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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구를 의심해서 흥분하고 화내는 건 이해되는데

정민이 조회수 : 6,273
작성일 : 2021-05-08 13:56:48
의심한다고 화내고 흥분하는 건 이해가 안돼요.

실종 당시부터 어린 시절 사진과 절절한 사연들이 전국에 알려졌고 정황은 너무나 이상하고 수상하고

그러니까 부모 마음에 감정이입돼서 흥분되고 화가 나는 건 당연함

진실을 알고 싶은 마음에 저절로 이 생각 저 생각 추리해보게 되는 것도 당연한거

근데 그 반대 입장에서 흥분하고 화내는 건 대체 그럴 이유가 없음

나랑 아무 상관도 없는 수상한 사람이 수상해서 의심받는 게 뭐가 화날 일인지? 

보면 친구 의심하는 사람들을 비웃고 욕까지 하는 사람들도 있던데 뭐하는 사람들인지 신기할뿐

물론 의심해서 화내고 욕하고 그러는 사람들도 있죠 근데 그런 사람들은 충분히 이해가 된다는거고
IP : 218.234.xxx.100
55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ㅇㅇ
    '21.5.8 1:57 PM (106.102.xxx.173) - 삭제된댓글

    어린시절 친구 아니고 대학때 동기임

  • 2. ㅇㅇ
    '21.5.8 1:58 PM (106.102.xxx.173) - 삭제된댓글

    누가 어린시절 절절한 관계라는지 초중고 다 다르고 정민이 대학동기들과 다 친했대요

  • 3. 원글
    '21.5.8 1:58 PM (218.234.xxx.100)

    댓글다신분은 글을 제대로 읽으세요

  • 4. ᆢ동기
    '21.5.8 1:59 PM (106.102.xxx.61) - 삭제된댓글

    그냥 동기래요 아버지도 그날 새벽에 처음 본애랍니다 니가 정민이 친구니 ?했더니 네 하고 그냥 갔다는데요

  • 5. 원글
    '21.5.8 2:00 PM (218.234.xxx.100)

    자꾸 뭔 소리 하시는 거예요 친구라는 애랑 정민이랑 절절했다는 얘기가 아니잖아요

  • 6. ...
    '21.5.8 2:00 PM (223.62.xxx.248) - 삭제된댓글

    친구라고 착각한 사람이요

    초동수사만 빨랐어도 범인 잡혔을텐데

    아쉬운 점이 있네요

  • 7. 그러니까요
    '21.5.8 2:00 PM (175.223.xxx.124) - 삭제된댓글

    너무 이상해요
    82뿐 아니라 다른 커뮤니티에도
    친구 의싱하는 글 엄청 올라와요
    그런데 82만큼 쉴드치는글 없어요
    여기 가족이 상주하고 있나봐요

  • 8. 무죄추정원칙
    '21.5.8 2:01 PM (223.62.xxx.68)

    무죄일수도 있는 친구들
    신상까고 조리돌림하는게 정의인가요??

    님 자식이 억울하게 당했다 생각해보세요

  • 9. 답답허다
    '21.5.8 2:01 PM (211.109.xxx.136)

    댓글다신분은 글을 제대로 읽으세요 22
    어린시절+절절 만 읽고 댓글 다시나 ;;

  • 10. 억울한
    '21.5.8 2:02 PM (118.235.xxx.29)

    사람이 아무도움도 안주고 입꾹닫고 있나요?

  • 11. ㅇㅇ
    '21.5.8 2:02 PM (106.102.xxx.173)

    그럼 이 영상 설명 좀 해주세요


    https://m.dcinside.com/board/sbsdocu/240943

  • 12. ..
    '21.5.8 2:03 PM (49.168.xxx.187)

    경찰이나 기득권을 의심할 수는 있지만 그러기에는 자꾸 초론이 틀리는 상황이 반복되고 있는데도 계속하는건 광기죠.
    사람들이 의대생이라는 것에 너무 몰입하는것 같아요.

