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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TN이 어제 정민군 장례식 생방송으로 중계했나요?

작성일 : 2021-05-06 11:46:28
 https://www1.president.go.kr/petitions/597556
언론혁명을 위한 미디어 바우처 국민운동을 제안합니다

국민 세금 몇백억씩 받아서 왜곡보도하고 윤짜장 똘마니 노릇하던 방송이 아직 정확히 밝혀지지 않았지만 설사 억울하게 죽은 살인사건이라 해도 그렇지 어떻게 개인의 장례식을 생중계까지 할 수 있나요? 

'미디어 바우처란 국민인 독자에게 매년 3만~4만 원 정도를 바우처로 제공하고, 국민들이 직접 좋은 정보와 지식을 제공한 언론사나 기사 또는 전문영역 미디어를 선택하여 바우처를 후원할 수 있게 하는 제도입니다. 미디어 바우처는 언론의 공정보도, 가짜뉴스 근절, 여론왜곡 방지, 국민 이간질 퇴치, 언론 신뢰도 향상 등의 효과를 가장 확실히 보장하는 제도입니다.

제안드립니다.

첫째, 우리는 국정의 나침반이 되는 여론을 조성하는데 가장 막대한 영향력을 가진 이른바 ***의 세금 도둑질을 멈춰세우고, 국민통합과 올바른 국가정책 수립의 자양분이 되는 양질의 기사를 제공해온 수많은 지역 언론사, 군소 매체의 자립 자활을 위해 미디어 바우처 제도를 도입할 것과 이의 시행을 위한 관련기관을 신설해 줄 것을 국회와 정부에 청원합니다.

둘째, 미디어 바우처 제도를 실행하고 정착하기 위해 미디어 바우처국민운동본부 창설을 국민 여러분께 제안 드립니다. 언론사주 부도덕  부패, 광고수주용 부동산 왜곡보도,  이익되면 지면도 팔아먹는 자사 이기주의, 편가르기 기획, 사주 따라 논조 뒤집기 여반장, 정치판 기웃 기레기떼...언론혁명을 해야할 이유는 열거하기조차 힘듭니다. 미디어 바우처운동이 들판의 불길처럼 거세게, 봉화처럼 방방곡곡에서 타오르길 소망합니다.'
IP : 121.131.xxx.26
21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관련 링크
    '21.5.6 11:50 AM (121.131.xxx.26)

    https://www1.president.go.kr/petitions/597556

  • 2. ..
    '21.5.6 11:52 AM (116.39.xxx.162) - 삭제된댓글

    진짠가요?
    죽은 건 안타깝지만 만일 그랬다면 이해하기는
    힘드네요.

  • 3. 기레기들
    '21.5.6 11:57 AM (110.35.xxx.66) - 삭제된댓글

    미쳐가는 구나

  • 4. ..
    '21.5.6 11:59 AM (218.148.xxx.195)

    진심 뭔 일이래요
    죽음이야 안타깝지만..묻어가서 얻으려는 이익이 뭔지

  • 5. 에휴
    '21.5.6 12:11 PM (115.164.xxx.17)

    ㅁㅊ기레기들

  • 6. 돌았네요
    '21.5.6 12:17 PM (118.235.xxx.135) - 삭제된댓글

    쓰레기 기레기들.

  • 7.
    '21.5.6 12:22 PM (118.235.xxx.173)

    나라 구한 열사구나

  • 8. 헐...
    '21.5.6 12:36 PM (99.240.xxx.127)

    가난한 집 아이들이 하루에 7-명씩 일하다 사고나도 뭐때문에죽임당했는지 기사 한줄도
    제대로 안띄우면서
    강남사는 의대생의 죽음은 장례식까지 방송해 주세요?
    대한민국은 대단하네요.
    돈이 최고 맞죠.
    자식을 잃어도 그 무게와 슬픔이 돈이있고 없고에 따라 천차만별로 갈리니.

  • 9. 집단광기
    '21.5.6 12:38 PM (121.133.xxx.109)

    나라구한 열사구나2222

  • 10. ㄴㄴ
    '21.5.6 12:40 PM (125.177.xxx.40)

    요근래 컨테이너 사고로 인한 산재로 젊은이 한 명이
    안타깝게 세상을 떠난 사건이 있었는데
    그건 기사가 꼴랑 3건뿐...
    기레기들아 다 죽어라

  • 11. ....
    '21.5.6 12:40 PM (119.196.xxx.77)

    한강 사건을 일부러 띄우는 사람이나, 강남 의대생이라 주목 받는거라고 하는 사람이나 동일인일 가능성이.

