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아까 본 웃긴 얘기

ㅇㅇ 조회수 : 2,993
작성일 : 2021-05-05 12:57:08
검은 고양이를 키우는데 애가 식탁 구석에 계속 끼어서 불러도 나오질 않길래
가봤더니 검정 비닐봉다리더래요
IP : 211.36.xxx.53
11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푸하핫
    '21.5.5 12:59 PM (125.133.xxx.61) - 삭제된댓글

    웃겨요 ㅎㅎㅎㅎㅎㅎ

  • 2. ㅎㅎㅎ
    '21.5.5 1:01 PM (168.126.xxx.58)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 3.
    '21.5.5 1:01 PM (1.102.xxx.58)

    그런 적 있어요. 골목 구석에 까만 냥이가 있길래 야옹 야옹 하면서 가까이 갔는데 검정비닐봉지더라구요.ㅎ

  • 4. ..
    '21.5.5 1:03 PM (118.32.xxx.104) - 삭제된댓글

    아놔.. 무방비중에 빵터짐ㅋㅋㅋ

  • 5.
    '21.5.5 1:08 PM (116.127.xxx.88)

    넘 웃겨요 ㅎㅎㅎㅎ

  • 6. 어째요
    '21.5.5 1:09 PM (180.228.xxx.213)

    악 너무 웃겨요 ㅋㅋㅋ

  • 7. ㅇㅇ
    '21.5.5 1:12 PM (110.70.xxx.38) - 삭제된댓글

    너무 공감가는게... 저희집 말티 두마리 키우는데 어느날 침대에서 남편이 내려오며 으악!!!하고 비명을 지르길래 뛰어가보니 침대 밑에 흰 수건이 뭉쳐져 떨어져 있었는데 순간 애(개) 밟은줄 알고..ㅎㅎ

  • 8. ㅋㅎㅎㅎㅎ
    '21.5.5 1:44 PM (121.165.xxx.112)

    너무 웃겨요

  • 9. 웃김
    '21.5.5 1:51 PM (220.121.xxx.194)

    원글도 댓글도 웃겨요~~^^

  • 10. ㅋㅋㅋ
    '21.5.5 2:03 PM (222.96.xxx.44)

    빵 터졌어요 ㅋㅋ

  • 11. 쓸개코
    '21.5.7 5:16 PM (222.101.xxx.166)

    저는 길고양이 가끔 밥주는데.. 아파트 단지에 작은 숲언덕이 있거든요.
    밤에 고양이가 보이길래 '야옹아~' 하고 여러번 불렀는데도 꿈쩍도 안하는거에요.
    가까이 가보니 바위였어요.

    그리고 또 다른 건 소리관련된 일환데.. 아주 바보멍충이같은 짓을 했어요.
    역시나 밤에 냥이들 밥주려고 단지를 산책하며 걷는데..
    어디서 아기야옹이 소리가 계속 들리는겁니다.
    마음이 급해져서 계속 몇바퀴를 도는데도 소리만 들리고 도대체 보이질 않는거에요;
    그 야옹이 소리는 제가 신은 크록스 신발에서 나는 소리였습니다.ㅎㅎ;
    그것도 모르고 아기냥이라고 밥주려고 신발이 닳도록 단지를 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789864 서울은 오늘이 제일 저렴하다라는 말이 맞음 1 서울 07:28:30 146
1789863 김민수는 뭐라는거에요? 2 ㄱㅅㄹ 07:11:57 359
1789862 요양원 6 000 07:05:29 314
1789861 김경 시의원 엄청난 미모네요 2 ㅇㅇ 07:00:48 1,013
1789860 정의선 아들 군대 갔나요?? ㅣㅣ 06:14:26 320
1789859 용인 수원지역 아파트 어디로 가볼까요 9 경기남부 05:44:59 1,107
1789858 카톡 차단관련해서요. 알려주세요 05:24:32 441
1789857 AI 발전에도 끄떡없는 직업 5가지 18 미래 04:02:27 4,660
1789856 어제 사복 1급 6 02:30:56 1,581
1789855 요즘 선호하는 아기 옷 브랜드 알려주세요 6 궁금 02:10:43 1,064
1789854 쿠쿠 밥통 내솥 3 Lemona.. 02:05:49 952
1789853 명언 - 인생의 목적 ♧♧♧ 02:00:53 760
1789852 너무 객관적이라.. 누군가의 하소연 듣고 편들어주기나 위로를 못.. 10 01:56:30 1,376
1789851 여긴 강남구인데 신고가 모르겠어요. 8 01:32:15 1,967
1789850 봉욱수석은 사퇴하는게 맞다. 8 검찰개혁단해.. 01:27:23 1,319
1789849 요즘 10대 20대들 패션 또 똑같죠? 9 01:20:21 1,941
1789848 제가 여행갔다와서요 5년이예요?표창장4년인데요? ........ 01:10:56 893
1789847 션와이프 정혜영씨 운동하는 곳 어딜까요? 4 01:09:35 2,813
1789846 가격 낮추니 매출 50% ‘쑥’…자연별곡 실험 통했다 7 ㅇㅇ 00:48:34 4,129
1789845 수사는 막고, 기록은 무시한 권력 - 마약게이트가 폭로한 시스템.. 2 기록이두려운.. 00:45:25 679
1789844 KBS콘서트 조용필부터 비서진 남진보다가 ㅋㅋ 6 그때그시절 00:31:28 2,385
1789843 저아래 체중 많이 나가도 성인병 없는 5 ... 00:18:11 2,188
1789842 2월 여자 혼자 해외여행지 추천해주세요 12 .. 00:16:31 1,676
1789841 자랑이 이런 느낌이군요 12 ........ 00:11:04 3,781
1789840 행주 관리 잘 하세요? 13 00:03:23 2,49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