  • 13. ㅇㅇㅇ
    '21.5.8 2:03 PM (39.7.xxx.102)

    쉴드는 아니고 결론나온후에 범인이면 그때 욕할려구 기다리는 중이에요.
    솔직히 친구가 범인이라고 그동안 주장하던 글중에 허위사실이 너무 많아서요

  • 14. 원글
    '21.5.8 2:03 PM (218.234.xxx.100)

    저는 제 자식이라도 정민이 친구라는 애처럼 행동하면 의심해요. 수상하고 이상한 게 도대체 한두 개라야 의심을 안하죠.

  • 15. 나다
    '21.5.8 2:03 PM (59.9.xxx.173)

    223.62
    그 반대도 성립해요.
    깨끗하면 수상한 짓 안하면 됩니다.
    쉴더 있는 데는 82와 더쿠.
    누나인지 여동생인지와 엄마와 이모가 있을 만한 커뮤니티죠.

  • 16. ..
    '21.5.8 2:03 PM (211.36.xxx.112) - 삭제된댓글

    잘못된정보로 마녀사냥하다가 피해끼친사건이 너무나 많죠
    자중하고 경찰발표 기다리라는데 이해가 안가나요
    내아이가 저렇게 파워있는 사람때문에 살인자로 몰리면 어떡하나 이런걱정은 안되세요
    며칠동안 루머로 욕질하며 흥분한거 잊어버렸나봐요

  • 17. ㅇㅇㅇ
    '21.5.8 2:05 PM (39.7.xxx.102)

    106.102님
    그냥 동기래요 아버지도 그날 새벽에 처음 본애랍니다 니가 정민이 친구니 ?했더니 네 하고 그냥 갔다는데요 -> A친구 아니고 누군지 모르죠. 아버지 인터뷰에, 새벽에 강가에 애찾으러 갔는데 멀리서 남자애가 오길래 아들인줄 알았는데 가까이서 보니 아들이 아니었고. 그래서 정민이 친구니? 물었더니 네 하고 지나갔다고. 그런데 누군지도 모르고 cctv가 있는것도 아니니까 누군지는 모를일이죠

  • 18. ...
    '21.5.8 2:06 PM (67.160.xxx.53)

    뭐죠 이 당당한 뻔뻔함은? 자기 과몰입은 당연하고, 타인의 의심은 틀렸다? 이게 무슨...

  • 19. 나다
    '21.5.8 2:06 PM (59.9.xxx.173)

    루머보다 수상한 행동이 더 많아요.
    아버지 보며 파워 있어 죄없는 애가 몰리고 있다는 발상은 어떻게 할 수 있을까?
    그나마 아버지가 현명하고 이성적이라 이만큼 밝히는 거죠.

  • 20. ㅇㅇ
    '21.5.8 2:07 PM (106.102.xxx.173) - 삭제된댓글

    정민이 폰 손에 들고있으면서 왜 몰랐다고 하고 전화도 세번이나 안받은걸까요

  • 21. 원글
    '21.5.8 2:07 PM (218.234.xxx.100)

    다시 말합니다 저는 제 자식이라도 정민이 친구라는 애처럼 행동하면 의심합니다. 상식이란게 있으니까요

  • 22. 자기
    '21.5.8 2:08 PM (183.98.xxx.141)

    감정과 논리만 옳다..하는 원글

  • 23. ㅇㅇ
    '21.5.8 2:08 PM (110.12.xxx.167)

    유족의 아픔에 공감하더라도

    무고할수 있는 특정인을 향해 의심과 원망을
    쏟아붓는 행위는 별개죠

    그 특정인이 무고라면 그상처를 어찌 감당할까
    생각해보는 지성인들이 있는거죠

  • 24. ..
    '21.5.8 2:12 PM (110.14.xxx.192) - 삭제된댓글

    의심하는건 좋은데 어그로라고 밝혀진 합석친구이야기를 사실처럼 쓰고 친구이름도 자기마음대로 바꿔 뇌피셜을 진실처럼 만드는게 문제지요.
    업고 기어갔다느니..사람 업고 그 속도로 기어가면 세상에 이런일이 출연해야해요.

    할머니들이 남 이야기는 안듣고 자기 할말만 계속하는거 같아요.

