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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대생이기에 더 이해가...

하늘빛 조회수 : 4,979
작성일 : 2021-05-04 01:58:25
아직 노숙하기엔 추운 한강변 새벽에.
얼른 귀가하는게 혹시 모를 저체온증 같은 문제에
대비하는 방법임을 누구보다 잘 알았을 의대생이...
집에 전화?
보통은 택시를 부르던, 아는 친구를 더 불러내던
친구 귀가시키는 것이 상식인데
만취+냉기가득한 곳에 자는 친구를 어찌해야할 방법 몰라
집에 전화하고
한 시간 후에는 쓰러져 자던 친구를 두고 귀가?
친구가 있었는지 없었는지 기억이 없다니..
.개연성이 너무 떨어짐.


IP : 125.249.xxx.191
7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ㅡㅡㅡㅡ
    '21.5.4 2:10 AM (182.227.xxx.157)

    개연성 너무떨어지고
    너무 양심도 없고
    본인 무사하기위해 안간힘만 쓰고

  • 2.
    '21.5.4 3:49 AM (14.47.xxx.130)

    신입생도 아니고 23살인데 말이 안되요 진짜로

  • 3. 친구 편드는
    '21.5.4 6:20 AM (119.71.xxx.160)

    듯한 댓글들이

    가장 이상함. 조직적으로 동원된 듯이 보였음.

  • 4. ..
    '21.5.4 6:37 AM (119.67.xxx.170)

    다시 잠이 들었다. 친구 전화가 왜 자기 주머니에 있는지 모른다. 친구가 옆에 있었는지 모른다. 신발이 더러워져 버렸다. 거짓말로 짜맞추기 같네요. 머리에 상처도 있다하고. 경찰우 언젠가는 불러야한다. 이러고 있고.

  • 5.
    '21.5.4 6:45 AM (119.67.xxx.170) - 삭제된댓글

    그 가수 살인사건 생각나네요. 밤에 사람 불러내서 자기만 귀가하다니. 실족사건이 아니라 살인사건.

  • 6. ...
    '21.5.4 7:25 AM (175.115.xxx.138) - 삭제된댓글

    국민들도 친구 행동 이상한걸 느끼는데 경찰은 언젠가 부른다??

  • 7. ..
    '21.5.4 7:49 AM (222.106.xxx.5)

    이미 자기 부모한테 전화했을 때는 그 친구가 죽었던거 아닐까요?
    무서워서 자기 부모한테 전화했을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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