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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제 목 : 매일 아침 7시 30분에 청소기를 돌리는 윗집

청소기 조회수 : 4,979
작성일 : 2021-05-12 07:57:14
윗집에서 매일 출근전 청소기 10분간 돌리고 가는데요
애들 둘 초등이고
맞벌이 부부 살아요
밤에 11시까진 아이들 소음 당연히 우다다 들리지만
11시 이후엔 소음 안나게 하드라구요
근데 아침 청소기 소리가 ㅠ
이게 소음도 크고 시간도 애매해서
좀 이르다고 생각하는 제생각이 이상한건지
알고싶네요

이시간 적당하다고 보시나요?
IP : 180.66.xxx.209
38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ㅡㅡ
    '21.5.12 7:58 AM (122.36.xxx.85)

    저같아도 싫어요.

  • 2. 뛰는건 몰라도
    '21.5.12 7:58 AM (106.102.xxx.213)

    청소기 소리는 뭐라 못 할거 같아요
    오전 7시반 정도는 거의 깨어있을 시간 이라서요

  • 3.
    '21.5.12 8:00 AM (188.149.xxx.254)

    모닝벨이라고 생각하심.
    어쩌라고....
    사람이 살아야죠.
    저녁 늦게 돌리면 또 늦게 돌린다고 난리일거잖음.

  • 4. ...
    '21.5.12 8:01 AM (110.70.xxx.7)

    아마 그 시간 말고 돌릴 시간이 없나 보네요. 에구 님도 힘드시겠지만 그 집은 그 집대로 매일매일 전쟁일 것 같아요. 어쩌나..

  • 5. ㅁㅁㅁㅁ
    '21.5.12 8:02 AM (119.70.xxx.198)

    그시간에 주무시는중인지요?

  • 6. 매일
    '21.5.12 8:04 AM (180.66.xxx.209)

    깹니다 청소기 소리에 맞춰

    ㅎㅎ

    더자고 싶나봐요

  • 7.
    '21.5.12 8:04 AM (59.27.xxx.107)

    그댁 낮에 로봇 청소기 돌리는 날이 빨리 오길....

  • 8. ㅇㅇ
    '21.5.12 8:05 AM (14.49.xxx.199)

    근데 초딩 둘에 맞벌이인데 청소기까지 돌리고 나가는 거 진짜 부지런하네요 ㅎㅎㅎㅎ
    아마 청소기 소리로 애들 깨우는건가 싶음 ㅋㅋㅋㅋ
    원글님 지못미~~~~ 일곱시도 아니고 일곱시반은 너무 이른시간도 아닌것 같고 ㅋㅋ 위로 드립니다

  • 9. 소리
    '21.5.12 8:29 AM (61.100.xxx.37)

    그 집이 매우 부지런하네요
    내집 깨끗하게 하고 출근하고 싶은모양이죠

    청소기 돌리는 소리가 들리는
    그 아파트가 좀 이상해요

  • 10. ㅇㅇ
    '21.5.12 8:34 AM (203.170.xxx.208)

    무슨 아파트길래 청소기 소리가 그렇게 들려요?
    그냥 궁금해서 질문합니다. 연식이랑 브랜드...
    피해가게요

  • 11. ..
    '21.5.12 8:37 AM (222.237.xxx.88)

    청소기 소리가 들리다니 아파트 자체가 문제네요.

  • 12. ...
    '21.5.12 8:37 AM (180.230.xxx.246)

    저희 윗집도 시어른 모시고 사는 집인데 늘 그시간쯤 청소기 돌리는 소리나요...저는 그냥 그집 며느리 힘들겠다는 생각만ㅠㅜ 해뜨기전도 아니고 그냥 이해해요

  • 13. ㅇㅇ
    '21.5.12 8:37 AM (114.219.xxx.131)

    시간이~
    애매해요
    그냥 모닝벨로 여기시고 조금 일찍 일어나는 생활로 바꾸세요
    정말 부지런한 윗집만나
    바람직한 생활패턴으로 바뀌게 되었따
    이렇게요

  • 14. ........
    '21.5.12 8:38 AM (203.251.xxx.221)

    7시에 청소기도 못 돌려요?

