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10년이 넘은 티백을..

ㅁㅁ 조회수 : 3,633
작성일 : 2021-05-12 11:23:41
예전에 글 한번 올렸었는데
동료가 집에 오래된 음식이나 맛 없는거 갖고 온다는 내용이였는데요..
이번에는 페퍼민트 티백인데 십년하고도 몇개월 지난걸 직장에 갖고 왔네요.
할 말이 없어요~~~

IP : 118.235.xxx.139
19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21.5.12 11:26 AM (218.52.xxx.71)

    으악.. 발효페퍼민트네요
    맛없으면 먹던것도 버리는 요즘 그걸 왜 집에 보관하고 있다가 생체실험하려고 가져올까요

  • 2. 가을
    '21.5.12 11:26 AM (122.36.xxx.75)

    헐 ~~~~
    그동안 청소도 별로 안했나 보네요

  • 3. ㅋㅋㅋ
    '21.5.12 11:27 AM (174.53.xxx.139)

    먹는 사람이 있으니 자꾸 들고 오는거 아닌가요??
    저런 사람들은 좀 면박을 주고 무안을 당해봐야 돼요.

  • 4. ...
    '21.5.12 11:29 AM (14.51.xxx.138)

    다른사람들 들리게 어머! 이거 10년도 넘은거네요. 이렇게 오래된거 먹어도 돼요? 라고 소리 치세요

  • 5. ..
    '21.5.12 11:31 AM (121.100.xxx.82) - 삭제된댓글

    공개적으로 말을 하세요 유통기한이 너무 지나 드시면 안됩니다. 가져온 사람이 알아서 처리하겠죠.

  • 6.
    '21.5.12 11:32 AM (221.155.xxx.130)

    혹시 유통기한이 2031년을 잘못보신게 아닐정도로
    너무 쇼킹하네요

  • 7. ㅋㅋ
    '21.5.12 11:33 AM (211.206.xxx.180)

    와... 다른 행동들도 상식적이지 않을 확률 많겠네요.

  • 8. 호수풍경
    '21.5.12 11:36 AM (183.109.xxx.95)

    "어머 유통기한이 10년이나 지났네!!!"
    다 들리게 말하고 보란듯이 버려요...
    쓰레기통으로~~

  • 9. ...
    '21.5.12 11:47 AM (211.227.xxx.207) - 삭제된댓글

    미친 사람 아닌가요?
    너네 많이 먹어. 하고 다시 그 자리에 고대로 가져다주세요.

  • 10. 욕해 드릴게요
    '21.5.12 11:49 AM (175.223.xxx.166) - 삭제된댓글

    미친녀ㄴ
    저같음 그 미친ㄴㅕㄴ 보는데서 쓰레기통에 쳐박아 버리던지
    그거 타서 그녀ㄴ먹으라고 주겠네요. 처먹는지 보고싶네

  • 11. ..
    '21.5.12 12:03 PM (39.115.xxx.148) - 삭제된댓글

    아몰랑 남 생체실험 ..미친 ㄴ이라고 할수밖에

  • 12. ㅁㅁ
    '21.5.12 12:20 PM (118.235.xxx.100)

    저 당연히 안 먹죠..
    직장에 둘밖에 없어요ㅜ
    그래도 이번껀 양심이 있는지? 저한테 마시라고는 안하네요.

    어제 갖고 왔는데 잘 마시네요ㅋㅋ
    어제 점심때 밥 먹는데 페퍼민트 물에 밥 말아 먹을까 해서
    그걸 왜 먹냐니깐
    보리굴비도 녹차물에 밥 말아 먹는다길래
    그럼 큰그릇에 우려서 많이 먹으라고 했어요@@
    미친거 맞지요??

  • 13. 초승달님
    '21.5.12 12:22 PM (223.38.xxx.108)

    ㅋㅋㅋㅋ왠지 시리즈나올것 같은 분이네요.

  • 14. ㅠㅠ
    '21.5.12 12:41 PM (220.75.xxx.76)

    믿을 수 가 없어요.
    말도 안됨 ㅠㅠ

  • 15. ㄴ악
    '21.5.12 12:56 PM (106.248.xxx.21)

    보리굴비 드립 진짜 웃겨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 16. ..
    '21.5.12 1:16 PM (124.53.xxx.159)

    둘이면 혼자 많이 먹으라고 냅 두세요.
    무슨 말 나오면 난 유통기간 지난건 무조건 버려 라고만 하세요.

