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아버지 인터뷰..왜 그들이 의심되는가.

.... 조회수 : 6,051
작성일 : 2021-05-05 21:32:14
제가 일부러 저는 시간을 특정하게 좋아하기 때문에 2시부터 4시반을 잘라서 물어봤는데 3시반에 전화한 애기를 숨긴거에요. 그건 잊어버린게 아니라. "왜 어제 그 애기를 안했느냐. 무슨 애기를 했냐" 그랬더니 정민이가 안 일어나서 집에 못가고 있어요. 그런 내용으로 엄마한테 전화했는데 전화는 아빠가 받았대요. 친구 아빠가 야 그럼 되겠냐 빨리 친구 보내고 너도 들어와야지 하고 끊었다는거죠.

그런데 그 부분이 지금 와서 생각해보면 그들이 말이 진실이라고 가정을 할 경우에 그때 우리한테 연락이 와서 우리가 애를 찾았으면 안 죽었다는 애기에요. 그 사람들이 기회를 놓쳐서 우리 아들을 죽이고 부검하게 만들고 우리가 이렇게 됐는데 거기에 대해서 단 한마디의 사과도 안하고 사죄도 안하고 조문도 안하고 그 이후 아무것도 안했어요. 그건 사람으로서 할 도리가 아니고 자기들이 뭔가 지킬게 있어서 그런거라고 생각할 수 밖에 없는거죠. 
IP : 61.77.xxx.189
17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21.5.5 9:32 PM (61.77.xxx.189)

    https://have-a-goodtime.tistory.com/157

  • 2. ....
    '21.5.5 9:34 PM (61.77.xxx.189)

    다 읽어보세요.

    가출한것처럼 생각하게 유도하는것 같았다 라고 하셨지 자살한것처럼 말했다 라고 안하셨는데...

    다른 기사에서는 그 친구가 아들이 자살한것처럼 말했다..라고 되어 있네요.

    둘은 완전 다르죠.

  • 3. 님 정체가
    '21.5.5 9:34 PM (118.235.xxx.130)

    뭐임?
    친구 쉴드 오지게 치더니
    아까 친구아빠 신상털던글은
    왜 쓰고 삭튀했음?

  • 4. 아들
    '21.5.5 9:34 PM (58.231.xxx.192)

    잃은 부모로 당연한 반응같긴합니다. 저라도 그랬을것 같기도 하고요. 부모님 한이 안남게 잘 해결 됐음 합니다

  • 5. ...
    '21.5.5 9:34 PM (61.77.xxx.189)

    그 아버지가 그분들을 의심하는 이유를 보세요. 머리가 있으면.

  • 6. 6177님
    '21.5.5 9:38 PM (61.253.xxx.184)

    아까 홍제동 이....대장병원
    정보는 알려주다가

    앗 6177 이다
    하니까 왜 글 폭파했어요?

  • 7. ...
    '21.5.5 9:39 PM (61.77.xxx.189)

    윗님. 글좀 읽어요. 그 글에 댓글 달았잖아요

  • 8. 6177님
    '21.5.5 9:41 PM (61.253.xxx.184)

    엉? 읽으려고 했는데
    님이 폭파 시켰잖아요
    여기서 대답해봐요

  • 9. ..
    '21.5.5 9:45 PM (86.128.xxx.254) - 삭제된댓글

    61.77 홍제동 대장병원 글 왜 폭파했어요?

  • 10. 86.128님
    '21.5.5 9:47 PM (61.77.xxx.189)

    그 글 가서 다시 읽고 오세요. 댓글에 다 달았어요. 아 귀찮아 똑같은말을 계속 하네.

  • 11. ....
    '21.5.5 9:49 PM (61.77.xxx.189)

    61.253.xxx.184 님
    86.128.xxx.254 님

    그 글 가서 댓글 읽고 오세요.

    어느분이 올린 글이고 미씨USA 에서 사망한 정민군 모친의 지인이 올린 글이라면서.

    **동 **** 병원의 아들이 그 친구라고.

    그래서 제가 찾아서 혹시 이 병원이요? 라고 하니 바로 글을 삭제했더라고요.

    그래서 제가 다시 글써서 왜 삭제하셨냐고 물으려고 글 쓴거에요.

  • 12. ..
    '21.5.5 9:56 PM (175.125.xxx.242)

    61.77님 아무리봐도 별볼일 없는 아줌마로 안보이네요.
    몇일째 열일하시네요.