  • 15. ???
    '21.5.12 8:38 AM (121.152.xxx.127)

    아파트생활 45년인데 청소기소리 들리는건 진짜 부실공사

  • 16. 이해하세요
    '21.5.12 8:51 AM (220.149.xxx.70)

    맞벌이이고 애들있고 청소기 매일 적어도 이틀에 한번 돌려야 하는데 시간이 없을 거 예요. 그나마 아침에 눈뜨고 돌리는 시간이 가장 편해요.

  • 17.
    '21.5.12 8:53 AM (122.38.xxx.66)

    8시는 넘어야한다고 생각해요
    저도 아이 키워요
    11시까지 우다다다도 문제있네요
    꼭 매일 돌려야하나요? 밀대로 대충하면 되지....

  • 18. ...
    '21.5.12 8:56 AM (175.223.xxx.98)

    청소기 10분이 민폐라구요?
    매일 같은 시간이면 정말 부지런한 이웃이네요

  • 19. 그정도는
    '21.5.12 8:56 AM (118.220.xxx.115)

    7시반에 청소기돌리고 출근하는사람도 있는데 그 시간이 이른가요? 애들도 학교갈준비할시간에

  • 20. ㅇㅇ
    '21.5.12 8:58 AM (180.230.xxx.96)

    부부가 맞벌이에 부지런 하네요
    그냥 열심히 사는 사람들 이라고 좋게 봐주심이
    11시이후론 조용하다면서요

  • 21.
    '21.5.12 8:58 AM (61.80.xxx.232)

    맞벌이에 매일아침 청소기 돌리다니 엄청 부지런하네요

  • 22.
    '21.5.12 9:02 AM (121.159.xxx.158)

    토요일 일요일은 너무이르고
    평일은...이를수도있는데 뭐라말하긴애매하네요

  • 23.
    '21.5.12 9:07 AM (182.210.xxx.102)

    주말엔 좀 그렇고 평일엔 이른시간은 아닌거같은데요.
    새벽도 아니고 7시반이면 뭐라하긴 좀 그렇죠

  • 24. 흠..
    '21.5.12 9:34 AM (211.227.xxx.207)

    전 밤에 조용히 해주면 그정도는 참아줄거 같음.
    새벽 4시 청소기도 아니고 7시반이면 평일엔 다들 일어나는 시간이긴하니까요.
    애들 개판친거, 아침에 정리하나보네요.

  • 25. ㅇㅇ
    '21.5.12 9:37 AM (175.223.xxx.78)

    저희집 윗집엔 노인분들이 사셔서
    늘 그시간에 청소기 돌리더군요
    근데 어차피 저도 이미 깨 있는 시간이라 싫지는 않고 부지런함에 감탄은 많이하죠 ㅎㅎ

  • 26. ㅡㅡ
    '21.5.12 9:38 AM (122.36.xxx.85)

    8시는 넘어야죠.
    그게 청소기 몸통 끌고다니고, 청소기 헤드가 바닥을 긁는 소리가 있어요. 저희 윗집도.;;
    아침에 머리 위에서 듣기에는 상당히 크고.괴로운 소리 맞아요.

  • 27. ..
    '21.5.12 9:45 AM (211.46.xxx.69)

    7시 30분이면 거의 대부분 깨어서 출근 준비하는 시간이라 딱히 교양없는 행동은 아닌 것 같아요.

  • 28.
    '21.5.12 10:15 AM (175.211.xxx.81)

    그시간이면 대부분 출근 준비할 시간인데 님이 예민 한거지요

  • 29. 흠..
    '21.5.12 10:28 AM (110.8.xxx.60)

    아마 그 시간 밖에 없을꺼예요.
    저는 출근할때 출퇴근거리가 짧아 8시에 아이밥주면서
    로봇 청소기 돌리고 출근했어요.
    적어도 8시는 넘겨야 민폐아닐듯 해서요.
    근데 출퇴근 시간 길면 불가능햤을듯요.