  • 25. ...
    '21.5.8 2:12 PM (118.235.xxx.90) - 삭제된댓글

    중간에 링크된 영상...처음 보는데 세상에나 부모가 애타개 찾고있는 정민군 전화를 들고 횡보하네요??
    옴마야....
    내거 아니면 얼른 돌려줘야지 저게 뭔짓이래여??
    쉴드 칠수가 없지않아요??

  • 26. 아이고
    '21.5.8 2:14 PM (125.179.xxx.79)

    초동수사만 빨랐어도 범인 잡혔을텐데2222

    아버님 얼마나 애통하실까요
    그때 토끼굴에서 마주쳤을때...하고요ㅠ

  • 27.
    '21.5.8 2:14 PM (39.7.xxx.94)

    82가 제일 먼저
    애도하고
    나중에 추리하고
    친구가 이상하다고
    계속 그랬는데
    82가 전부 학부모가
    90프로가 넘는데
    자식잃은 부모입장인데
    친구를 두둔하다니
    이간질좀 그만 하길

  • 28. ㅇㅇ
    '21.5.8 2:18 PM (110.12.xxx.167)

    뭔가 수상하다 그러니 살인범이다 라는
    단순 논리를 근거 없이 주장하는 사람들이 너무 많잖아요

    수상한 행동을 했다와 살인을 했다와의 사이는
    간극이 크잖아요
    그 갭을 경찰이 수사로 풀어줄텐데
    그걸 못기다리고 온갖 루머와 가짜뉴스로
    살인범 만들기에 몰두하니 어이없지요

    그들이 주장하는게 사실로 들어난게 거의 없으니
    신뢰도 못얻고
    반대의견만 제시하면 알바니 싸패니 하는 무논리에
    질립니다

  • 29. ㅇㅇ
    '21.5.8 2:20 PM (106.102.xxx.173)

    그렇죠 증거인멸 하고도 남을 시간 다 보내고 살인자라는 증거 없지 않냐고 참 10일전의 걱정과 우려를 토시도 안틀리고 완벽 재현하네요

  • 30. 민트라떼
    '21.5.8 2:20 PM (122.37.xxx.67)

    온갖 루머와 가짜뉴스로
    살인범 만들기에 몰두하니 어이없지요 ----> 아,,,,흰장갑인지 끼고 친구 휴대폰 들고 태연하게 걸어나오는 영상이 가짜였구나....

  • 31. --
    '21.5.8 2:22 PM (122.36.xxx.85) - 삭제된댓글

    뭔가 수상하니 살인범이라고 말하는 사람 없어요.
    의심가는 부분이 많다, 상식적이지 않은 행동이다, 저쪽에서 입장 표명이 전혀없다, 그래서 더 이상하다,
    그러니까 그 신발이를 꼭 수사를 해야한다, 왜 수사안하냐..
    이 얘기를 하는건데,
    진짜 다른데 다 가봐도, 여기만큼 그 신발이 감싸다는데 못봤어요.
    아니, 정민군 사건 밝혀지면 왜 싫은건데요?
    진짜 밝혀지는게 싫은 사람들같아요.

  • 32. ...
    '21.5.8 2:30 PM (39.7.xxx.120) - 삭제된댓글

    122.37.xxx 이거봐요. 확실하지도않은데 확실하게 장갑을 꼈다고 또 퍼트리고있잖아요. 그게 빛반사된건지뭔지도 모르는데. 지문묻을까봐 장갑낀거라고 사람들이 또 여기저기 퍼트리잖아요. 이게싫다는거에요. 충분히 의심살만환 상황들은 맞는데, 말도안되는 헛소리루머 퍼트리는거. 이미 폰넣어왔을때 지문 덕지덕지 묻얻을텐데 쓸데없이 무슨 장갑.

  • 33. 추측
    '21.5.8 2:30 PM (223.39.xxx.201)

    추측자제 혹시나 억울할 수 있고 신상캐지말라는게 쉴드인가요?
    그리고 추측하는게 자유다 칩시다 그럼 이해안간다는 상대방 입장이 이럴수도 있는거 아니냐 의견내면 쉴드네 알바네
    그냥 범인 정해놓고 끼워맞추느라 다른의견 몰아세우는거죠
    여기 게시판이 한몸도 아니고 그런 의견듣기싫고 이해하기 싫으면 따로 밴드라도 묶어서 가시던지요.

