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정민군핸드폰도 한강에 버리려고 온거같아요

ㅈㅅㅂㅇ 조회수 : 7,160
작성일 : 2021-05-08 02:17:08
정민군 핸폰가지고 있으면서 지핸폰에 한통화도 안한거 진짜 이상하다고 하잖아요.빼박 의심살일이니
근데 실수로 전화안해놓은게 아니라 정민군핸드폰을 지가 가지고있다 없애려고했는데 아이쉐어링해놓은 정민부한테 들킨거겠죠?
밑에 또끼굴영상보니 거기서 실컷만지작 거리다 정민군을 한강에 버렸으니 마지막으로 정민군핸드폰만 한강에 버리면 실족이든 자살이든 완벽해지죠
그래서 계획에 없던 핸드폰을 자기도 모르게 바꿔서 가지고왔다고
IP : 106.101.xxx.78
20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ㅇㅇ
    '21.5.8 2:19 AM (211.36.xxx.218)

    그러네요 완벽 알리바이 만들려했는데
    아이쉐어링으로 들킴

  • 2. ....
    '21.5.8 2:19 AM (68.69.xxx.94) - 삭제된댓글

    저도 그리 생각했어요. 범인은 반드시 그현장에 돌아온다잖아요. 그래서 갔을까 싶더라구요....

  • 3. 아이쉐어링이
    '21.5.8 2:20 AM (223.38.xxx.215)

    아버님의 신의한수였어요

  • 4. ...
    '21.5.8 2:52 AM (221.151.xxx.109)

    아버님의 긴 40분짜리 인터뷰 봤는데
    친구나 선배들이랑 약속 있는데
    계속 전화해서 확인하고 이럴 수 없으니
    아이 위치 파악을 위해 미리 해놨다고 하셨어요

  • 5.
    '21.5.8 2:59 AM (106.102.xxx.61)

    그걸 그 친구가 미리 알고 정민군 폰을 가지고 다닌건가요?점점 무서워 집니다

  • 6.
    '21.5.8 3:06 AM (61.80.xxx.232) - 삭제된댓글

    무서운 나쁜넘이에요

  • 7. ..
    '21.5.8 3:13 AM (121.100.xxx.82) - 삭제된댓글

    아래 글 댓글에도 나오는데 못찾게 시선 추적 분산 의도로 피해자 핸드폰을 자신이 갖고 있었던 것
    갖고 있었다는 의미는 이미 피해자는 살아있는 사람이 아니라는 전제하에 의도된 행동으로 보는 것 같아요

  • 8. 오죽할까
    '21.5.8 3:24 AM (121.142.xxx.80)

    의대생이니 살았는지 죽었는지 확실히 알고 있었겠지요.
    남다른? 심성을 가졌어요~ 인간적 감정이 삭제된 괴물입니다.

  • 9. bㅇ
    '21.5.8 3:44 AM (180.66.xxx.87) - 삭제된댓글

    아이폰 유저라 위치추적 어플 같은
    갤럭시 기능 몰랐을거에요.

    아버지 만나자마자 따라가서 폰 반납도 안했죠.
    어머니가 계속 전화 한 후에야 무시하다가 받았죠.

    폰 집으로 처리 하려다가
    위치추적 으로 어디 뜬다 대체 어디니 정민아,
    이런 문자 보고 무서워서 전화 받았겠죠?

  • 10. ,,,
    '21.5.8 3:45 AM (180.66.xxx.87)

    아이폰 유저라 위치추적 어플 같은
    갤럭시 기능 몰랐을거에요.

    아버지 만나자마자 따라가서 폰 반납도 안했죠.
    어머니가 계속 전화 한 후에야 무시하다가 받았죠.

    정민이 폰 처리 하려다가
    위치추적 으로 어디 뜬다 대체 어디니 정민아,
    이런 문자 보고 무서워서 전화 받았겠죠

  • 11.
    '21.5.8 3:55 AM (106.101.xxx.78)

    180.66그쵸
    다시 한강간게 찾으러 간게 아니라 핸폰을 버리러 간거같아요
    저새끼는 아이쉐어링되있는줄 모르고 편히 버리러 갔다 들켜서 어쩔수없이 지도 모르는사이 핸폰이 바뀌었다고 다시 거짓말한거구

  • 12. 어떻게
    '21.5.8 4:01 AM (180.66.xxx.87)

    다시 한강 와서까지
    자기 폰 가지고 사라진 정민이한테 전화 한번 안하죠?
    정민이 폰 잠금없어서 자기 번호로 전화 가능 했을텐데???
    친구 찾으러 다시 와서는 전화도 안해봐요???????

  • 13. 180.66
    '21.5.8 4:18 AM (31.53.xxx.113)

    진짜 맞는 말 같아요. 핸드폰 어디다 버릴까 하던 중 정민어머니가 문자 보내서 받을 수 밖에 없었던 것 같아요. 아이쉐어링 정보가 정말 이 사건의 중요한 증거가 되길 빕니다

  • 14.
    '21.5.8 7:07 AM (61.253.xxx.184)