    그나마 10분씩 돌리신다는거 보니 아랫집 고려해서
    최소한의 청소만 하시는게 아닐까요?
    청소기 10분가지고 어림도 없을텐데요.

  • 30. 싫다
    '21.5.12 10:51 AM (110.9.xxx.19)

    그 시간엔 청소포로 밀던가 해야죠

  • 31. 그냥
    '21.5.12 11:13 AM (14.55.xxx.141)

    주택에 사세요

    그시간에 10분
    저라면
    그냥 지나갑니다

  • 32. 맞벌이니까
    '21.5.12 12:35 PM (180.231.xxx.18)

    너그럽게 이해해주시는걸로~^^
    다녀와서 할라믄 시간도 늦고 힘드니까~~~

  • 33. ...
    '21.5.12 12:40 PM (125.177.xxx.82)

    그 정도는 당연히 이해해야죠.

  • 34. cinta11
    '21.5.12 3:00 PM (1.241.xxx.80)

    일찍이라고 생각해요
    저는 아침일찍이나 밤에는 빗자루 이용해요 시끄럽지않게요

    저희 가족들도 다 8시 이후에 일어나요

  • 35. 최소저녁9시
    '21.5.12 3:00 PM (188.149.xxx.254)

    까지가 애들 우다다의 마지노선이라고 봅니다.
    해가짧은 겨울은 해 지는 시각부터 조용히해야 마땅하구요.

    저녁7시 이후로는 조용히 해달라 말하세요. 저녁 11시까지 뛰는 꼬라지를 여태 놔두다니요.
    버릇 그렇게 들이면 안됩니다.
    그 집 어른들 애들 버릇 나쁘게 들였어요. 이웃이 도와야 합니다.
    꼭 말하기를.
    일너건 이사온 초기에 잡아야 하는데.

  • 36. ...
    '21.5.12 5:48 PM (125.128.xxx.118)

    내가 깨어 있을 시간이라면 참겠지만 그 소리에 내가 깬다면 싫죠..매일이 그런건 아닌거 같아요. 만약 8시 반이라면 말하기 애매한 시간이지만 7시 반은 상식적으로 얘기해도 된다고 봐요. 직장이나 학교 안 다니는 사람은 7시 반이면 잘 시간이거든요. 애들 뛰는 소리는 어떻게 못 한다고 해도 청소기 돌리는 시간은 충분히 조정할 수 있으니 말해보세요.

  • 37. ...
    '21.5.12 5:49 PM (125.128.xxx.118)

    잘 얘기해서 시간을 조율해 보세요. 님이 늦게까지 안 잔다면 예를 들어 밤 10시까지는 청소기 돌려도 아침에는 삼가해 달라..이런식으로 시간을 조정해 보세요. 매일 아침마다 더 자고 싶은데 청소기 소리 때문에 깨는데 이걸 왜 너그러이 이해해야 하나요?

  • 38. 125.128님
    '21.5.12 8:04 PM (188.149.xxx.254)

    그게 말이 된다고 보심?
    실제로 저녁 10시는 깜깜하고 다른집들 소음 줄이고 티비보는 시간이라 소리가 더 잘 퍼지는거 알죠?
    아침 7시 반에도 안일어나는 사람치고 얼굴 띵띵 붓고 푸석푸석하지않은 사람 없습디다.

    울남편 늦게자고 늦게일어나니 맨날 얼굴 푸석에 팅팅 불어터져있다가 공장 들어가서 아침 7시에 회사에 들어가 있어야하니 새벽같이 일어나서 나가고 일찍 자게 되니까 얼굴에 턱살이 쏙 들어갔어요.
    5년은 젊은 얼굴 됩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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