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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민이와 할머니의 카톡대화

안타까워 조회수 : 8,005
작성일 : 2021-05-13 12:43:47
https://m.dcinside.com/board/sbsdocu/316953?recommend=1

다정하고 착한 아이였네요.
할머니도 따스하시고...
그런데 3월에 어머니 돌아가시고
4월에 아들을 잃었으니
정민이 아버지도 너무 힘들겠어요 ㅠ.ㅠ
IP : 24.57.xxx.194
27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21.5.13 12:43 PM (24.57.xxx.194)

    https://m.dcinside.com/board/sbsdocu/316953?recommend=1

  • 2. 너무
    '21.5.13 12:46 PM (223.38.xxx.152)

    안타깝습니다 연달은비극이네요

  • 3. 참 ㅠ
    '21.5.13 12:46 PM (1.11.xxx.115)

    보석 같은 아이였어요
    저런아이가 의술을 펼쳤어야 하는데 ㅠ

  • 4. 글보니
    '21.5.13 12:51 PM (175.208.xxx.164)

    요즘 남자 아이들이 할머니께 저렇게 자상한가요? 정스럽고 사랑스런 학생이었다는게 느껴져요.

  • 5. 삼산댁
    '21.5.13 12:55 PM (61.254.xxx.151)

    제가 울컥했네요

  • 6. 할머니도
    '21.5.13 12:59 PM (182.172.xxx.136) - 삭제된댓글

    글에서 인품이 느껴지시네요.
    정민 아버지가 저와 동갑,
    저희애들이 정민이보다 한살 위아래니까
    할머니 연세도 저희엄마와 비슷할 것 같은데
    좀 비교됩니다. 저희엄마도 인텔리 사짜 출신이지만...
    그냥 말을 아낄께요

  • 7.
    '21.5.13 1:00 PM (61.74.xxx.175)

    눈에 넣어도 아프지 않다는게 이런거군요
    20대 청년이 어쩜 저렇게 다정할까요
    할머니 치료 더 받아야 한다는 소리에 울었던건 그만큼 사랑한다는거라는
    할머니 말씀도 사랑이 넘치시구요 ㅠㅠ
    정민이 아버님 가장 사람하는 두 사람을 거의 동시에 잃었으니 얼마나 힘드실까요

  • 8. ㅡㅡ
    '21.5.13 1:00 PM (39.113.xxx.74)

    아이고...참 이쁜 아들, 손자였군요.ㅠㅠ

  • 9.
    '21.5.13 1:05 PM (106.102.xxx.189) - 삭제된댓글

    여긴 여를 안붙이고 끝나는 말투네요

  • 10. .....
    '21.5.13 1:06 PM (115.94.xxx.252) - 삭제된댓글

    손 군 누워있는 사진에 오른손이 추워서 허벅지 사이에 낀거라고 하는데
    왜 왼 손은 땅바닥에 있을까요?
    오히려 땅이랑 닿아있는 왼팔이 더 추울텐데..
    그리고 보온을 위해 허벅지에 손을 끼면 두 손을 같이들 넣지 않나요?
    한 쪽은 땅바닥에 널부러져 있고 한 손만 ....
    취하면 그럴 수 있는가요?

  • 11. 윗님
    '21.5.13 1:12 PM (220.72.xxx.106)

    네 취하면 그래요.

  • 12. 인성
    '21.5.13 1:16 PM (58.123.xxx.140)

    우와 정민군 너무 사랑스럽네요 ㅜㅡㄴ

  • 13. ..
    '21.5.13 1:16 PM (175.116.xxx.78) - 삭제된댓글

    정민이 아버님이 진짜 힘드시겠어요 ㅜㅜ

  • 14.
    '21.5.13 1:18 PM (106.102.xxx.189) - 삭제된댓글

    추우면 양손다 따뜻하게 하죠

  • 15. 에휴
    '21.5.13 1:19 PM (110.70.xxx.235)

    진짜 너무 비극이네요.
    정민이아빠 극한의 고통을
    겪고 계실텐데..
    정말 가슴아픕니다.

    불러낸 인간아
    다시 살려내라!!!!!

  • 16. ..
    '21.5.13 1:23 PM (223.38.xxx.16)

    너무 사랑스러운아이였네요 ㅠㅠ

  • 17.
    '21.5.13 1:27 PM (49.181.xxx.86)

    사랑스럽고 다정하고 착한 아이였어요. 정민군. 이런 아이가 의술을 펼쳤어야 하는데.... 신이 있는가? 불러낸 인간아 살려내라 2222

  • 18. 부모님
    '21.5.13 1:28 PM (211.117.xxx.56)

    입장에서 하늘이 무너지는 느낌일듯요.
    그날로 다시 돌아가고 싶은 심정일것 같아요..

  • 19. ..
    '21.5.13 1:40 PM (223.38.xxx.191)

    어쩜 이집은 하나같이 다 괜찮은 분들

    할머니도 아버님도 정민이도

  • 20. 정말
    '21.5.13 1:45 PM (125.179.xxx.79)

    글에서 인품이 묻어나와요ㅠ
    할머님 아버님 정민군

  • 21. 할머니
    '21.5.13 1:55 PM (1.237.xxx.47)

    글에서도 인품이 222

  • 22. 할머니 손자
    '21.5.13 2:09 PM (121.160.xxx.70) - 삭제된댓글

    글에서도 인품이 333

    슬프네요.

  • 23. .....
    '21.5.13 2:32 PM (221.161.xxx.3)

    글에서도 인품이 4444
    너무 슬픕니다

  • 24. 다정
    '21.5.13 2:54 PM (118.235.xxx.101)

    따뜻하고 다정한 아이였네요
    할머니도 다정해 보이시네요....

  • 25.
    '21.5.13 3:30 PM (61.80.xxx.232)

    다정한손자랑 할머니 글에서 따뜻함이 느껴지네요

  • 26. ..
    '21.5.13 4:09 PM (61.98.xxx.139)

    모든생명이 소중하지만 정민이는 정말 안타깝네요.
    이리 가지 않았더라면 사명감 가진 훌륭한 의사가 되었을텐데..

  • 27. 그러게요
    '21.5.13 4:15 PM (14.32.xxx.215)

    왠지 저 글을 보니 정민이가 할머니 돌아가셔서 힘들어했단것도 이해가 가려고 해요 ㅠㅠ
    유달리 따뜻한 애들이 있어요 ㅠ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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