    강남 사는 의대생이라 띄우는게 아니고, 누군가 사람들의 시선을 돌리고
    경찰을 무력화 시키기 위한 세력의 작업질.

  • 12.
    '21.5.6 1:23 PM (223.38.xxx.222)

    생중계했어요 게다가 한강추모열기라고 의자에 놓인 꽃보여주고 안타깝고 찾았으면했던 마음은 이해하지만 그게 방송에 나온건 어이가 좀 없더군요

  • 13. 세상에
    '21.5.6 1:50 PM (124.50.xxx.138)

    미친 언론들
    이런건 죽은 손군에게 도움안된다!!

  • 14. 자식을
    '21.5.6 1:54 PM (175.100.xxx.59)

    자식을 위해서는 어떠한 일도 할수 있는게 부모 아닌가요? 정민 아버님은 언론의 생리를 잘 아시는 분이기에 얼굴,사생활 다 오픈하고 sns활용등, 아들 찾는 일 하신거에요. 이것보다 더 한일도 해야하는게 부모라 생각되네요. 정말 대단한 분이다 생각밖에 안드는데요. 과연 나라면 어디까지 할수있을까! 딸 얼굴 보면서 깊게 고민 해봤어요.

  • 15. 정민아버지말고
    '21.5.6 2:50 PM (121.131.xxx.26)

    국민의 세금으로 운영하는 YTN방송사 문제를 말하는 거예요.
    여론을 선도해야 할 언론사가 그것도 오롯이 세금으로 운영하는 방송사가 국민 여론을 호도하고 편승하고 이용하기만하는 작태를 보이니까 혐오하는 거예요.

  • 16. 121.131!
    '21.5.6 3:02 PM (175.100.xxx.59)

    자녀분이 있으신지요? 아님 없으시던가요! 언론의 행태는 이미 저도, 님도 잘 알고 있어요. 단, 그아버님은 그 쓰레기 언론을 잘 활용하신거고요. 전혀 나쁘다 생각되어지지 않습니다. 전 더 한일도 할수 있거든요.

  • 17. .........
    '21.5.6 3:21 PM (121.133.xxx.22)

    다들 미친거 같아요.

  • 18. 175.100
    '21.5.6 3:40 PM (121.131.xxx.26)

    같은 시기 컨테이너에서 노동하다가 사망한 청년에 대해선 같은 무게로 슬퍼하시는지요? 알고나 계시는지요? 답정너 신가요? 정민아버지에게 문제제기를 하는 게 아니라는데 왜 '전혀 나쁘다 생각되어지지 않습니다. 전 더 한일도 할수 있거든요.'라는 엉뚱한 댓글을 다는지요?

  • 19. 121.131!
    '21.5.6 7:10 PM (175.100.xxx.59)

    네 ! 젊은 청년들이 억울하게 죽어가는 모습 매스컴으로 밖에 접할 수 없지만 모두 가슴 아프고 안타까워요! 엉뚱한 댓글이라 폄하하지 마세요! 진심입니다. 내자식 죽인놈 갈기갈기 찢고 토막쳐서 죽여버릴 정도로요.

  • 20. 121.131!
    '21.5.6 7:21 PM (175.100.xxx.59)

    님의 의견이 다 옳지는 않으니 제 의견을 님의글에 올려서 이분법적인 사고로 판단하고 남의 댓글을 엉뚱하다! 라니요! 님의 마음에 들지않는 의견이라고 함부러 말씀하시지 마세요! 제 나름 많이 고심해서 올린글입니다. 세월호 아이들 , 특성화고 졸업해서 숙련된 어른들도 하기 힘든 일들 하다가 소리없이 죽어가는 청년들, 날마다 훈련하며 다치는 군인 아들들 그리고 ... 50이 한참 넘은 딸아이의 엄마로서 많이 미안하고 슬프니까요!

  • 21. 175.100 님
    '21.5.6 8:14 PM (121.131.xxx.26) - 삭제된댓글

    제가 말하려는 의도를 받아들이지 못하고 제 아이피를 강조하는 군요.
    이해하지 못하고 같은 말 반복하는 것 무식하고 이기적으로 느껴지고 제 아이피를 강조하는 건 이후 제가 올리는 글을 다른 사람들이 아 이 아이피가 올렸구나 이렇게 찍히게 만들고 싶어하는 불순함까지 느껴져서 175.100님의 슬프고 안타깝고 미안하다는 그 표현 진심일지 의심스럽기까지 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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