  • 34. ㅁㅈㅁ
    '21.5.8 2:32 PM (110.9.xxx.143)

    근데 이미 친구는 많이 취해있었음. 1차로 다른 친구랑 술먹고 정민이랑 2차로 먹은건데. 술 너무 취하면 스마트폰 바뀔수도 있고 뒤늦게 엄마가 알아채 스마트폰 찾으러 갈수도 있음. 정민이도 술취하면 잠드는 버릇있다니깐 정말 잘수도 있고.

    그냥 우리는 지켜보는게 좋을거 같음. 친구가 정말 무죄라면 친구를 잃은 슬픔도 있고 범인으로 의심받고 얼마나 원통하겠어요ㅡ 연예인도 아니고 기자회견 할수도 없고.

  • 35. oo
    '21.5.8 2:34 PM (122.37.xxx.67)

    이 사건 관련해서 덧글 안달다가 오늘 처음 달았는데...분위기 진짜 이해할수없네요. 이상해요(82쿡 15년차)

  • 36. ...
    '21.5.8 2:36 PM (211.179.xxx.191)

    살인자라고 한적 없다니.

    소설 쓰는 글이 얼마나 많은데요.

    그게 싫은 거에요.

    미리 준비해 약을 술이 탔다는 글도 있고
    공부 잘한 친구를 질투한거라는 글도 봤어요.

    이상하다. 의심스럽다 거기까지면 모를까
    82에 너무 나간 글들이 많으니 중립 기어 놓자는 사람들이 나오는건데

    그러면 또 알바라고 합니다.

    그러니 어이가 없죠

  • 37. 유독
    '21.5.8 2:39 PM (210.219.xxx.166)

    82만 미친듯히 억지스런 쉴드글 댓글 달리는데
    진짜 이유를 모르겠슴
    (82쿡 10년차)

  • 38. 82쿡만이래요.
    '21.5.8 2:40 PM (118.218.xxx.75)

    그나마 82쿡에 생각 깊은 사람들이 많이 모여있나보죠.
    다수가 의심한다고 정의인가요?
    자제하자는 소수가 혼자 살아남은 아이를 쉴드 치려는 게 아니라,
    이만큼 목소리 내었으니 그만 지켜보자는 겁니다.
    이상하면, 또 목소리 내주면 돼죠.

    추측기사 한 줄에 우리가 분열하고 갈등하니까
    언론이 때는 이 때다하고 자극저 추측기사 팔며 신이 난겁니다.
    의심의 눈초리로 공권력 지켜보며 기다리자가 왜 쉴드인건지 이해가 안가요.

  • 39. ㅉㅉㅉ
    '21.5.8 2:42 PM (210.219.xxx.166)

    엉뚱한거 걸고 넘어지지 마세요

  • 40. 알죠내맘
    '21.5.8 2:48 PM (222.99.xxx.158)

    몇몇 댓글에서 의심하지말라고 광분해서 길길이 날뛰는 모습이 정말 가관.
    정민 아버지 말씀은 한결같이 일관되고 딱딱 들어맞는데
    신발놈 하는말이나 행동은 하나같이 기가차서 사탄도 친구하기 싫다고 도망갈 판.

  • 41. 마녀사냥놀이
    '21.5.8 2:50 PM (211.208.xxx.226) - 삭제된댓글

    죽은아이는 내자식이고
    살아있는 아이는 어찌되든 상관없는건지


    단지 마녀사냥놀이를 즐기는것 같아요

    사실이 밝혀지기전까지는 아무얘기할수없을텐데 벌써 여론재판도 다 끝났나봐요

    참 신기하죠

    사람들의 심리가요

    평택에서 죽은아이에 대해서는 잊혀져가구요

    82에서 생각하는 여러가지 추측들이 맞다면 그리고 의도적으로 은폐하려했다면 그런정황이라면 목격자도 있고 cctv등 밝혀지고도 남아요

    상황상황속에서 의도치않게 벌어지는 일들이 전혀 예측하지 못한방향으로 흐르게되니 그걸 잡아내기는 쉽지 않을것 같고요

  • 42. ㅇㅇ
    '21.5.8 2:55 PM (106.102.xxx.173)

    타블로 평택 다 끌고오면서 이 사건을 잊으라고 난리를치네 저 cctv첫날에 따였는데 경찰은 걔 조사안했죠?

