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혼자사시는 시어머니께서 갑자기 성수동으로 이사를 가신다고 하시는데요

바람도리 조회수 : 7,458
작성일 : 2021-05-05 21:46:43
저는 서울 쪽은 전혀 모르고, 시댁은 오랫동안 강북에 사셨어요 재래시장 근처이기도 하고 초록마을이런거랑도 가깝고 전철역도 가까운곳같은 곳에 사셨는데요 혼자되신지도 오래고, 아파트로 가시고 싶다고...갑자기 성수동 건영아파트 이쪽으로 이사가신다고 하세요  갑자기 전화오셔서, 그동네 당신이 살기 편한지 좀 알아봐라 하시는데.. 어르신들 살기 편하신곳 맞나요?? 이런건 부동산카페를 봐야 하나요? 맘카페를 가입하나요?? 
IP : 170.223.xxx.80
11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21.5.5 9:47 PM (223.38.xxx.163) - 삭제된댓글

    본인이 직접가보셔야지 왜요

  • 2. ...
    '21.5.5 9:48 PM (223.38.xxx.163) - 삭제된댓글

    본인= 시어머니

  • 3. 자기 살 집은
    '21.5.5 9:49 PM (39.125.xxx.27)

    자기가 골라야

  • 4. ㅇㅇ
    '21.5.5 9:52 PM (122.35.xxx.109)

    살기 편한지 어떨지도 모르면서
    성수동으로 가고싶다?
    지인이 살고 계시나요?

  • 5. 미치겠다
    '21.5.5 9:54 PM (149.248.xxx.66)

    서울 알지도 못하는 며느리에게 뭘 알아보라는거에요? 거기다 본인이 이사가겠다했으면 이유가 있을거 아니에요. 무대포가 따로없네요.

  • 6. ㅇㅎ
    '21.5.5 10:00 PM (180.69.xxx.156)

    거기 바로 앞이 꽤 비싸고 연예인도 사는 아파트가 있을텐데요, 그래서 초기에 집값이 꽤 올랐었어요
    바로 옆이 서울숲이고 한강도 있구요
    다 사람 사는데라 살기좋다 나쁘다는 좀 주관적일수는 있는데 일단 연세 있으신분들이 살기 좋다라고 볼수는 없어요
    상업지구 느낌? 서울숲이라 놀러오는사람도 많고
    또 성수동이 워낙 핫해져서
    젊은사람들 살기는 좋죠

  • 7.
    '21.5.5 10:01 PM (222.109.xxx.29)

    성수동 건영부근 살아요 건영이 단지는 좋은데 층간소음이 심한 편이구요 분당선 서울숲역이 가깝고 서울숲이 바로 앞에 있어요 알뜰장이 화요일에 서서 여기서 주로 야채,생선등을 구입하고 과일트럭이 매일 10시경에 와서 엄청 싼 가격에 구입할수있어요 도보로 10분거리에 이마트본점이 있어 천천히 걸어 장보기 좋구요 성당도 바로 앞에 있고 체육센터도 10분거리에 있어요

  • 8. 그쪽에 남자라도
    '21.5.5 10:17 PM (1.229.xxx.210)

    생기셨나 싶네요;;; 윗분이 감사하게도 잘 알려주셨고

    물어나보세요. 서울 살지도 않는 저한테 물어보셔봤자고

    그렇게 아는 것도 없는 동네로 왜 가시는 거냐고요.

    원래 노인네들 자기가 모르겠으니 만만한 젊은이, 자식들 시키는 겁니다만.

  • 9. ..
    '21.5.5 10:48 PM (222.237.xxx.88)

    수인분당선 서울숲역에서 400미터정도 떨어짐
    2002년 완공
    95.56~109.84제곱미터
    시세 17억~19억원

  • 10. ...
    '21.5.5 11:03 PM (110.12.xxx.169) - 삭제된댓글

    와 ㅋㅋ
    자기가 살기 편할지를 며느리가 어찌 아나요 ㅋㅋ
    불편하면 며느리 탓 되겠네요.
    남편 시키세요.
    웃기는 짜장이다 정말.

  • 11.
    '21.5.5 11:36 PM (27.35.xxx.18)

    설마 이사할 계획이니 돈 좀 보태라는 소리를 돌려 말씀하시는건 아니겠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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