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청에서 작업하는데 엄마 콩밭을 망쳐놨어요
민원 조회수 : 1,894
작성일 : 2021-05-12 18:29:02
경기도에 살고 계시는 엄마가 밭에 콩을 심었는데
중장기가 지나가면서 밟아 콩 심어놓은 고랑이 다 망가졌다고
하소연 하시네요 허리도 아프고 무릎도 아픈데 심은 콩이고
힘들게 밭일한게 헛수고가 됐어요
동네사람들이 이건 보상 받을수 있다고 보상받으라고 해서
엄마가 동네 이장에게 전화하니 이장은 그런거 없다고 했다고
저보고 시청에 전화해서 알아보라고 하시는데 저도 잘 모르니 어떻게
문의를 해야할지 모르겠어요
시청에서 시행한 공사 때문에 콩 심은게 다 죽었다면 보상이 되나요?
IP : 116.47.xxx.52
3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
'21.5.12 6:44 PM (117.111.xxx.107)그 당시 영상이 있으면 간단하겠지만, 그게 아니라면 좀 힘들죠.
시청 찾아가서 깽판치는 수밖에 없어요.2. 민원인
'21.5.12 10:17 PM (210.94.xxx.184)일단 1. 어머니 땅에 심은 콩인가요? 개인소유의 땅을 중장비로 밟고 지나갔나요?
그렇다면 공사명을 알아내신 후, 담당자를 찾아 상황설명하세요.
공사업체가 무단으로 개인땅을 침범해서 작물까지 망가뜨린거라면 공무원이 업체에 말할겁니다. 영상 깽판까지 필요없어요
단, 빈터에 텃밭처럼 맘대로 심으신건 안되겠죠.3. 될걸요
'21.5.13 8:48 PM (222.97.xxx.219) - 삭제된댓글맘대로 심은것도
일단 심으면 권리가 생겨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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