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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민군 사건 친구가족이 의심을 사서하고 있는데요

추리 조회수 : 6,629
작성일 : 2021-05-03 22:25:42
보통의 상식과 다르게 행동하고 있잖아요
의심받을 행동을 하고 있구요
본인이 친구불러서 술마시다 저렇게 되버렸다면 보통의 지극히 평범한 친구는 친구가 왜 어떤식으로 저렇게 죽음을 밎아야 했는지
적극적으로 나서서 사건당일 행적 휴대폰 신발 옷가지 작은것 하나라도 단서 될만한거 내놓는게 상식이죠
그친구부모님도 정민군 부모님에게 일말의 죄책감 느끼고 동깁 친구 저리된거 너무 안타까워서라도 진실을 밝히기 위해 모든 노력 수사협조하는게 지극히 상식 아니던가요?
입장 바뀌 내가 친구라고 생각해보세요 그리고 우리부모님 저런 상황이라 생각해보세요 평생 트라우마 죄책감에 시달리며 살아야 하지만 최소한 진실이 뭔지 왜 친구가 저리 된건지
내가 왜 친구를 불러 술마셔 저리던건가 궁금 해서라도 다 밝히고 협조하고 정민군 부모님에게 사죄하고 용서빌죠
정민군이 진짜 실수로 실족사한거라도 친구입장이라면 정민군 부모님 찾아가 고개숙여 사죄하죠 보통의 사람들은요
내가 그시간에 불러내지 않았더라면 정민군이 그리되지 않았을거라는 생각에 죄책감을 털수 없어 수사에 적극적으로 나서야 말이 된다는겁니다

철면피는 맞으나 사패는 아니라 연극은 못하나봐요
사패였음 저상황에서 울고불고 장레식에서 누나죽인 인간처럼 연기하며 오바했을텐데..그럼 깜박속ㅇㅏ 넘어갔을지도 모르죠
저 친구 100퍼 정민군 사망사건 실족사 아니고 죽음에 이르게 된 사건과 깊이 연관되어 있다고 생각해요

사건이 이렇게 공론화되면서 커질줄 몰랐겠죠
정민군이 하류로 떠내려가서 한참후 정민군을 찾거나 아예 못찾았을 가능성이 높아 그렇게 실족사로 종결될거라 생각했던것 같아요
의심 함부로 하지말라고 하는데 온몸으로 친구가 정황상 범인임을 가르키는데요 친구본인과 그부모님이 오히려 더 자신들을 지목하고 있는데요
IP : 112.154.xxx.39
15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21.5.3 10:29 PM (61.73.xxx.83)

    감추려하는 놈이 범인이다

  • 2. ...
    '21.5.3 10:29 PM (183.103.xxx.10)

    스스로 의심사는 행동들을 하고
    본인의 아들 벌받는게 두려워 감싸고 거짓말하는 친구의 부모가
    참....나쁘네요
    그게 과연 그 아들을 위한 길일까요?
    저는 그 부모가 싸패같은데요
    얼굴에 철판깐 쏘시오패스들 있잖아요
    거짓말도 눈하나 깜짝안하는사람들요

  • 3. ..
    '21.5.3 10:30 PM (211.58.xxx.158)

    아버님 인터뷰 보니 깊은 분노가 느껴지더라구요
    기사로 접하는 우리보다 본인은 여러모로 안좋은
    느낌을 많이 받으신거 같아요
    친구도 어쨌든 우발적인 무슨 일이 일어나서 당황 수습
    중인거 같고..
    어째 하는 행동들이 의심사기 딱 좋게 하네요

  • 4. 사고
    '21.5.3 10:36 PM (112.154.xxx.39)

    술마신 상태서 뭔사고가 났는데 무섭다보니 실족사처럼 처리됐고 그상황에서 부모님 연락해 찾은거고 부모가 현장와서 수습뒷처리 하고 핸드폰 바꿔 본인 핸드폰 없애고
    최대한 정민군 못찾도록 위치추적 피하도록 핸드폰 바꾼거

    부모에겐 그상황 다 이야기 했겠죠 그거 밝혀지면 안되니 없애버린거고요

    정민군이 늦게 발견되거나 영영 발견안될줄 알았는데 그현장에 다시 나타났으니 짧은시간 정신없을때 처리된 것들중 혹시실수한게 있나 살폈는데 이사건이 너무 크게 확대되다 보니 모든걸 감춰버리고 혹시라도 실수했던거 안밝혀지도록 온몸으로 막고 있는걸로 보입니다

  • 5. 가까운적?
    '21.5.3 10:49 PM (58.236.xxx.102) - 삭제된댓글

    친구맞아요?
    평소 수시로 불러내고 괴롭히며 놀던 사이는 아니겠죠?

  • 6. 가까운적?
    '21.5.3 10:50 PM (58.236.xxx.102) - 삭제된댓글

    범인은 반드시 현장에 다시 나타난다는 진리.

  • 7. 돈을
    '21.5.3 10:51 PM (118.235.xxx.215)

    정민군이 다 냈다고 했던것같은데..평소에도 그랬던건지..

  • 8. .....
    '21.5.3 10:51 PM (221.157.xxx.127)

    친구야 자수해라 평생 양심가책생겨 어찌살래

  • 9.
    '21.5.3 10:55 PM (218.155.xxx.211) - 삭제된댓글

    저도 신중히 말 아끼고 엄한 남의집 아들 잡을까 싶었는데
    그 친구와 부모가 상식적이지가 않아요.

  • 10. ....
    '21.5.3 11:00 PM (39.124.xxx.77)

    죄가 있으니 숨기지.. 죄가 없으면 변호사까지 대동할리가요...
    부모나 애나.. 똑같아서는

  • 11. 결국은
    '21.5.3 11:24 PM (106.102.xxx.163)

    감추고 숨기는 자가 범인 이더라구요

  • 12. ㅠㅠ
    '21.5.3 11:38 PM (175.114.xxx.171) - 삭제된댓글

    요즘 애들이 어떤 애들인데 갤럭시랑 자기 아이폰을 헷깔려하나요...전 그 부분이 이해가 안가요

  • 13. 맞아요
    '21.5.4 12:01 AM (182.225.xxx.16)

    제가 아이폰쓰고 울 식구들 다 갤럭시 쓰는데 그립감이 전혀 달라요. 그냥 들어보면 알아요. 전 그 부분이 이상했어요.

  • 14. 정말
    '21.5.4 1:22 AM (123.201.xxx.92)

    안타까운 사건입니다. 초등학생도 알겠네요. 부모라면 빨리 자수시키세요.

  • 15. 한글사랑
    '21.5.4 7:29 AM (58.140.xxx.222)

    사서하는게 아니고 사서 받는거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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