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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강사건만 읽고 댓글 달게돼요

이제는 조회수 : 1,134
작성일 : 2021-05-06 11:47:36
알바들의 공략법이 몇가지 있는데
그중 하나가
짧은질문이나
헛소리 글을 자주 올리더라구요..

그래서 그런글은 읽지도 않고 패쓰
한강글은 봤던것도
하나도 지겹지않고
정민군에게 도움 된다고 하니
읽고 또읽고
댓글달고
알바하고도 싸우더라도 스트레스 안받더라구요.

한강글 중복이어도 많이 올려주세요.미씨 글도 좋더라구요

6177 출근한가 봤다
첫댓방어 해야지!
IP : 61.253.xxx.184
4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ㅡㅡ
    '21.5.6 11:48 AM (223.62.xxx.203) - 삭제된댓글

    네! 알겠습니다

  • 2. 아마
    '21.5.6 12:24 PM (39.7.xxx.74)

    너무 억측이 많아 저는 한강글만 빼고 읽어요.
    이런 사람도 있다는 걸 알리고 싶어서 제목 보고 들어와 글 남깁니다.

  • 3. 저도
    '21.5.6 12:55 PM (99.240.xxx.127)

    한강 글 질리네요.
    친구도 의심스럽고 상황도 이상한건 맞는데
    그보다 더 이상한건 이 광기에 가까운 사람들 태도와 언론이예요.
    세모자 사건때 그렇게 참혹한 죽음에도 그다지 반응않고
    버닝선 관련해 경찰이 자살당한거예도 별로 반응없던 82가 왜 이렇게 난린가요?
    하루도 아니고 벌써 이삼일째 베스트 글이 대부분 그 관련 글이예요.
    Ytn은 장례식까지 생중계 했다면서요?
    정말 도를 지나쳐요

  • 4. 단장
    '21.5.6 12:57 PM (124.53.xxx.159) - 삭제된댓글

    그것도 한 방법이겠네요.
    뻘글에 최소한 댓글 안달기라도요.

    70년 전쯤 외가, 어머니 사촌오빠 ..
    천재라 소문난 아들이 유학갈 날 잡아 놓고 급사햇는데 옛날이라 매장했겠죠.
    당시 변호사일 했다던 아버지가 밤에 무덤 파헤쳐 안아보고 다시 묻고 그랬다는
    결국 홧병으로 얼마 살지 못했다는 말 엄마에게 들었음요.

    자식을 저렇게 잃으면 ...상상만 해도..
    그래서 저는 그만할 수가 없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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