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부모님 화이자 2차 접종하신분 계세요?

걱정 조회수 : 2,982
작성일 : 2021-05-10 13:20:39
내일 2차 접종하러 가시는데 2차가 힘들대서 걱정이에요.
맞으신분들 건강 다 괜찮으신가요?
IP : 211.109.xxx.144
24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시모는
    '21.5.10 1:25 PM (175.199.xxx.119)

    약안드시고 버티다 약간 열났고 24시간후 괜찮아짐
    시부는 약드시고 괜찮았어요

  • 2. .....
    '21.5.10 1:30 PM (211.182.xxx.100)

    5/6일에 2차를 맞으셨어요.
    두 분다 고령(85세. 92세)이라 걱정했는데, 지금은 두 분 다 괜찮으시대요.
    고혈압과 당뇨가 있는 어머니는 팔뚝이 좀 아프고 이틀간은 열감이 있었다고 하네요.
    더 노령이신 아버지는 지병이 없으셔서 그런지 1차 때나 2차 때 그냥 무난하게 지나가시네요.
    다 괜찮으실것 같네요

  • 3. 친정엄마
    '21.5.10 1:31 PM (165.246.xxx.44)

    저희도 걱정했는데
    1차 맞으셨을 때보다도 더 아무렇지도 않다고 하셔요.
    열도 안 나고 어디 뻐근한 곳도 없다고.. 사놓은 타이레놀은 안 드셨대요.
    이젠 항체가 안 생겨서 안 아픈 거 아니냐고 걱정하시네요.

  • 4. 저희
    '21.5.10 1:31 PM (220.71.xxx.35)

    아버지 지난주에 맞으셨어요
    1차때도 맞고 하루 지나 열나고 몸살같이 기분나쁘게 앓으셨어요 꼬박 하루 ~

    이번에도 그러시던데 일단 타이레놀 드시니 괜찮아지시고 목요일 접종하시고 토요일 오후부터 괜찮으세요 주민센터담당자가 전화하셔서 1차보다 좀 더 아프신분들이 더 있다고 하시는데 컨디션 회복하셨어요 무조건 전후로 잘드시는게 중요해요 기운이 쏙 빠지는 느낌이 든대요 엄마도 그러시다고 ~ 그리고 하두 백신 맞고 자다 못일어나고 죽었단 그런 말 때문에 솔작히 맘이 불안해서 새벽에 2시간 간격으로 들여다 보셨다고 해요

  • 5. 83세
    '21.5.10 1:35 PM (223.62.xxx.221)

    아버지가 호흡기 기저질환자인데 약간 뻐근한거 말고는 이상 없으셨어요.

  • 6.
    '21.5.10 1:38 PM (125.178.xxx.108)

    혈압, 당뇨, 초기치매 약 드시고 87세 고령이시라서
    저도 걱정 했는데 주사 맞은 쪽 팔에 약간의 근육통만 있으셨다고 하시더라구요
    2차 접종은 5월3일에 하셨어요

  • 7. 77세
    '21.5.10 1:38 PM (39.7.xxx.242) - 삭제된댓글

    77세 아버지 아무 이상 없으셨어요

  • 8. ^^
    '21.5.10 1:39 PM (211.202.xxx.67)

    아버지 맞으시고 집에 오자마자 타이레놀 드렸어요. 열은 없었고 두통 있으시다해서 약 드시고 푹 쉬시니 괜찮았어요.

  • 9. ....
    '21.5.10 1:41 PM (110.11.xxx.8)

    81, 77 세 부모님 4월 말에 2차접종 끝. 저도 걱정했는데 1차때보다 저 멀쩡했습니다.

  • 10. 11
    '21.5.10 1:45 PM (112.133.xxx.181)

    주말에 가보니 벌써 2차 몇일전 맞았다고..ㅎㅎ 아무 증상없다네요. 80세입니다.

  • 11.
    '21.5.10 1:46 PM (220.116.xxx.31)

    80대 후반이신데 하루 이틀 정도 진통제 드실 정도 뻐근해 하시고 괜찮으세요.
    맞으신지 일주일 지나 뵈었는데 엄청 생생하시더라고요

  • 12. 저희도
    '21.5.10 1:51 PM (121.162.xxx.42)

    83세 아빠 1차때는 아무이상 없고 2차때는 당일은 아무렇지 않고 다음날 피곤하고 몸살기 있어서 약드시고 쉬심

  • 13. 78세
    '21.5.10 1:51 PM (121.162.xxx.227)

    저희 아버지도
    걍 아무렇지 않으셨다 합니다
    혼자 사시고 (산일 밭일)일 많이 하셔서 그날은 좀 쉬시라 했습니다

  • 14. . .
    '21.5.10 1:56 PM (210.95.xxx.61)

    저도 걱정했는데 당뇨,혈압등 기저질환있는 87,83세부모님 1,2차(5/7접종) 다 팔뻐근한거말고 괜찮았어요. 타이레놀도 안드시고요

  • 15. 2차까지
    '21.5.10 1:57 PM (180.67.xxx.68)

    약 안드시고 주사맞은팔 약간뻐근할정도 그정도까지더래요.

