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고 이선호씨 도우려면 어떻게 해야 되나요? 후원계좌 있으면 알려주세요.

ㅇㅇ 조회수 : 3,835
작성일 : 2021-05-07 00:40:36
부끄럽게도 이선호씨 기사 헤드라이만 읽고 감당이 안될 거 같아서 기사도 못읽었어요.
눈에 들어오는 큰 글씨만 읽어도 너무 억울하고 마음 아프고 힘들어서요.
그 아버님은 어떻게 감당하실까 싶어 진짜 울었어요. ㅠㅠ
밑에 장례식비도 없다고 하는데 어디 후원 계좌 열린거 있으면 좀 알려주세요.
오만원이라도 보내야 겠어요.

혹시 지금은 없더라고 후원계좌 열리면 여기 게시판에 올려주세요. 
저 꼭 돕고 싶어요. ㅠㅠㅠ

제 아들 나이인데....그동안 열심히 사느라 고생했어요. 고통 없는 하늘에서 편히 쉬고 행복하세요. 
IP : 112.187.xxx.43
29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그러네요
    '21.5.7 12:41 AM (114.203.xxx.133)

    장례식장에 조의금이라고 보낼 수 있다면 좋겠어요
    선호 군 위해서 기도드립니다

  • 2. ..
    '21.5.7 12:42 AM (112.172.xxx.148) - 삭제된댓글

    저도 조금이라도 부조하고싶네요.. 어디서 찾아봐야할까요

  • 3. ㅜㅜ
    '21.5.7 12:43 AM (122.36.xxx.85)

    아버님 그 충격을 어떻게 이겨내실지.ㅜㅜ

  • 4. ...
    '21.5.7 12:45 AM (223.62.xxx.201)

    아버지도 사고 현장에 계셨다니
    얼마나 괴로우실까요
    일단 관계자 처벌과 제대로 된 보상을 받을 수 있도록
    널리 알려서
    전문가들의 도움을 받으실 수 있게 해야죠

  • 5. ..
    '21.5.7 12:45 AM (59.187.xxx.50)

    넘 아픈 죽음이네요 ㅠ

  • 6. ....
    '21.5.7 12:45 AM (218.152.xxx.154)

    https://n.news.naver.com/article/028/0002543481?ntype=RANKING

    꼭 읽어봐주세요.

  • 7. 00
    '21.5.7 12:46 AM (121.170.xxx.145)

    그러게요. 저도 돕고싶어요

  • 8. ....
    '21.5.7 12:48 AM (218.152.xxx.154)

    산업 재해 발생하면 119부르지 못하도록
    교육받는다고 해요.
    그래서 살릴 수 있는 생명도 잃는 경우가 많다고...
    기사보기 힘들지만, 그래도 봐야 현실을 직시하고
    바꾸어 나갈 수 있을 것 같아요.
    많은 관심 부탁드립니다.

  • 9. ..
    '21.5.7 12:49 AM (118.235.xxx.45)

    기사 읽는데 정말 눈물 나더라구요.
    아버님이 현장을 직접 보셨다니 그 아픔 어찌 견디실까 걱정되네요.ㅠ

  • 10. 기사보니
    '21.5.7 12:51 AM (222.106.xxx.42)

    정부탓 하고 앉아있네 ㅜㅜ
    어휴 저놈의 회사.. 금속노조가 제일 강성 아니었ㄴㅏ

  • 11. ㅇㅇ
    '21.5.7 12:52 AM (180.230.xxx.96)

    넘 마음 아프네요

  • 12. ...
    '21.5.7 12:55 AM (86.169.xxx.227)

    이군 아버지 동료가 산재 대책위원회 꾸려서 기자회견도 열고 관심을 좀 모아달라고는 하시는데,

    아직 후원계좌같은건 없어요. 사고가 난지 2주 정도 지났는데 너무 알려지지 않아서 그런 기대가 없으셨던듯요.

  • 13. ㅠㅠㅠ
    '21.5.7 12:57 AM (182.227.xxx.133)

    사고글 보셨나요...??
    세상에 아빠가 최초발견자라니.....
    아들이 그리 간거
    평생 눈에 아른거리면 정신병 걸릴텐데
    왜 여기엔 기자들이 안달라 붙는건지 너무 참담합니다

  • 14. 평택안중백병원
    '21.5.7 12:57 AM (118.235.xxx.114)

    http://m.ajbaik.com/page/page45

  • 15. 정말
    '21.5.7 1:01 AM (114.203.xxx.133)

    이 사건은 그냥 묻혀서는 절대 안 되겠네요
    동방이라는 회사는 뭐하는 곳인가요?

  • 16. ...
    '21.5.7 1:03 AM (218.152.xxx.154)

    원글님
    장례식장에 문의하셔서
    조의금 형식으로 후원하는 방법 있지 않을까요?

  • 17. 공지22
    '21.5.7 1:05 AM (211.244.xxx.113)

    하...ㅜㅜ 기사 읽다가 ㅜㅜ 조의금 형식 좋은것 같아요

  • 18. ㅡㅡㅡ
    '21.5.7 1:07 AM (182.227.xxx.157)

    저도 돕고 싶어요

  • 19.
    '21.5.7 1:28 AM (121.133.xxx.125)

    십시일반이라고 저도 돕고 싶네요.
    너무나도 딱하고 텅 빈 빈소만 봐도 너무나 가슴아프네요.

