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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제 목 : 어제 남편외도로 지옥같다고 글쓴 원글이에요

ㅇㅇ 조회수 : 19,595
작성일 : 2021-05-03 21:13:27
아이와 집을 나오려고해요
반지하방 . 이집에 대한 기억이 너무 지긋지긋해요
돈이 없어요
천만원도 없는 상황에서 어디로 가서 살아야할까요?
무보증 원룸을 알아봐야할까요
한부모에게 주어지는 임대아파트는 제가 사는 지역에서
만 제공되는건가요?
이 동네를 떠나고 싶은데 너무 막막합니다
폭력까지 쓰는 남편.
아이가 울면서 부탁하는걸 보고 가슴이 무너져내렸어요
제발 때리지말라고 울면서 말하는데 미치는줄 알았습니다
아이는 어리지 않아요 고등학생.
밖에서는 한없이 사람좋고 매너있는척 해요
근데 그얼굴 뒤에 다른 얼굴이 또 있다는걸 .
아이가 차라리 죽자고 해요
이 고통에서 끝내자고
엄마 자격이 없는거 같아요 저는.
저 하나 죽어 없어져버리고 싶어요
IP : 211.211.xxx.81
85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원글님
    '21.5.3 9:17 PM (125.131.xxx.161)

    이 또한 지나갑니다.
    주민센터에 가서 위기 가정 상담 받으시고 도움 받으면 안되실 까요?

  • 2.
    '21.5.3 9:20 PM (106.102.xxx.250)

    고등학생 아이를 생각하셔서 강해지세요 정신차리고 방법을 알아보시면 방법은 있습니다 주민센터에 상담해보시고 도움 받으시고 일도 하셔야죠

    기운내시고 아이 앞에서 약해지시지 마세요

    앞으로 좋은 일만 있길 바랍니다

  • 3. ㅇㅇ
    '21.5.3 9:21 PM (223.38.xxx.44)

    고등학생이요? ㅜ 에고 딸 하나세요?
    아이를 위해서라도 어디라도 나가야겠네요
    일단임시거처로 가고 천천히 알아보셔야 겠네요
    여성 쉼터 같은데 있는 걸로 아는데 한번 찾아보세요
    나쁜생각은 하지 마세요 ㅜ

  • 4. 아...
    '21.5.3 9:21 PM (59.6.xxx.78)

    정보 있으신분들 많은 정보 주셨으면 좋겠습니다...
    휴식센터 같은거 없을까요
    아이를 생각하셔서라도 조금만 더 힘내주셨으면합니다

  • 5. ㅇㅇ
    '21.5.3 9:22 PM (223.62.xxx.148)

    힘내세요~
    엄마는 강합니다. 아이보고 버티셔야죠.
    저도 님과 비슷한 일이 있었고 죽지못해 버티고 살았습니다.
    시간은 흐르고 또 그시간이 해결해주고 합니다.
    어제 남기신 글 읽고 저의 옛 모습이 떠올라 너무 속상했어요ㅜㅜ
    님 남편은 몇년뒤엔 정신돌아올텐데 그땐 이미 가족은 제자리에 없을테고 평생을 후회로 살꺼예요. 그 상간년도 별거없음 둘이 싸우고 하다 떠날테고. 마음 다잡으시고 다시 시작한다 하고 살으셔야해요.
    토닥토닥 안아드릴께요.

  • 6. ....
    '21.5.3 9:22 PM (61.79.xxx.23)

    죽으면 아이는 어쩌나요
    힘내시고 아이봐서 돈 열심히 버세요
    주민센터가서 알아보시고
    안되면 고시원이라도 가세요
    식당알바 마트캐셔 찾아보면 일자리 많아요

  • 7. 왜?
    '21.5.3 9:22 PM (61.78.xxx.8)

    아이가 맞게 합니까?
    어떤 일 이 있어도 그런 일(폭력)은 당하게 하지 않겠다는 굳은 각오로 남편이 폭력을 쓸려고 하면 당장
    112에 신고해서 경찰을 부르세요
    몇 번 그렇게 하면 남편도 함부로 못해요