  • 17. ㅁㅁ
    '21.5.12 1:38 PM (121.135.xxx.6)

    오늘 점심 먹고나서는 가방에서 갑자기 뭘 꺼내길래 봤더니
    봉지에 츄파춥스를 싸왔네요.
    뭘 가지고 오면 저건 또 얼마나 오래 된건가 하는 생각부터 듭니다ㅜ
    뭐라 혼잣말 하더니 냉동실로 넣어 버리네요~

  • 18.
    '21.5.12 3:15 PM (118.235.xxx.238)

    이전 글도 봤어요. 그 이후로 그 동료가 가져오는 건 안드시고 계시죠?? 그런 사람글 특징이 노여움을 잘 안타요. 이쪽에서 타박하고 뭐라 해도 별로 기분 상ㅎㅐ하지도 않아요. 행동 수정도 더디구요. 그러니 대놓고 무안 줘 보세요. 이상한 음식 권하면 “자긴 오래된 것도 참 잘 먹는다~ “ 이러세요. 근데 갖고 와서 권하지만 않고 혼자 먹으면 그냥 냅두고요.

  • 19. ㅁㅁ
    '21.5.12 9:24 PM (122.42.xxx.238)

    윗분이 말씀한 그런 사람들 특징 맞는 것 같아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790410 이혜훈은 치명적 2가지. 한국인 정서를 건드렸네요 songs 11:24:32 10
1790409 김종혁 윤리위원장 기피신정.. 밤에 전화로 기각통보 ㅋㅈㅋ 11:24:03 16
1790408 탈세 액수 200억 정도여도 감옥 안가나요? 1 법알못 11:21:54 58
1790407 한국인이 아니냐는 말. 기분 나쁜거죠? 2 ..... 11:20:11 117
1790406 두바이쫀득쿠키와 계피찹쌀떡 ㅓㅓ 11:15:40 109
1790405 황선우 김하나 작가 아시는 분들 2 11:12:08 150
1790404 갱년기증상 어떠셨어요 8 ㅗㅎㅎㄹ 11:03:32 404
1790403 주식 공부하고 느낀점 8 젬마맘 11:02:39 812
1790402 나솔29기 인상적이었던 부분 8 -- 10:57:35 588
1790401 엄마가 엄살이 심해요. 6 ㅇㅇㅇ 10:54:18 627
1790400 버스비 0원’ 괜찮을까 했는데, 이럴 줄 알았으면 진작 할 걸 1 ... 10:53:21 534
1790399 공부 더럽게 하기 싫으네요 5 $5 10:49:14 628
1790398 차은우 가족 회사 내부모습 수준 11 더쿠펌 10:46:58 2,301
1790397 서울여행 7 10:37:53 419
1790396 정부 부동산정책 잘못하고 있다 47% 8 정부 10:37:41 487
1790395 시판 쌈장 추천해주셔요 2 ... 10:32:48 316
1790394 이혜훈 아들 입시 군대 13 ... 10:31:27 1,008
1790393 올반깨찰빵 글 보신분들 최저가알려드려요 9 ㅇㅇ 10:23:08 603
1790392 신천지 간부 나경원 사진 공개..최근까지 정치인 접촉? 5 10:21:54 1,011
1790391 주식으로 큰 돈 벌면 악운이 같이 들어온다는 글까지 등장 10 심뽀.. 10:21:02 1,298
1790390 코덱스200은 팔면 안 되는 주식인가요? 15 코덱스200.. 10:17:17 1,368
1790389 빨래의 향기나는방법알려주십시요. 25 뻘래 10:11:34 1,163
1790388 러브미 막방을 보며 소소한 시간 5 .. 10:04:24 963
1790387 사춘기 증상이.. 각성되면서 열공하는 9 사춘기 10:03:46 681
1790386 며칠 전 구내식당에서 먹었던 떡볶이가 자꾸 생각나요 8 배고파 10:03:33 94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