힘도 세셔서 65키로 제가
버스 발판에 발 올리려는데
갑자기 어디서 나타나셨는지
저를 가벼이 밀어버리고 제 앞에 타시네요
어휴. 저렇게 기세등등하신 분은 어떻게 상대를하나요?
누구 시모님이신지 젊은이보다 잽싸요
누구? 조회수 : 4,152
작성일 : 2021-05-11 17:55:05
IP : 175.223.xxx.169
10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시모도
'21.5.11 5:57 PM (117.111.xxx.112)되고 친정엄마도 되는 거 아닌가요?
글 요상하게 쓰시네.....2. ‥
'21.5.11 6:00 PM (66.27.xxx.96)그 늙은 여자가 시에미라서 그 지경이 된거라구요???
궁극의 무논리네3. ...
'21.5.11 6:01 PM (118.235.xxx.53) - 삭제된댓글지하철에서 20대 남자애한테 밀려본 후 열심히 안밀리려고 힘쓰고 다닙니다.
4. ㅎ
'21.5.11 6:18 PM (121.165.xxx.96)왜 시모라고 하시나요? 친정엄마는 안그럴꺼 같으셔너요? ㅋ
5. ..
'21.5.11 6:25 PM (222.237.xxx.88)아들이 없을 수도 있고
아이가 없을 수도 있고
미혼일 수도 있어요.
시야를 넓히세요6. ..
'21.5.11 6:25 PM (223.62.xxx.184)님엄마 아닌가요?
7. ㅇㅇㅇ
'21.5.11 6:33 PM (211.247.xxx.216)시야를 넓히세요
요 대목에서
한참 웃었습니다..8. ....
'21.5.11 6:40 PM (1.237.xxx.189)딸 차별하는 누군가에 친정엄마겠죠
9. 윗님
'21.5.11 6:51 PM (61.98.xxx.180) - 삭제된댓글내딸만 챙기는 친정엄마일 수도 있습니다.
10. ㆍ
'21.5.11 6:53 PM (58.238.xxx.22)참 뭐같은 글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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