    두개 가지고 있던거는
    정말 그런 이유인듯

    저거 인간이 아님

  • 15. ..
    '21.5.8 7:19 AM (87.178.xxx.164) - 삭제된댓글

    그러니까 정민이 버리고 나서, 바로 핸드폰 같이 안 버린 거는, 같이 바로 버리면, 시신 금방 찾으니까,
    자기가 들고 이리 저리 추적 혼선 줄려고 가지고 다녔다는 말씀인거죠?
    그리고 한강에 와서 휴대폰 버릴려고 했는데, 정민이 엄마가 계속 전화도 오고 문자도 오고,
    너 위치 거기인데 왜 없냐 뜨니까, 그제서야 버리기에는 너무 늦었다고 생각하고,
    아버지 돌려준 거라는 추측인 거죠?
    근데 정민이한테는 무슨 일이 있었던 걸까요?
    도무지 모르겠어요. 같이 춤추며 술마시다가, 갑자기 어떻게 친구가 친구를 죽게 만들게 되었단 말인가요?
    도무지 이유가 뭐고, 무슨 상황이었던 걸까요?
    익사한 것 맞기는 맞을까요? 땅에서 죽고 물에 버린 건 아니구요?
    부검 결과 빨리 좀 나오면 좋겠네요. 폐에 물이 안 차 있으면, 이미 물에 빠졌을 때는 죽어있었다는 걸 알겠죠.
    익사로 죽었더라도, 요새 애들 수영 다 하는데, 정민이가 수영 못해서 못 나온 건 아닐텐데, 정신 잃은 상태로 물에 빠진 것일까요?
    신발친구는 오늘 뜬 토끼굴 cctv 영상 보니까, 핸드폰도 만지작거리지만, 걸음걸이가 어디 놀러가는 애 마냥 걸어가고, 도무지 같이 술 마시다 없어진 친구 찾으려 하는 초조함이 전혀 느껴지지가 않았어요.
    저 영상 보니까, 제는 진짜 정민이의 죽음에 책임이 있는 게 확실하다고 느껴졌어요.

  • 16. 방향이 반대
    '21.5.8 7:29 AM (114.30.xxx.251)

    둘이 갈때는 위로 갔고 혼자 나올때는 아래로 내려오는 모습이라서, 한강에서 나오는 영상이라서 버리러 들어가는건 아닐거예요. 근데 이 결정적 영상은 왜 이제야 나온거래요. 겨우 1시간 차이인데.

  • 17. 굳이
    '21.5.8 7:34 AM (175.223.xxx.112) - 삭제된댓글

    핸드폰을 없애려면 처음부터 없애지
    왜 나중에 없애요?

  • 18. 참내
    '21.5.8 7:51 AM (175.223.xxx.85) - 삭제된댓글

    ,,,
    '21.5.8 3:45 AM (180.66.xxx.87)
    아이폰 유저라 위치추적 어플 같은
    갤럭시 기능 몰랐을거에요.

    아이쉐어링은 아이폰에서도 써요
    갤럭시기능이 아니예요

  • 19. 175.223님은
    '21.5.8 8:26 AM (87.178.xxx.164) - 삭제된댓글

    다른 분들 댓글 단 것 보면 님이 하신 질문에 답 나와있어요.

  • 20. 173.223님은
    '21.5.8 8:27 AM (87.178.xxx.164) - 삭제된댓글

    위에 댓글들 보면 님의 질문에 대한 답도 들어있습니다.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805445 지방뉴스에 버스비무료 75세에서 70으로 하향한다는 뉴스가 나왔.. ... 21:36:29 29
1805444 전우원군 근황이예요 ........ 21:35:23 110
1805443 은마는 언제 재건축되나요 1 ㅇㅁㄶ 21:33:39 53
1805442 신지애 대단하네요 골퍼 21:33:26 140
1805441 어른의 어금니 충치는 진행속도가 어느 정도나 빠를까요? 2 ... 21:32:15 85
1805440 유럽사람들은 유행을 안 따르나봐요 뭐입지 21:29:56 240
1805439 40대 중반 비직책자의 평온한 회사 생활 1 21:28:04 201
1805438 은퇴분들 하루 일과가 궁금합니다 1 은퇴한후 21:25:20 271
1805437 2달된 아기강아지 1 ㅇㅇ 21:22:28 307
1805436 대학생 신입생들 잘 노나요 1 00 21:17:08 264
1805435 욕실 -거울슬라이딩장 vs 장따로 거울따로. 추천부탁 21:16:27 94
1805434 와퍼햄버거 사려고하는데 내일먹어도 되요? 8 .. 21:07:02 442
1805433 남동생이 항암 중인데 병문안과 변비 궁금해요 12 위중 21:05:47 936
1805432 파프리카 어느색을 주로 사세요? 5 ... 21:03:00 588
1805431 남자들 오십대 후반에 퇴직해서 뭐하고 있나요? 10 재취업 21:00:51 1,271
1805430 축구명문고 6 ... 20:57:13 241
1805429 바지락 쟁여두시는 분~ 5 냠냠 20:55:17 686
1805428 기미 벗겨내는 팩 ?써보신분 15 ... 20:35:30 1,982
1805427 톡도 대화도 귀퉁으로 듣는 친구 짜증나요 5 iasdfz.. 20:34:02 654
1805426 발톱무좀이 치유되는거였군요. 6 20:32:07 1,536
1805425 주스 한 두잔 만드는 미니블렌더 추천 좀 해주세요~ 1 블렌더 20:30:13 291
1805424 제가 깨달은 인간사 진실 10 ㄹㄹ 20:21:12 2,729
1805423 닭요리 할때 물로 씻으시나요 17 요리 20:14:14 1,435
1805422 얼마전에 그알..아내의 마지막음성 편에서요 5 어제 20:12:12 1,771
1805421 한국여자들은 어느나라에 인기 있나요? 17 ㅇㅇ 20:11:53 1,92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