  • 8. 아이가
    '21.5.3 9:22 PM (223.33.xxx.224)

    어린것도 아니고 다 큰 아이면
    얼마든지 살아집니다
    아이를 위해서 강해지세요

  • 9. 여성의 전화
    '21.5.3 9:23 PM (121.140.xxx.161)

    1366(휴대폰 전화시 지역번호+1366)

  • 10.
    '21.5.3 9:23 PM (211.57.xxx.44)

    청소년 센터 라고
    청소년을 위한 숙식제공 되는 곳잉 있어요

    지역마다 있을거예요

    우선 아이 거처 옮겨주시고
    원글님도 숙식제공되는 곳으로 일자리 찾아보세요
    아님 윗 댓글처럼 여성쉼터 알아보세요

    알아보면 길이 있어요

  • 11. 여성의 전화
    '21.5.3 9:24 PM (121.140.xxx.161)

    여기로 전화하셔서 도움 받으세요.
    혹시 이 곳보다 더 안정적으로 도움받을 수 있는 곳 아시는 분 계시면 또 알려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 12. .. .
    '21.5.3 9:24 PM (210.106.xxx.214)

    아이에게 지금 엄마가 전부일거예요.
    지금은 그것만 기억하세요.
    강해질 수 있어요. 우린 엄마니까요.
    손 꼭 잡아드리고 싶네요.

  • 13. ..
    '21.5.3 9:24 PM (180.64.xxx.40)

    가정폭력 상담소 이런곳에 전화하면
    쉼터 같은곳으로 안내해 줄
    것 같은데요
    아이도 상처가 클텐데ㅜ
    엄마가 힘을 내셔요

  • 14. 일단
    '21.5.3 9:25 PM (223.62.xxx.28)

    일단 고시원 같은 델 가시고(모텔보다 저렴)
    주민센터에서 꼭 상담하세요. 국가에서 주는 혜택이 많아요.
    이혼하고 서류상으로도 한부모 가정인 게 증명되면
    아주 저렴하게, 깨끗하고 작은 임대 아파트에 들어갈 수 있어요.
    보증금도 적지만, 부족하면 대출도 가능하고요.
    포기하지 말고 힘내세요. 고등학생이면 다 키웠는데 부담도 금방 줄어들 거예요. 둘이서 힘내서 단란하게 살아요.

  • 15. ㅇㅇ
    '21.5.3 9:25 PM (223.62.xxx.148)

    혹시 그새끼가 폭력쓰면 112에 신고하세요.
    기록도 남고 임시거처를 안내받을 수있게 조취해주더라구요.
    112신고 안하신다면 여성센타같은데 전화하시면 자세한 안내 받으실수있어요

  • 16. 원글
    '21.5.3 9:27 PM (211.211.xxx.81)

    아이를 때린게 아니라 저를 때리니까 아이가 울면서
    정말 빌었어요 제발 때리지 말라고.
    그 울음이 속에서 끓어오르는 울음이라 ㅠㅠ
    아이는 남자아이입니다.
    끝까지 저랑 함께하겠다고 하면서 혹시 자기가 부담되냐고
    자꾸 물어요
    그럼 아빠랑 살겠다고
    그런데 아빠랑 살게할순없어요
    정말 아이와 둘이 살수있는 비새는 집이라도 있었으면
    좋겠어요
    주민센터가서 알아보겠지만 거절당할까봐 두렵습니다

  • 17.
    '21.5.3 9:28 PM (211.246.xxx.79)

    못벌면 그냥 이혼하세요
    돈없으면 여자들 떨어져요

  • 18. ㆍㆍ
    '21.5.3 9:30 PM (223.33.xxx.218)

    가정폭력으로 신고 하심 쉼터 가서 사실 수 있어요. 아이는 만18세 미만이면 아동학대로 신고 하시면 따로 그룹홈으로 갈 수 있어요. 시설도 좋고 아이 앞으로 단독기초수급자 지정이 바로 됩니다. 모든 학비 용돈까지 다 줍니다. 남은 돈은 저축했다 퇴소할 때 줍니다. 시설에서 퇴소할때는 아이에게 임대주택 우선권도 줍니다.