  • 13. ..
    '21.5.5 10:04 PM (211.36.xxx.70) - 삭제된댓글

    저글은 아들이 죽은후의 결과론이죠
    친구와 술먹다가 그부모에게 전화하는 아이들 있나요
    그렇게 따지면 늦게 까지 안들어오는 아들 전화해 보거나 집앞인데 찾으러 나갔으면 아무일 없었겠죠
    그냥 자식잃은 부모의 억지예요

  • 14. ...
    '21.5.5 10:22 PM (112.146.xxx.188) - 삭제된댓글

    자식잃은 부모의 억지요? 친구가 없어졌다고 생각해서 집에 가서
    자기부모까지 대동해서 현장에 가서 찾았다는데 왜 10분거리 자기 집에 들어갔는지 확인도 안해봤을까요? 게다 그 부모한테는 연락도 안했고요 정민군은 그날 새벽2시에 엄마랑 카톡했다고 해요 새벽에 전화를 했는데 폰가지고 있던 그 신발버린 친구가 안받았고요 전화받자마자 집에 있는지 확인도 안해보고 없어진거같다고 얘기했다네요 미심쩍은 부분이 많아보여요

  • 15. 이사람
    '21.5.5 10:40 PM (118.235.xxx.47)

    참 이상하네요 대체 뭔 관계인건지 궁금..

  • 16. 그밤에
    '21.5.6 2:22 AM (211.200.xxx.116)

    친구부모 번호를 어케알고전화하죠?
    두집안이 아는 사이였던거예요?
    그리고 아는사이라도 저시간에 전화하긴 쉽지않지않나요?
    자는걸 깨우는건데 어린애도 아니고 다큰 성인남자 인데, 실종된지 하루도 아니고요. 나라도 전화 안했을듯.

  • 17. ...
    '21.5.6 7:35 AM (58.125.xxx.69)

    온식구가 다 나와 찾을청도면 왜 정민이 부모님께 전화해서 정민이 귀가여부를 묻지않았는지가 제일 궁금해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788528 명언 - 살아갈 정열 ♧♧♧ 00:54:25 29
1788527 “은행 통장에 돈 썩게두면 바보죠”…주식투자 대기자금 무려 92.. 00:50:12 230
1788526 사주에 좋은 대운 오기전 인생 테스트를 한다고.하잖아요 2 ---- 00:48:33 188
1788525 안경도수 잘아시는분 질문있어요 1 ........ 00:45:28 58
1788524 박서준 우는연기 넘 잘하고,,,서지우역...배우 넘매력적이에요 1 경도 00:38:48 313
1788523 도움이 절실하여 기도 부탁드립니다 14 도움이.. 00:37:11 389
1788522 저두 젤 멍청했던게 안먹어도 찌니 미친듯 다이어트 한거.. 00:35:32 449
1788521 인생에 후회하는 것 딱 한 가지를 꼽으라면 자궁근종 치료를 미룬.. 4 50대 후반.. 00:33:00 696
1788520 트럼프의 베네수엘라와 그린란드 석유 및 광물에 관한 욕심과 그 .. ,, 00:30:51 143
1788519 집앞에 외출해도 옷을 제대로 안입고 허름하게 입어요 9 습관 00:26:38 799
1788518 현재 인류의 삶이 가장 신기한 세상 아닐까요? 1 ........ 00:25:09 402
1788517 카페에서 중국산 식기 4 .. 00:23:28 436
1788516 25살 아들 생일 까먹고 일주일이 2 .. 00:20:35 476
1788515 초6 아이 일년 과제 알아서 잘 모아놓나요? 2 ... 00:18:11 147
1788514 16살 노묘 덕분에 행복해요 3 어린왕자 00:15:36 423
1788513 2080 클래식치약은 괜찮은거죠? 1 퐁당퐁당 00:14:41 329
1788512 지금 KBS1 빈필 신년음악회 시작했어요 1 new ye.. 00:04:19 334
1788511 강서구 사찰있을까요 2 ㅇㅇ 00:00:18 263
1788510 눈 뻑뻑 피곤, 인공눈물말고 뭐가좋나요 9 ... 2026/01/11 624
1788509 지금 내남자의여자 보다가 5 EDGE 2026/01/11 657
1788508 커피 브레머 라고..기억하는분 2 2026/01/11 496
1788507 게을러서 재활용 쓰레기 이제서야 버리고 왔어요 3 3ㄷ; 2026/01/11 577
1788506 안성기님, 모르게 좋은일도 많이 하셨네요 4 감동 2026/01/11 964
1788505 나르시시스트에게 당한걸 깨달았어요 7 일기 2026/01/11 1,383
1788504 만든 쌈장이 맛있어요. 5 집에서 2026/01/11 74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