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희 삼촌께서 코로나 확진을 받고 지금 격리소에 계시다고 합니다. 엄마께 전해 들었는데 몸살처럼 아프시고 편찮으신가봐요. 평소 자주 연락을 드리지는 않아서 좀 어색한 사이이긴 한데 전화 드리는 게 나을까요?
또 전화하면 무슨 말씀을 드려야 할지도 고민스럽습니다..
지금 편찮으시다고 하는데 전화가 반가우실지도 모르겠어요.
어떻게 하는게 좋을까요?
친척분이 코로나 확진을 받으셨다는데요.
ㅇㅇ 조회수 : 3,203
작성일 : 2021-05-06 21:33:59
IP : 223.38.xxx.61
4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아마
'21.5.6 9:42 PM (210.178.xxx.44)굳이....
2. 개인적으론
'21.5.6 9:46 PM (182.231.xxx.209)많이 아플 때 연락 오는 거 찾아 오는 거 다 싫더라구요. 제가 고열로 입원을 한 적이 있는데 다 싫었어요. 열이 내리고 좀 걸어다닐만 하니 연락 오는 게 고맙고 반갑더군요. 좀 괜찮아졌다는 소식 들으면 몸살로 아프시다 들었을 땐 연락조차 방해가 될까봐 못했다고 얼른 회복하셨으면 좋겠다는 문자 정도 보내면 어떨까 싶네요. 전 한창 아플 땐 친하지도 않았던 사람들이 전화 오는 게 너무 스트레스였어요 ㅠㅠ
3. 지금은
'21.5.6 9:48 PM (220.121.xxx.163)몸도 아프시고 여기저기(보건소등) 전화와서 힘드실거예요
퇴원하시면하세요
언니가 자가격리중인데 전화가 많이 온다고하네요4. ㅇㅇ
'21.5.6 9:56 PM (203.218.xxx.82)문자만 보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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