    많은 분들이 관심가져주고 도와주심 힘이 될텐데요.

  • 20. 쓸개코
    '21.5.7 2:09 AM (222.101.xxx.166)

    아빠가 최초발견자..ㅜㅜ
    커피 한 두잔 값만 다수가 보태도 큰 도움이 되겠죠.

  • 21. . . . . .
    '21.5.7 2:29 AM (61.102.xxx.76)

    저도 눈물이 쏟아집니다.

  • 22. 저도요
    '21.5.7 4:09 AM (49.180.xxx.243)

    너무 안타까워요..조의금 보내고 싶어요 ㅠㅠ

  • 23. 기가막혀라
    '21.5.7 5:56 AM (211.218.xxx.241)

    저 컨테어너에 아이가 깔렸다구요?
    세상에 세상에
    눈물만 나오네요
    사랑하는 아들 친구같은 아들을 잃고
    저아빠 어찌사나요
    평택병원이라구요?
    저 병원에 전화해봐야겠어요
    세상에나 세상에나

  • 24. 동방이요?
    '21.5.7 6:01 AM (112.154.xxx.91)

    거기 쿠팡관련 회사라서 쿠팡 나스닥 상장을 이슈로 주가 폭등했던 회사인데요

  • 25. 따뜻한시선
    '21.5.7 6:12 AM (218.233.xxx.125) - 삭제된댓글

    후원계좌 만들어질거 같아요
    브이 하며 웃고 있는 선호군 모습이 참 애잔하네요

  • 26. 따뜻한시선
    '21.5.7 6:15 AM (218.233.xxx.125)

    후원계좌 만들어 지지 않을까요?
    브이 하며 웃고 있는 선호씨 모습이 애잔하네요

  • 27. 신고 대처
    '21.5.7 7:04 AM (125.182.xxx.65)

    늦게한 사람들 싹다 잡아가야 합니다.

  • 28. ㅇㅇ
    '21.5.7 7:15 AM (211.34.xxx.12)

    피어나야 할 나이에 너무 안타까워요 ㅠ

  • 29. 씁쓸
    '21.5.8 2:08 AM (121.128.xxx.152)

    세상은 너무 불공평.
    한강 사건도 안타깝지만
    이 사건이 보다 더 안타깝습니다.
    서울에 장례식장이 있다면 다녀오고싶어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823006 제주 우도 휠체어타고 갈수있을까요? 초난감 21:36:54 8
1823005 봄동이 지금도 나오네요 2 ... 21:32:21 84
1823004 나도 자영업자인데… 2 00 21:27:24 286
1823003 주말, 전국 장맛비…밤사이 강한 비 쏟아져 늦은장마오긴.. 21:26:35 367
1823002 배재고학생들 품격배우라는 교육부장관실체 12 ㅇㅇ 21:22:34 508
1823001 신기소 돈까스 좋아하시는 분 계신가요 .. 21:16:36 128
1823000 제주도 중국인 렌터카 운전허용글보니 4 ㅇㅇ 21:13:14 269
1822999 학폭으로 경찰서에 변호사 대동하고 갔더니... 6 경찰서 20:58:16 1,448
1822998 저도 대나무숲이라고 얘기해봐요 5 대나무 20:50:46 1,782
1822997 남편 보이스피싱당해 경찰서 신고하러 갔는데요 3 ... 20:49:01 1,413
1822996 상대방이 저를 존중 안 하는 것 맞죠 8 호 TO T.. 20:48:32 869
1822995 눈밑지 또 하려고 하는데...(하안검은 무섭고) 2 이젠 20:42:13 555
1822994 '3대 메가' 업고 '脫탈원전'서 더 가는 정부…"원전.. 10 .. 20:40:40 607
1822993 하이닉스 3 평단 20:38:20 1,410
1822992 파주에 김일성 동상이 있다네요 한국에 어찌 이런일이 8 ... 20:38:09 867
1822991 여자는 언제나 이쁘게 잘꾸미고 다녀야 인생이 피는듯 19 메리앤 20:33:20 2,399
1822990 마트 고기굽는 시식알바 어떤가요? 5 .. 20:23:28 786
1822989 사는 동네가 중요하다는걸 뼈저리게 느낍니다 8 동네 20:20:45 2,211
1822988 이재명정권 인사들보면.. 모욕감이 느껴져요 23 .. 20:17:33 1,087
1822987 위일청이 저메인잭슨보다 실력이 낫네 10 ㅇㅇ 20:16:34 651
1822986 맘보 곱게 써야하나요? 9 궁금 20:09:51 891
1822985 이선희는 노래를 잘하는 줄 모르겠어요 23 몰라 나도 .. 20:04:28 1,492
1822984 냉장고,냉동고, 김냉 어떤 조합 하고싶으세요? 9 결정장애 20:03:30 394
1822983 지인이 위고비로 몸 사이즈가 1/4이 되었어요 9 ... 19:58:56 2,455
1822982 바겐세일 대응 준비했는데 실패, 매수도 정말 어렵네요..ㅜ 13 실망 19:51:30 1,85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