팬카페에서 광고를 냈다고 해가지고 가봤어요.
신사역은 아니고, 나가서 걸어 70미터 정도에 있는
건울 옥상 대형 영상광고예요.
한남대교 끝나자마자, 강북에서 강남으로 넘어가는
유동인구 엄청많아, 노출 잘되고
완전 교통의 요충지거든요.
근데 거기까지, 경기도 기본소득인지 뭔지 경기도 광고가 나와요.
한달에 천 만 원정도 든다는 그 대규모 영상 광고에요.
경기도민이 낸 돈을
강남 한복판에 뿌리는 이유가 대체 뭘까요?
경기도 기본소득을 강남구민이 몰라서 문제될거 있나요?
어차피 민주당 찍어주지도 않는데..
좋은 기분으로 갔다가 기분 엄청 잡쳤어요.
제가 레떼아모르를 좋아하는데요, 신사역에
ㅇㅇ 조회수 : 1,934
작성일 : 2021-05-04 21:37:25
IP : 106.101.xxx.244
3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아
'21.5.4 10:43 PM (223.39.xxx.177) - 삭제된댓글저도 가보고 싶은데 그렇군요~~~
2. 경기도 광고를
'21.5.4 11:12 PM (110.70.xxx.193)왜 신사동에서?
3. 엘비라
'21.5.5 12:15 AM (223.33.xxx.214)아.레떼아모르 광고 있나요?
반갑고 기쁩니다.
남쪽 끄트머리 사는지라
구경하기쉽지는 않겠지만
기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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