  • 16. 걱정
    '21.5.10 2:02 PM (211.109.xxx.144)

    감사합니다.
    답 주신 분들 아버님,어머님 모두 건강하세요

  • 17. 몸에
    '21.5.10 2:19 PM (203.226.xxx.140)

    면역력이 노인층에서는 강하게 만들어지지 않는다고 해요.
    통증도덜함.

  • 18. ㅇㅇ
    '21.5.10 2:51 PM (222.100.xxx.212)

    80대 초반 1차때는 팔만 아프셨는데 2차 맞고는 몸살처럼 아프셨대요 타이레놀은 의사가 왠만하면 먹지 말라고해서 안드셨다네요..

  • 19.
    '21.5.10 3:28 PM (175.223.xxx.8)

    83세 시아버님 오늘 2차 맞으셨어요~^^ 전혀~ 이상 반응 앖으셔요.

  • 20. ㅎㅎ
    '21.5.10 4:12 PM (106.244.xxx.141)

    80대 후반 저희 아버지 아무 문제 없으셨습니다.

  • 21. 92세 엄마
    '21.5.10 4:12 PM (1.226.xxx.41)

    1차 때는 주사맞은 자리가 뻐근하니 근육통
    2차 때는 아무렇지도 않음

  • 22. ..
    '21.5.10 4:42 PM (49.170.xxx.117) - 삭제된댓글

    어제 두 분 맞으셨고 1차 때 보다 훨씬 괜찮았대요.

  • 23. 걱정
    '21.5.10 7:28 PM (218.39.xxx.49)

    다행입니다. 모두들 건강하세요~

  • 24. 고모부
    '21.5.11 8:38 AM (110.8.xxx.127)

    고모부가 2차 맞으셨는데 1차때보다 좀 힘드셨나봐요.
    그래도 평소에 건강관리를 많이 하시는 분이라 하루 주무시고 괜찮아지셨다네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813090 홧병 .. 06:37:24 56
1813089 인천공항 11시쯤 도착하는데 밥 뭐 먹을까요? 인천공항 06:26:12 109
1813088 1일 1카페 가는게 힐링이었는데 변했어요 ... 06:14:52 541
1813087 서울시, 4월말 “철근 누락 보고 지연” 유감표명 어우야 06:12:54 216
1813086 민주당 지지하기 힘들어요. 4 111 06:08:55 536
1813085 딸아이 종기;; 2 ㅜㅜ 06:02:01 468
1813084 딸아이 산후조리 19 .... 04:56:34 1,694
1813083 습기 폭탄이네요 Gg 03:38:12 1,940
1813082 저만 더운가요? 3 ㅇㅇ 03:07:28 1,356
1813081 뱃살만 뺄 수 있다면 악마한테 영혼도 팔겠어요 16 뱃살은버터 03:00:33 2,373
1813080 어제 대만 일본 증시 제법 올랐어요 ........ 02:53:06 559
1813079 이재명 일베 가입도 했었나 봐요 22 ..... 02:00:07 1,778
1813078 이하늘 말한번 시원하네요 1 사이다 01:56:06 2,245
1813077 지금 jtbc2에서 사기꾼들 518에 대해 방영하는데요 5 ㅠㅠ 01:45:39 1,274
1813076 영화 HOPE 새 예고편 보셨나요 1 호프 01:43:10 1,059
1813075 파생상품 거래 .... 01:37:19 288
1813074 드라마 이방원 에서 이성계역 김영철 2 . 01:21:16 800
1813073 이진숙 공보물.jpg 이거 진짠가요?? 5 레알?? 00:49:22 2,545
1813072 소주광고모델 이수지! 2 ㅋㅋㅋ 00:35:42 2,053
1813071 50넘으면 새로운게 싫어지나요? 12 ㅇ ㅇ 00:35:39 2,358
1813070 1일 3스벅.. 가짜 사진올리고 걸려서 런함 7 .. 00:26:43 1,583
1813069 외국인 부부에게 추천할만한 한정식 집 있을까요? 7 ㅇㅇ 00:24:45 782
1813068 이상화는 결혼 진짜 잘한듯 18 .. 00:15:37 7,185
1813067 조국이 차명대부업을 했다면 기레기.뉴수박 입다물고 있었을까 19 민주당 뭐하.. 00:08:27 813
1813066 나만의 체중 유지법 풀어주세요 14 defg 00:06:06 2,74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