  • 43. ...
    '21.5.8 3:01 PM (210.219.xxx.166) - 삭제된댓글

    합리덕인 의심마저 입처닫고 조용히 기다리라는게 웃기잖아요

  • 44. ㅉㅉㅉ
    '21.5.8 3:02 PM (210.219.xxx.166)

    합리적인 의심마저 입쳐닫고 조용히 기다리라는게 웃기잖아요

  • 45.
    '21.5.8 3:07 PM (61.80.xxx.232) - 삭제된댓글

    정상적인것들은 아니죠

  • 46.
    '21.5.8 3:13 PM (219.251.xxx.213)

    세상 지만 공감능력있고 가슴아프지...

  • 47.
    '21.5.8 3:32 PM (118.218.xxx.75) - 삭제된댓글

    세상 지만 정의롭고 합리적이지...

  • 48. ㅡㅡㅡㅡ
    '21.5.8 3:32 PM (61.98.xxx.233) - 삭제된댓글

    무고할 수도 있다
    마녀사냥이라는 사람들아.

    친구와 부모가 자꾸 의심사게 하고 있잖아요.
    저게 무고한 사람들 태도에요?

  • 49. ..
    '21.5.8 3:37 PM (1.251.xxx.130)

    결백라면 찾는거 적극 도와줄꺼 같아요
    근데 교우관계 안좋음 자살로 몰고가고
    아버지가 3시반부터 5시반 무슨일이 있었냐 물어도 기억이 안나다고
    3시반에 신발 부모랑 통화내역도 숨겼어요
    경찰이 말해줘 알게되었다고

  • 50. .....
    '21.5.8 5:09 PM (85.203.xxx.119)

    온갖 루머와 가짜뉴스로
    살인범 만들기에 몰두하니 어이없지요 222222222222

  • 51. 그럼
    '21.5.8 5:15 PM (59.13.xxx.166)

    무고죄 라는 죄가 있다는거는 아세요?
    또 명예훼손 이라는 죄도 아세요?
    친구가 죄가 없다 판명되면 그 사이에 그 가족들이 입은 피해는 없어요?
    언론 이나 네티즌 때문에 입은 손해배상 꼭 받아내시기 바래요
    그 친구분요. 그리고 본보기로 네티즌들 몇도 명예훼손 고소하시구요

  • 52. 그럼
    '21.5.8 5:16 PM (59.13.xxx.166)

    부검결과 안 나왔는데 화내고 욕하는 분들이 난 더 이해안가요

  • 53. ㅇㅇ
    '21.5.8 5:26 PM (110.12.xxx.167)

    자살아니라 가출이라고 했어요

    어제밤 올라온 동영상
    서울신문 기자와 인터뷰에서 기자가 자살 암시했냐니까
    자살이 아니고 가출이라고 정정했어요

    친구가 가출한거 같다고 생각할수 있죠
    아버지는 모르는 어떤 고민을 친구한테 얘기할수있는거잖아요
    물론 가출얘기는 그친구가 오버한걸수도 있고요
    어쨋든
    1 251님이 말한것처럼 자살로 몰고 갔다는건
    사실이 아닌거죠
    어제 아버님이 정정했으니까요

    그리고
    술취해서 그다음날 아무 생각이 안날수도 있어요
    잘 생각이 안나서 모른다고 한걸
    협조안하다고 욕한걸수도 있어요

  • 54. 합리적인
    '21.5.9 3:54 AM (116.41.xxx.18)

    의심이 부당하다 여겨지면
    부당한 행동을 안하면 되는것

  • 55. 세모자사건
    '21.5.9 9:37 AM (222.97.xxx.75) - 삭제된댓글

    당시 큰이슈였죠
    미국시민권자라면서
    미국에 청원까지 하면서.
    하지만 결과는정반대
    어떤일이든 끝까지 가봐야 안다는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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