  • 19. 수분
    '21.5.3 9:30 PM (222.236.xxx.171)

    이혼을 해야 한부모 혜택을 받을수 있어요
    이혼 부터 하세요
    외도를 하던가 말던가
    지금 그게 중요한게 아니네요
    바람피는 거면 오히려
    여자가 있으니
    이혼이 순조로울수도
    있겠네요
    돈도 하나없고 바람까지 피는놈
    거기에 폭력이라니
    마음 둘곳 하나없구만
    빨리 이혼접수 하세요

  • 20. ㅇㅇ
    '21.5.3 9:31 PM (221.139.xxx.40)

    어머 남자아이군요 부담되냐고 묻다니요 ㅠ
    마음이 아프네요 어느 지역이신지 모르겠는데
    대학가 근처가면 싼 월세방 많아요 인하대근처 같은데 가보세요
    기간도 짧고 100/20-25 정도 하는 방들 많아요 학생 대상이라 계약기간도 8-9개월 가능해요 그리고 그 근처 가면 무보증 월세들도
    많더라고요 둘이 같이 있으려면 그쪽이 괜찮을것 같고 아니면
    고시원 같은데도 많고요

  • 21. ㆍㆍ
    '21.5.3 9:31 PM (223.33.xxx.218)

    아빠가 아이 앞에서 엄마를 때렸다면 아동학대가 맞아요. 아이에 대한 정서적학대에 해당됩니다

  • 22. ...
    '21.5.3 9:32 PM (182.215.xxx.3)

    임시거처 알아보시고 나오세요
    나와서 보증금 대출 이라도 받고 임대 들어가세요
    한부모 가정으로 임대 들어가시고 주거급여 신청해서 받으시면 임대료 부담 전혀 없어요
    왜 죽습니까? 고등아이 지켜야죠. 엄마면 강해야죠
    죽지마세요. 엄마 죽으면 아이는 살아지는 줄 아세요
    동사무소. 여성 상담센터 다 전화해서 알아보시고
    돈없고 폭력쓰는 남편 버리세요.
    임대주택 살고 싶은 곳 어디든 있어요
    빈곳도 많아서 당장 들어갈 수도 있어요
    Lh상담전화해보세요

  • 23. ㅇㅇ
    '21.5.3 9:34 PM (223.38.xxx.247)

    제가 디시갤러리 흙수저 갤에서 봤는데 폭력부모가 있으며 청소년센터 같은데 알아봐서 입소하라고 하더군요. 거기에 가끔 어려운 상황 청소년들이 글 올리면 이런저런 조언도 해줍니다.

  • 24. ㆍㆍ
    '21.5.3 9:34 PM (223.33.xxx.218)

    경찰 가서 신고하세요. 경찰이 쉼터랑 다 연결해주고 첫날은 모텔비도 주더라구요

  • 25. ㆍㆍ
    '21.5.3 9:36 PM (223.33.xxx.218)

    경찰에 신고 하셔야 그걸 증거로 이혼도 하실 수 있어요. 맞고 살지 마세요

  • 26. ㅇㅇ
    '21.5.3 9:36 PM (125.179.xxx.164)

    아이를 위해서 힘내세요.
    꼭 잘 해결되길 바랍니다!!

