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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실금과 자궁근종

ㅜㅜ 조회수 : 3,087
작성일 : 2021-05-08 22:02:30
전 41세이고, 7살 아이하나 제왕절개로 출산했어요.
요 며칠 너무 당혹스러워 여기 여쭤봐요.ㅜㅜ
제 의지와 상관없이, 소변이 조금씩 나오는 느낌.
이게 요실금 맞죠?
참고로 근종이 있고, 2년동안 병원에 안갔는데,,커진 느낌이에요.
주중에 병원에 갈 예정인데,,그래도 궁금해서요.
자궁근종과 요실금 관계가 있을까요?
IP : 59.6.xxx.85
6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그게
    '21.5.8 10:06 PM (223.62.xxx.12)

    자궁근종이 커져서, 방광을 압박해서 그래요.
    병원가보세요

  • 2. ...
    '21.5.8 10:08 PM (221.151.xxx.109)

    자궁근종이 커서 그래요
    눌리니까
    추적관찰 하시고, 필요할 경우 수술하세요

  • 3. . .
    '21.5.8 10:29 PM (112.145.xxx.43)

    근종이 방광을 눌러서 그럴수있어요

  • 4. 00
    '21.5.8 10:41 PM (211.196.xxx.185)

    요실금은 실제로 속옷이 젖어서 계속 갈아입던가 기저귀를 해야하고요 안젖었는데 뜨끈한 느낌이 난다면 자궁경부탈출증일거에요 경부가 나왔다 들어갔다 하는데 나올때 뜨듯하니 꼭 오줌이 흐르는거 같아요 산부인과 가보세요

  • 5. 어머
    '21.5.8 10:57 PM (121.130.xxx.222)

    우리나라 의료 최고 자궁근종은 빨리 떼 내세요 관련 있죠

  • 6. ㅇㅇㅇ
    '21.5.9 12:37 AM (1.127.xxx.35)

    저는 급박뇨가 있어 상시 패드 해야 해요 ㅠ.ㅠ
    근종은 없다던데.. 병원 가보시고 후기 좀 부탁드립니다
    전 외국이라 자꾸 케겔운동만 권해서 그냥 지내는 중 이에요..
    전문의 다른 걸로 봤는 데 자궁경부가 좀 나와있어 하얀 냉이 계속 된다고 치료차 성냥같은 인(phosphorus?) 으로 지져주었는 데 45만원 ㅍ.ㅍ 한번 더 오라는 데 비용압박으로 고민 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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