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라마나 영화에서 보면,
고위층의 자제가 술먹고, 혹은 약을 하고 사람을 죽이거나
고위층 자제를 괴롭히는 사람을. 그 부모가 죽이고 깜쪽같이 덮어버리는
경우가 꽤 많이 나오더군요.
그게 작가의 상상력이 아니라, 실제 일어나는 일들 같아요.
작가들은 실화를 바탕으로 글을 쓰고, 우리 평범한 사람보다는
훨씬 더 사회 여러곳을 많이 조사.탐구. 수집하고 다닐테니까요.
있는집 자식이 누구 하나 죽이고서는 덮는 일이.
어렵지 않을 것 같네요.
돈. 또는 가족. 미래보장 등등의 보상으로요...
영화나 드라마처럼, 살인사건이 실종처리 되는 경우가 많은가 봅니다.
무서운 나라 조회수 : 1,828
작성일 : 2021-05-04 21:53:25
IP : 106.102.xxx.60
4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ㅁㅈㅁ
'21.5.4 10:05 PM (110.9.xxx.143)그렇죠. 이번도 이리 공론화 안햇으면 그냥 실족사였죠. 뉴스 한줄로 대학생 한강에서 만취 실족사. 아니 뉴스도 안 나올수 있음. 실종으로 죽어도 마찬가지고.
2. 어제도
'21.5.4 10:06 PM (110.12.xxx.4)화성살인 이춘재한테 죽임당했는데
경찰이 시체 찾아 놓고 다시 덮었다고
가족들은 여태까지 실종으로 알고 있었다고3. ㅌㅌ
'21.5.4 10:30 PM (42.82.xxx.97)정민 아버님이 그래도 공론화 시켜서 이렇게라도 소문났지
가진것 없는 일반인 가정이라면 그냥 실종으로 종결될 사건입니다4. 이번에도
'21.5.4 10:34 PM (223.62.xxx.119)안타깝지만 증거불충분으로 그렇게될듯요
처음부터 그런상황 만들어가고있는거 뻔이보이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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