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이 남자 선수 같나요??

.. 조회수 : 3,316
작성일 : 2021-05-07 08:23:35



썸 열흘 타다 사귄지 하루
자기가 맛있은거 해줄테니 집에 오라하는데
좀 별로 인가요??
아니면 원래 이런말 의미없이 하나요??
IP : 211.246.xxx.124
20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21.5.7 8:26 AM (183.97.xxx.99)

    그냥 하는 말이죠
    좋다고 바로 남자집 가면
    그날로 ....

    천천히 가시죠...
    어떤 놈이신지
    좀 더 보신 후

  • 2. ..
    '21.5.7 8:27 AM (211.246.xxx.124)

    그 날로 깨지거나 희생양이 된다는 말씀이시죵..

  • 3. ...
    '21.5.7 8:29 AM (183.97.xxx.99)

    희생양은 뭔 희생양??????

    좋으시면 같이 즐기시면 되죠

  • 4. dd
    '21.5.7 8:33 AM (211.243.xxx.3)

    직업이나 환경.. 원래좀 알던 사람이고 신뢰가가면 그냥 마음가는대로 하시는거고 더 알아야할게 있는것 같으면 아직 집까지 가는건 거리두고 천천히 하시고요..

  • 5. ㅇㅇ
    '21.5.7 8:35 AM (223.62.xxx.48)

    연애 처음 하시나....
    남자들 자기가 완전 반해서 쫓아다니다가 여자가 겨우 받아준 경우 빼면 다 저래요.

  • 6. ..
    '21.5.7 8:35 AM (210.117.xxx.47)

    희생양.. 워딩이 80년대 같네요
    좋으면 같이 즐기면 되죠22222222

  • 7. 남녀동등
    '21.5.7 8:42 AM (223.62.xxx.88)

    한번 초대받고
    한번은 초대도 하고

  • 8. ㅇㅇ
    '21.5.7 8:56 AM (14.38.xxx.149) - 삭제된댓글

    희생양...이라니
    늑대 만나세요?
    무서우면 만나지 마세요..

  • 9. ...
    '21.5.7 9:02 AM (112.220.xxx.98)

    모텔비 식비 안까우니
    집에서 먹고 하고 쉬자는거
    한달도 안됐는데 집데이트 하자는넘 별로

  • 10. ....
    '21.5.7 9:05 AM (221.139.xxx.46)

    한두달은 밖에서 데이트 하세요
    저러고 하루 자고 끝내게 되는 경우 있어요

  • 11. **
    '21.5.7 9:05 AM (211.114.xxx.151)

    한달도 안됐는데 집데이트 하자는넘 별로 22

  • 12. ..
    '21.5.7 9:05 AM (175.223.xxx.159)

    희생양 맞는데요.
    여자는 그때부터가 입구지만
    남자는 출구되기 십상이니까요. 그게 몇 년이 되든지.
    같이 즐기면 된단 분들은
    성 차이를 너무 모르시는 거예요.
    남자와 같은 형태로 즐기는 여자는 문란한 거지
    일반형이 아닙니다.

  • 13. ..
    '21.5.7 9:09 AM (218.39.xxx.153)

    하룻만에 집으로 와라?
    저같으면 정말 기분 나빴을거 같아요
    제 생각에 집으로 가는건 오랜 연애 끝에 금전적으로 힘든때 하는거 아닌가요? 이것도 거추장스러우면 결혼도 얘기하고..진지한 만남은 아닌거 같아요

  • 14. ..
    '21.5.7 9:21 AM (61.254.xxx.115)

    너무 남자가 급하게 진도빼네요 목적있는말 같은ㄴ데 님이 순진하심 가지마셈.너무 빠름.님이 남자가 급하면 가는건데 흠..

