솔직히 아무리 아들이고 똑똑한 아이들이지만 저같음 1시넘어서 물가에서 술마시면 혼구녕내든지 얼른 들어오라고 할거 같아요..ㅠ 어쨌든 안전이 최우선이죠ㅠ
너무 이쁜아들이라 믿으셨나봐요28. ㅇㅇ
'21.5.13 5:46 PM (110.12.xxx.167)윗님 제말이요
아이가 밤새 안들어오면 전화한번 해보지 않나요
학회 같은데 간것도 아닌데
강변에 술마시러 간건데 밤새 안오면 걱정되죠
옷도 얇게 입고 나갔고요
어쩜 아침이 되도록 전화 한통 안했을까 싶더군요
애들 늦게오면 집앞에 나가보게 되더군요
어디갔는지 전혀 모르니 찾아가볼수 없는데도
답답하니 집앞이라도 나가보게 되요
5분거리 한강변에 위치추적해놨으니 금새 찾을수
있었을텐데29. ...
'21.5.13 5:47 PM (39.112.xxx.13)저도 그렇습니다 ㅠㅠ
어쨌든 앞으로 수사가 잘 진행되어서 억울한 사람 없이 모든 의혹이 풀리기를 바랍니다.30. 아고
'21.5.13 5:48 PM (103.51.xxx.83) - 삭제된댓글1시50분에 했다고했잖아요.. 왜들그래요..정말..
그때는 카톡내용도 슬별로안마셨다고했어요..31. 에고
'21.5.13 5:55 PM (211.117.xxx.149)예전부터 강가에서 바닷가에서 술 마시고 익사사고 많이 났어요.
32. 균형잡힌
'21.5.13 6:00 PM (183.98.xxx.141)시각이네요
그나마 이만큼 밝혀져서 어느정도 받아들일 여유가 생긴거 같습니다33. ㅇㅇ
'21.5.13 6:03 PM (110.12.xxx.167)이만큼 밝혀져서 잘된게 뭐가 있나요
애초에 친구 의심말고 친구 얘기 믿고
경찰수사 믿고 기다렸으면 이혼란은 없었죠
단순 익사 아니다 가해자가 있다라고 주장한게
지나친거죠34. ㅡㅡ
'21.5.13 6:04 PM (39.113.xxx.74)아이고 ....
아들 잃고 수사 결과도 답답하고
그 부모님 어찌 살라고..
익사가 동석인에 대한 의구심을 깨끗하게
종결시키기에는 의문점이 너무나 많음.
다 밝혀줘야 그 부모들이 그래도 살 수 있죠.35. 참
'21.5.13 6:08 PM (110.70.xxx.16) - 삭제된댓글상대부모가 뭐가 이해되나요..지 아들이 친구 불러내서 놀다 죽었는데 정민 부모님께 빌어도 모자를판에 수사에 비협조적이고 지자식 숨기기에 급급하고~ 그러니 대중들에게 욕을 먹지요~ 자식을 위하는게 아니라 망치는거에요~ 의사랑 변호사라 그러더니 머리가 나쁜듯..그따위로 행동하니 다들 범인이라고 지목하죠~
36. 양심
'21.5.13 6:12 PM (223.62.xxx.201)남의 일이니 쉽게 말씀하시네요
원인이 어떻든 본인이랑 술마시고 인사불성 된 애가 그리 됐으면....지가 진짜 친구라면 어떻게든 도우려하고 부모님께 죄책감에 무릎꿇고 빌고 그래야 사람입니다.
코빼기도 안보이고 말바꾸고 저야 모르죠 모르쇠로 일관하는 태도 자체가 의혹을 키우고 있고 태도 자체로만으로도 싸가지없는 놈이에요 양심없는 놈.
부모라면, 진짜 애를 위한다면 변호사대동해 나타날게 아니라 욕을 먹더라도 그 부모님 찾아가 사죄하고 뭐든 도울게 있다면 발벗고 나서고 그래야한다 가르쳐야죠
지가 정말 아무런 낌새를 몰랐다고요? 그런데 왜 온가족이 한강거서 뒤져보나요?? 집에 간줄 알았다면요??
전 의혹론이나 이런건 애시당초 믿지 않았지만 그 친구란 넘과 가족 행태를 보면 싸가지가 없는 집안인건 알겠더군요
오죽하면 의대생 커뮤니티에서도 나쁜새끼라고 우리 눈에 띄지 말라고, 자퇴하라고 누가 글 올렸더군요
나쁜 새끼죠 그게 친구에요?37. 세상에
'21.5.13 6:16 PM (221.147.xxx.65) - 삭제된댓글전 A 학생 안타깝지 않아요. 그 부모도 이해 안갑니다.
