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음 기사에서부터 친구 의심말라고...
이건 뭐 아주 철저하게 시나리오를 만들었네요.
1. 이게머선129
'21.5.4 2:12 AM (175.223.xxx.69) - 삭제된댓글그만하라 악다구리 치는 분은
대문글에도 그렇고 지금 막 올라오는 글에도 그렇고 정민군 사망 의혹이나 아버지 인터뷰 관련 글마다 나타나요
잠도 안 자는가 24시간 전투적으로 댓글 다네요
제가 아이피를 다 외울 지경2. .....
'21.5.4 2:16 AM (182.211.xxx.105)같이 있던 친구도 고생
억측자제 라고
기사검색하면 나옵니가.
쌰발로무 시키들3. ...
'21.5.4 2:18 AM (118.37.xxx.38)그럴 일이 있고
기다릴 일이 따로 있는거죠.
권력층의 실체가 드러나고 있네요.4. 그러니까요
'21.5.4 2:56 AM (223.38.xxx.37) - 삭제된댓글대학 가서 처음 본 친구고
부모님들끼리 만난 적도 없다는데
어릴 때부터 친해서 가족여행 같이 다닌 사이라서
한강에 아들 친구 찾으러 나간 거라고
거짓말 하던 분들..,5. 웃긴게
'21.5.4 6:31 AM (211.108.xxx.29)정황을들어보면 이건뭐 빼박인사건인데
이슈화시키지못했다면 저아까운청년이
술먹고실족사로 처리하고 끝... 이었을거라생각하니
세상무섭고 저런식의 죽음으로 처리된게
한두건일까싶네요ㅠㅠ
정민이아버님!
아드님원한 꼭 찾아서 일벌백백하도록
국민들이 계속이슈화시켜드리겠습니다
죄짓고 사는놈아!
천벌만벌받아라6. ... ..
'21.5.4 7:04 AM (125.132.xxx.105)사람들 촉이 무서워요. 정민군 사건 처음부터 뭔가 이상하게 뭔가 많이 감춰져있단 느낌이 왔잖아요.
강압적으로 경찰 발표 기다리라며 염려하는 글 의혹을 느낀 글 올린 사람들 모두
이상한 사람으로 몰아 가는 것도 처음부터 너무 심하다 싶었는데
결국 이런 배경이 있었던 거네요.
이상한 촉이 오면 이슈화하는 거 맞아요. 아니면 정민군과 그 가족분들 너무 가엾고 너무 억울해요.7. ㅠ
'21.5.4 7:20 AM (175.115.xxx.138) - 삭제된댓글죽은 친구 핸드폰을 갖고 있질 않나 그새벽에 출근할 아버지랑 친구 안일어난다 통화 했대질 않나 다시 그 가족들 와서 찾으러 다녔대고
친구집이 더 가까운데 그 친구부모한테는 전화도 안해주고 자기네 가족만 와서 찾으러 다녔다니
전부 다 비상식적인 행동들인데 국민들이 이상하게 생각 할 수 밖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