  • 15. ㅇㅇ
    '21.5.7 9:30 AM (211.193.xxx.69)

    남자가 어떤 사람인지 님이 잘 생각해서 판단하세요
    여자경험이 풍부하고 잘 다룰줄 알고 뭐 이런 사람이면 뻔한 생각에 한 말일테고
    그와는 반대로
    순진하고 여자한테 환상이 있을 것 같고 여자 말 잘 들어주고 이런 사람이면
    정말로 자기 맘에 드는 여자를 만났으니까 집으로 초대해서 음식 대접하고 싶을수도 있으니까요
    근데 썸탄지 10일에 대뜸 집으로 초대하는 남자도 좀 그렇긴 하네요

  • 16. 바보
    '21.5.7 9:45 AM (125.186.xxx.16) - 삭제된댓글

    그걸 몰라서 물어요?

  • 17. 희생양
    '21.5.7 9:48 AM (211.36.xxx.181)

    집에서 하자는 얘기자나요
    초등학생빼고 다 알겠네

  • 18. ..
    '21.5.7 12:10 PM (116.39.xxx.162)

    둘이 알아서 해야지

  • 19. ..
    '21.5.7 8:28 PM (61.254.xxx.115)

    사귄지 하루만에 집에서 밥먹고놀자? 한번 그러면 그게 루틴이 될수있어요 밖에서 데이트도 안하고 남자도 님에게 돈쓰기 싫고 재미만 ?보려고 저러는거 같애요 남자 쫌 별로에요 님에게 돈쓰는것도 아까운걸로 보여요

  • 20. ..
    '21.5.7 9:28 PM (182.213.xxx.69)

    너무 별로. 황당하네요 돈과 데이트 계획하고 하는 노력이 아까운가보다.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796358 이게 맞는 말인가요? ........ 16:54:51 72
1796357 5일 쉬어보니 사람은 역시 일을.. 3 근데 16:48:35 471
1796356 박지훈 다 아셨나요? 5 .. 16:45:42 824
1796355 최순실 딸 정유라, '사기 혐의' 재판 수차례 불출석…결국 구속.. 1 ㅇㅇ 16:42:59 210
1796354 관악 국평 15억 "서울 외곽 신고가 행진" 6 16:37:48 576
1796353 부동산 고민 집 매매 고민 6 ㅇㅇ 16:37:34 329
1796352 이수지 ㅋㅋㅋ 근데 걱정이네요 1 ㅋㅋㅋ 16:35:34 1,098
1796351 부산 교보 문고 2 ㅇㅇ 16:35:15 197
1796350 "세금 무서워" 집주인 애타는데…매수자는 고가.. 3 ... 16:29:36 823
1796349 남편과 이혼하고 싶은 마음 15 소금 16:28:16 929
1796348 자살시도?하는 사람들은 6 .. 16:28:03 638
1796347 레이디두아 배종옥 헤어스타일 하고 싶어요 7 머리 16:19:02 1,022
1796346 시가가면 머리 언제 감으시나요? 15 ... 16:18:36 999
1796345 삼성전자 물려서 4년 버티신 분들.. 14 굼금 16:14:00 1,799
1796344 이런 위로ㅡ 2 16:12:46 417
1796343 맘다니 뉴욕시장 세금 인상 시작하네요 4 역시나 16:11:34 733
1796342 콩나물 무침에 마늫 넣으면 더 맛있을까요 6 16:10:44 560
1796341 전라도 출신 남편한테 전라도가 선비들 유배지였다 말하니까 25 Dd 16:10:10 1,728
1796340 (스포유) 왕과 사는 남자 제일 좋았던 장면 7 ㅇㅇ 16:09:22 810
1796339 이 수능성적대는 어떤 형태의 재수가 맞을까요? 재수문의 16:06:34 241
1796338 경주 가족여행 일정이 막막해요 10 경주 16:02:25 717
1796337 삼성전자 9만전자가 4만전자가 된걸 잊었나요? 14 9만 15:59:53 2,013
1796336 앉아서 타는 자전거 타기가 운동이 되는건가요? 14 ... 15:59:22 968
1796335 65325 재수이야기. 중하위권엄마보세요 8 재수 15:54:58 940
1796334 고부갈등이라는 말이 잘못된거아닌가요 8 ... 15:54:55 59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