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래 카스테라 이야기에
저희는 샤베트 자주 얼려먹었어요.
새베트 가루를 물에 타서 얼음틀에 넣고
이쑤시개 하나씩 꽂아서
들고 먹을 수 있게 해주셨는데..
얼음틀도 가운데에 지렛대같은 손잡이가 있어서
들어서 당기면 얼음이 한꺼번에 움직여서 잘 빠졌어요.
달달한 딸기맛 샤베트가 생각나네요.^^
샤베트 생각나시는 분?^^
그럼 조회수 : 1,196
작성일 : 2021-05-08 23:04:08
IP : 110.35.xxx.35
2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
'21.5.8 11:17 PM (183.98.xxx.81)아이스바처럼 들고 먹을 수 있게 길다란 얼음틀에 오렌지맛 자주 얼려먹었어요.
냉장고도 아래 위 두칸짜리였는데 생각해보니 사이즈도 별로 안 컸던 것 같아요.
햇살이 잘 비치고 마당이 아름답던 어린시절 우리 집 생각나네요.ㅠㅠ2. ...
'21.5.8 11:27 PM (221.151.xxx.109)저도 매번 물에 풀어서 많이 만들어 먹었죠
하드 틀
별모양 하트모양
이런 거 사다줘서 엄마 사랑해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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