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여성스러운? 남자들에게 끌리는듯
계속 유튜브 보고 있어요
세분 꼭 한 집안 형제 같지 않나요;;;
하이톤 목소리에 손짓하며 말하는것두 왕수다스러움도...
세상 예민해보이고 그걸 굳이 숨기려하지않는 것도
좀 독특할수있는
자신을 잘 표현하며 사는 모습도 넘 사랑스러워요
그런데 남편은 세상 마초를 만났네요 ㅜ (여리고 섬세한 사람인줄 알았는데 결혼후 돌변..)
이 분들 팬 있으면 어떤 점이 좋으셨나 궁금해요~^^
1. 음
'21.5.7 12:07 PM (110.15.xxx.46) - 삭제된댓글저는 원글님이 게이더가 발달하신 분이구나 싶은데요ㅋㅋㅋ
저도 저 세분 팬이에요. 재밌잖아요ㅋㅋㅋ셋다 한예민할 것 같아서 진짜 그럴지 궁금해요.2. 남사친으로
'21.5.7 12:07 PM (1.227.xxx.55)너무 좋죠.
근데 마초 스타일본단 그런 남자들이 남편감으로도 좋다 하더만요.3. ㅇㅇ
'21.5.7 12:10 PM (106.102.xxx.206)헉..첫댓글님 ..저 충격받았어요
그런가봐요.. 게이더 발달..
남편이 그쪽이 아닐까 고민되어 이곳에 글올린 적도 잇었네요 ㅜㅜ4. ㅇㅇ
'21.5.7 12:12 PM (106.102.xxx.206)그러게요.. 제 이상형이 로스였어요..프렌즈에 ㅎㅎ
저도 마초보다는 샌님이 나은듯5. 마초시러
'21.5.7 12:28 PM (211.184.xxx.28) - 삭제된댓글저도 여성스러운 남자가 좋아요
섬세하게 상대방 배려하고 상냥한 스타일요
그런 남자와 결혼했는데 단점을 잘 삐짐 ㅋ
제가 그나마 밀당을 잘해서 그럭저럭 살아요6. 전
'21.5.7 12:28 PM (118.235.xxx.217)여성스럽다기보다는 섬세하고 다정다감한 남자가좋아요
흔히 나쁜남자 ,마초, 츤데레도 좋지만 호감은 별로안가요7. 정말
'21.5.7 12:39 PM (112.169.xxx.189) - 삭제된댓글대화 잘 통하고 취미도 비슷해서
영화 많이 보러 다니고
전시회도 잘 다니던 오랜 남사친이 있었는데
남녀사이다보니 언젠가부터 한잔 하거나
분위기 좋을땐 팔짱도 끼고 손도 잡고 뽀도하고....
말이나 톡으로는 벼라별 에로스러운 대화도
밤새 나눌 정도였는데
와....삘 받은 어느 날 ㅅㅅ까지 가게 됐는데
진짜 와.....느무느무 못하더라구요
키크고 깔끔한 미남형이어서 같이 다니면
너무 잘 어울린다는 말 많이 들었었는데
그 후로 진짜 손도 잡기 싫어짐요
차라리 그냥 남사친으로 남았다면
지금도 너무 재밌게 잘 지냈을텐데
젊은 홀몬이 원망스러워요 ㅋㅋ8. 여성스러운건 싫고
'21.5.7 1:07 PM (39.115.xxx.138)신경질 안내고 다정한 남자가 좋아요~~~우리 남편 한번도 말로써 상처준적 없어요..남자고 여자고 인성이 좋아야해요
9. 살아보면
'21.5.7 1:11 PM (220.85.xxx.141)배우자감으로는 최고예요
다정다감하고 자상하고
아내에게 함부로하지않고
집안일도 열심히 하고
가정적입니다
바람도 안피고
허세떠느라 사고안쳐요
간혹 남성적인 사람보면
살짝 설레기도 하지만
일생이 편하러면
여성스런 남자 괜찮아요10. ....
'21.5.7 1:19 PM (1.237.xxx.189)차분하고 얌전한 남자 좋아하지만 님이 언급한 남자들은 싫어요
11. ..
'21.5.7 1:58 PM (182.212.xxx.94)게이 남사친 하다 두는거 많은 여자들의 로망 아닌가요?
원글님도 이성적으로 끌린다는 얘긴 아니잖아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