지금 A 때문에 남의 집 멀쩡하던 귀한 자식이 죽었는데 말도 안돼요.
세상에서 제일 무서운게 회색론자, 나는 누구 편도 아닌 사람이다 라고 하는 사람이랍니다.
원글은 본인이 얼마나 무서운 글 쓰고 있는 건지 알이야 해요.38. 원글
'21.5.13 6:17 PM (211.117.xxx.233)여전히 손군 아버님 응원하고 투명하게 조사되길 바랍니다.
진실을 밝히는게 중요하니까요.
다만 억측이나 친구와 그 부모에 대한 일방적인 비난 또한 안타까운 일입니다.
이런 안타까운 상황에서는 그 누구도 완벽하기 힘들거든요.39. .........
'21.5.13 6:19 PM (39.114.xxx.142)뭘 더 협조해야하나요?
본인도 술 그만큼 마셔서 몸도 못가누던데 같이 한강을 돌아다니며 찾았어야했나요?
정민아버지 이야기로 봐도 그 아버지께 자기랑 연락할수있는 개인전화번호 알려줬고 최면조사 받고 할게 뭐가 있을까요
가족들 다 조사받고 핸드폰들 다 포렌식했고 친구핸폰 발견만 못해서 그것만 포렌식 못할뿐 카톡이나 확인할수잇는것들은 다 확인햇구요
cctv같은건 그 친구네가 거부할수있는것도 아니고 보니 조사할수있는건 다 했고 경찰이 긴급한 사건도 아닌데 시간단위로 브리핑해야하는것도 아니잖아요
친구가 발견됐다던 그 경사로 사진보니 그 친구도 자칫햇으면 큰일날수도 있었던 상황이던데 그정도로 술많이 먹고 기억도 없는데 협조안한다니40. 아뇨
'21.5.13 6:24 PM (86.146.xxx.235) - 삭제된댓글제목만 봤는데 전 신발넘과 그 가족들은 죽었다 깨어나도 이해못합니다. 제 주변에 만약 저런 인간들이 산다면 완전 소름끼칠 것 같아요. 어떤식으로든 엮이지 않으려 멀리할겁니다.
41. ...
'21.5.13 6:38 PM (223.38.xxx.228) - 삭제된댓글물타기 심하네 왜이러고 사세요~똑같이 겪어야 오지랖고칠듯
42. 헐~~
'21.5.13 6:43 PM (103.51.xxx.83) - 삭제된댓글몸가누지못했다고는 좀그러네요..
옷갈아입고..토끼굴에서 걸어오는모습이 술먹고몸가누지못하는정도는 아니던데요??43. ㅇㅇ
'21.5.13 6:58 PM (110.11.xxx.242)토끼굴에서 몸 못가누고 옆으로 걷는 장면도 있어요
그거 잘라낸 영상만 보고 있으니 원...44. 아니요
'21.5.13 7:10 PM (103.51.xxx.83) - 삭제된댓글씨씨티비 아펭서는 뛰어가는거나오는데요??
그리고 전화 부모님이 ㄱ켸속했었어요.. 친구가 안받은거고요45. ,.
'21.5.13 7:12 PM (103.51.xxx.83) - 삭제된댓글보는관점이 다른군요..
씨씨티비 가까이 와서는 뛰어가던데요.. 무슨 몸을 못가눠요??
웬 잘라낸영상만?? 윗님이야말로 잘보세요46. ..
'21.5.13 7:13 PM (103.51.xxx.83) - 삭제된댓글보는관점이 다르네요..
씨씨비 앞에서는 뛰어가는데요.. 나원~47. 129
'21.5.13 7:22 PM (125.180.xxx.23) - 삭제된댓글단순익사라고 보기엔 동석자가 이상하긴해요.
변호사 대동
핸펀 분실
즹민군 핸펀
신발 버리기
등등 단순사고?의 동석자의 행동치곤 너무나도 방어적이에요.48. ..
'21.5.13 7:22 PM (223.38.xxx.200)저런 친구는 자식 잡아먹는 친구니
애들 교육 잘시켜야죠49. ㅇㅇ
'21.5.13 7:58 PM (14.54.xxx.33)근데 할머니랑 정민군 문자 주고받은거 보시면
정민군이 할머니 돌아가시고 힘들어했다는것도 납득가요.
할머니한테 통화하다가 눈물이 나서 울컥했다고 죄송하다고 하니 할머니는 정민이가 할머니 사랑하는거 알아서 좋다는듯이 문자나눠요.
할머니랑 사이 좋긴 했더라고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