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코로나 검사해 보셨나요?

질문 조회수 : 2,768
작성일 : 2021-05-04 21:37:49
저번주에 명동 롯데에 가서 빵과 채소 사고 바로 나왔는데요.







오늘 중대부에서 보낸 문자를 보니







1층 지하매장에 있었고







날짜가 확진근무자들이 근무한 날짜랑 겹치더군요.







벌벌 떨며 백화점에 전화하고 질병본부에 전화하니







소공동롯데백화점지하1층 신선관내 신선슈퍼매장만 방문자롸는데







전 그 건너편 빵집과 채소매장만 들린거더군요.







불안하기도하고 코로나 검사 받아 볼까하는데요.







보건소가서 거부 당하는건 아니죠?







검사 생각보다 많이 아프다는데...ㅠㅠ 약간 겁도 나네요.






IP : 112.212.xxx.55
13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삼산
    '21.5.4 9:42 PM (61.254.xxx.151)

    저는 두번이나 받았는데 생각보다 안아파요 이비인후과에서 코소독할때 그느낌~~불안하시면 검사한번받아보세요 괜찮아보이긴하지만

  • 2. 불안하면
    '21.5.4 9:43 PM (1.11.xxx.115)

    받으세요
    으슬거려서 병원갔드니 코로나검사 우선 해보고 오라길래
    검사했어요
    그담날 음성 문자오니 속편하더군요
    아플까봐 몸에 힘 쫙빼고 있었는데 하는분이 숙련자인지
    괜찮았어ㅛ

  • 3. ..
    '21.5.4 9:44 PM (222.237.xxx.88)

    검사요원의 기술 문제인가
    저는 상상만큼은 아프지 않았어요.
    까짓 검사하다가 코가 뚫리기야 하겠어?
    생각하고 편히 받아보세요.

  • 4. 저는
    '21.5.4 9:46 PM (110.12.xxx.4)

    독감검사
    좀 과하게 집어 넣어요
    아프지는 않고 놀랬어요.
    역시 의사는 거침없이

  • 5. ..........
    '21.5.4 9:47 PM (175.112.xxx.57)

    그냥 할만합니다. 어린 애들도 다 받아요.

  • 6.
    '21.5.4 9:48 PM (61.105.xxx.94)

    대학병원에서 간단한 시술 받느라 짧게 입원할 때 코로나 검사했었는데, 하나도 안 아팠어요. 불편한지도 모르겠던데요. 그냥 면봉으로 코랑 입에 좀 넣고 빼는 거였어요.

  • 7. 롯데
    '21.5.4 9:49 PM (223.38.xxx.125)

    소공동 수퍼가면 다른 곳과는 달리
    직원분들이 좀 달라붙을때가 있어요.
    영업압박을 주는지 괜찮다고 하는데도
    이건 어떠냐 저건 어떠냐 막 권해요.

    정색하고 제가 둘러볼께요 했다니까요.

  • 8. ...
    '21.5.4 9:50 PM (86.128.xxx.254)

    전 자가진단키트로 정기적으로 해요. 목은 괜찮은데 코를 깊숙히 쑤실때 꼭 하고나면 재채기하게 되네요. 그런데 남이 해주면 눈물날것같아요. 아파서. ㅠㅠ

  • 9. 원글이
    '21.5.4 9:51 PM (112.212.xxx.56)

    K-국민여러분들...
    그럼요.
    안전이 제일이죠.국가에서 무료로 해주는데 편히 받아야죠.
    나를 비롯해 가족 그리고 타인의 안전을 위해서요.
    감사합니다 편히 받아 볼께요.
    역시 82님들...

  • 10. 두번해봤는데
    '21.5.4 10:12 PM (125.182.xxx.20)

    첫 번째는 아팠어요. 코로 면봉이 훅 들어왔고 두 번째는 하나도 안아팠어요. 면봉이 살살 들어오고 검사원에 따라 다른것 같아요.

  • 11. ..
    '21.5.4 10:26 PM (125.178.xxx.220)

    암것도 모를때 첨에 아팠구요.두번째는 미리 맘을 먹으니 오히려 안 아팠어요

  • 12. ㅇㅇ
    '21.5.4 10:56 PM (218.238.xxx.34)

    아 하시고 코도 목도
    온몸에 힘을 빼시는 느낌으로 하시면 쉽게 끝나요.
    저도 받으러 가서 힘뺏더니 1초로 끝났는데 옆에 사람은 힘을 안빼서 켁켁 거리고 또 코 찌르고
    시간 오래걸리나보더군요.

  • 13. 저도 검사
    '21.5.5 12:46 PM (117.111.xxx.179)

    식품관 푸드코트 이용자인데 혹시 몰라 검사받고 왔습니다
    검사는 처음인데, 이비인후과 콧물빼는 기계보다 덜 불편했구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810938 황교익 재평가 1 ! 08:13:21 185
1810937 자기 감정을 무식하리만큼 드러내는 사람. 1 belief.. 08:07:16 247
1810936 성인자녀들 연애기간 평균 얼마나 되나요? u.. 08:01:53 101
1810935 내가 정상은 아니구나 우울의깊이 08:01:29 242
1810934 본질을 회피하는조국당 6 조국은 대답.. 07:55:46 182
1810933 챗지피티 잘 아시는 분!! 이월생 07:49:44 115
1810932 보그지 인터뷰, 한강 ‘생생함의 힘’ 우리함께 07:49:04 241
1810931 눈크게 뜨면 왕왕양파가 15킬로 8500원입니다 ㅁㅁ 07:45:03 342
1810930 모자무싸 능력캐 여자들이 14 ... 07:42:47 805
1810929 김신영 앉을때 보면 3 뻘소리 07:40:45 1,331
1810928 고유가 지원금 궁금한데 2 궁금 07:19:19 655
1810927 모자무싸 포옹장면 너무 좋았어요 3 모자무싸 07:13:37 709
1810926 동향집 눈부심 어렵네요 6 악내눈 07:11:24 825
1810925 황동만 10 초록눈의고양.. 06:59:41 1,086
1810924 최태원 회장님 하이닉스 배당금 올려주세요 2 배당금 06:46:57 965
1810923 대단한 그들이 돌아왔다 8 잘난 06:44:05 1,293
1810922 한국이 너무나도 그립네요 3 …….. 06:27:05 2,210
1810921 요즘 애들은 왜 연애를 귀찮아할까요? 17 06:08:57 2,636
1810920 조국님 개소식 방문 후기 12 .. 05:46:01 1,193
1810919 모자무싸 또 웃긴 거 15 04:31:17 2,712
1810918 나이가 들었다는걸 6 노인 03:59:16 2,185
1810917 시댁 안엮이고 사는분들 너무 부러워요 14 시댁 03:51:22 3,126
1810916 질투 무섭네요 4 마음그릇 03:06:18 3,062
1810915 슈퍼데이권, 내가 만약 순자라면 2 .. 02:59:49 967
1810914 모자무싸 도배글이 보이는데 4 02:53:29 1,62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