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혈압이 갑자기

걱정 조회수 : 2,210
작성일 : 2021-05-04 07:37:06
저 늘 정상에서 조금 떨어진 혈압이었는데
어느날부터 갑자기 위혈압이 140이 넘는거에요.
고지혈약 비타민d 관절염약 때문일까요?
지금 먹는약도 많은데 혈압약까지 먹으면 걱정입니다.
믹스커피 하루 한개 콜라 한잔정도 먹습니다.
IP : 58.140.xxx.222
7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21.5.4 7:38 AM (119.149.xxx.248)

    나이가 어떻게 되세요?

  • 2. 걱정
    '21.5.4 7:51 AM (58.140.xxx.222)

    60대 후반이요

  • 3. ...
    '21.5.4 7:51 AM (121.187.xxx.203)

    지금부터
    몸무게 조금줄이기 위해 걷기운동하시고
    콜라는 마시지말고 커피는 반잔만 마시세요.
    카페인은 심장을 뛰게해요.
    삼일 후 다시 재 보세요.
    괜찮으면 쭉 생활화로...

  • 4. ..
    '21.5.4 7:52 AM (220.121.xxx.163)

    혹시 신경쓰는일 있으세요?
    저도 100정도 혈압인데
    가족이 아파서 신경썼더니 140대로 올라가서 걱정했는데
    두,세달 지난 지금은 다시 제 혈압으로 돌아왔어요
    나이는 49세구요

  • 5. 원글
    '21.5.4 7:59 AM (58.140.xxx.222)

    사는게 신경쓰이는일 투성이죠.
    우선 콜라와 커피를 끊고 줄여보겠습니다.
    지나치지 않고 댓글 주셔서 고맙습니다.

  • 6. ㅇㅇㅇ
    '21.5.4 8:06 AM (110.70.xxx.218)

    시간별로 몇일쭉 적어보세요 특히 자고 일어나서요 계속 그 수준이면 병원가야죠

  • 7. ..
    '21.5.4 9:17 AM (118.217.xxx.9)

    올해 초 70대 초반 엄마가 갑자기 순간 기억을 못하는 일이 있어 병원에서 여러가지 검사를 했더니 혈압때문이었어요
    2년 마다하는 건강검진 결과도 이상없어 아무 약도 드시지 않을 정도로 건강한 상태였는데
    갑자기 혈압이 150이상이 나오는 상태여서 그런 증상이 있었다고 혈압약과 아스피린 처방받아 드시기 시작했어요
    그정도 연세에 혈압 높아지는 건 당연한 일이라하네요
    가까운 병원에 들러 검진하시고 필요하다면 혈압약 드세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788583 학교급식 식단표도 AI가 작성하면 좋겠어요 7 학교급식 10:29:55 214
1788582 자희도 치매 부모님 3 ... 10:29:25 394
1788581 하루안에 다 버릴수있다고 해주세요~ 4 ㄷㄴㄱ 10:29:11 359
1788580 ㅈㅅ 하는 방법 23 방법 10:27:52 836
1788579 '평택' 밑으로는 인재 못 간다? 세상에 이런 나라가 또 어딨나.. 1 10:26:28 406
1788578 집값을 할부로 갚는다는건 6 10:22:06 443
1788577 박지원 “김병기 문제 오늘 끝내야…제명까지 해야” ........ 10:20:44 278
1788576 삼성sdi, 에이피알 매수 어떤가요 1 ㅇㅁ 10:19:36 174
1788575 이 모임 계속 해야 하나요? 9 모임 10:18:01 633
1788574 애 키울때가 가장 행복했던 주부님들 6 10:17:28 518
1788573 롯데마트 앱 왜이런거예요? 2 .. 10:11:40 301
1788572 가열식 가습기 괜찮은것 추천부탁드려요ㅠ 3 가습 10:10:41 118
1788571 키친타올은 코스트코?트레이더스? 4 키친타올 10:03:49 446
1788570 전업일 때가 좋았네요 18 우울 10:01:43 1,609
1788569 제주여행갔다가 여기글보고 먹은 29 ㅣㅣ 09:59:11 1,466
1788568 삼전 영업이익 26조7000억원으로 전망된다. ㅇㅇ 09:57:52 478
1788567 배운사람인데, 집안 초상이나 잔치를 우습게 여긴 4 이야이야호 09:57:36 834
1788566 아이를 부모가 봐주면 좀 자유롭나요 2 겨우내 09:56:05 435
1788565 강아지가 앙칼지게 쥐어뜯네요. 작은 강아지들 아침에 산책했나요.. 6 추운데 09:54:25 510
1788564 술 많이 마시고도 장수하신분 있나요 8 질문 09:53:04 597
1788563 돌아온 카톡 괜찮나요? 업그레이드해보려구요 1 요즘 09:46:25 504
1788562 삼성전자 다니는 딸이 회사 그만두고 약대 간다고 하는데요 39 dd 09:36:31 3,865
1788561 방금 겸공에서 박은정 의원 曰 9 .. 09:33:42 1,594
1788560 남편이 팔재요ㅡㅜ 23 속터져 09:30:07 3,127
1788559 여자 정치인들 인생 완전 탄탄대로 네요 6 00 09:27:20 1,09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