  • 27. . .
    '21.5.3 9:39 PM (203.170.xxx.178)

    원글님도 무지 답답하네요
    그동안 뭐하고 상황을 그 지경까지

  • 28. ㅜㅜ
    '21.5.3 9:41 PM (116.127.xxx.173)

    아들이 너무 안됐어요
    어머님도 아들보고 힘내세요ㅜ
    엄마는 아빠만없어도 살수있어요
    힘내세요
    특히 이런 ×같은 아빠는

  • 29. ..
    '21.5.3 9:46 PM (211.177.xxx.23)

    힘내세요
    엄마가 강해져야죠. 가정폭력 신고하시고 임시거처 알아봐서 나오세요. 꼭이요. 죽다니 왜요.

  • 30. 은하수
    '21.5.3 9:49 PM (223.39.xxx.127)

    정릉에 영락교회에서 운영하는 영락모자원이 있습니다.형편이 어려운 편모 가정에 거처를 제공하고 있습니다. 영락교회 통해 한번 알아보세요

  • 31. ㅇㅇ
    '21.5.3 10:04 PM (121.134.xxx.249)

    의지만 있다면 살아갈수있고
    도움받을수 있는 사회안전장치도 많은 2021년인데.
    왜 모자가 그런 상황에서 지금껏 사셨나요?
    너무 안스럽고 슬퍼서 화가 나네요.
    부디 씩씩하게 이겨내세요.

  • 32. ...
    '21.5.3 10:05 PM (218.237.xxx.60)

    뮐 죽어요
    차라리 죽여버리겠다는 자세로 덤비세요
    정상참작하면 형도 얼마안나와요
    나는 미친개다하다 자는놈 망치로 발하나 찍어버리세요
    그리고 집 나오세요

  • 33. ...
    '21.5.3 10:08 PM (218.237.xxx.60)

    집엥 골프채라도 사나 사세요
    남자 근력에에자 골프채 정도는 잡아줘야
    대등한 게임이니까요

  • 34. ㅡㅡㅡ
    '21.5.3 10:15 PM (61.98.xxx.233)

    어휴
    아이 너무 불쌍.
    아이도 다 컸는데
    빨리 이혼하고 나오세요.
    남자아이라니 저러다 욱해서
    아빠 두들겨패기 시작하면
    진짜 애 패륜아 만들고 애 인생도 망쳐요.

  • 35. 어휴
    '21.5.3 10:22 PM (118.221.xxx.222)

    위에 분은 그걸 조언이라고 하시나요? 무슨 이와중에 골프채를 사라고 하시는지..ㅠㅠ

  • 36. .....
    '21.5.3 10:27 PM (58.123.xxx.199)

    거처가 마땅치 않아서 실행을 못하고 참으셨겠죠.
    잠깐의 불편함은 각오하세요.
    아드님의 울음이 너무 마음 아프네요.
    고등 졸업하면 한부모 가정 혜택도 없으니
    더이상 희망없는 남편은 빨리 놓아버리세요. 제발

  • 37. ㅡㅡ
    '21.5.3 10:27 PM (58.148.xxx.18)

    미안하지만 나는 원글 같은 엄마가 너무 싫음

    님 아들한테도 혹시 죽어버리고 싶다 말하셨나요?

    어른이라는게 애를 낳았으면 책임을 져야지

    맨날 두려워 하고 도망만 칠려 하고 죽어버리고 싶다 이것도 회피잖아요?

    여기 글 쓸수 있는 정도면 동사무소 가거나 여성쉼터 연락해서 뭐든 할 수 있지 않아요? 거절할까봐 두렵다구요?

    어른이 부모가 그 걱정을 애 한테 하게 만들어요?
    애는 아직 애에요
    애가 엄마 걱정해서 아빠한테 살겠다 그렇게 미래 걱정을 하게 만들어야 해요?

    정신차리고 강해져서 뭐든 해쳐 나가요. 애 낳았으면 애는 애 같은 걱정만 하게 만들지 애가 어른이 해야할 걱정을 하게 만들어요?

    님은 남편이 폭력적일때 맞고만 있었죠? 님도 공격했어아죠. 누가 이기나 해볼정도로 물건도 집어던지고 경찰한테 연락하고

    맨날 걱정만 하고 두렵다 하고 죽겠다 하고

    나두 우리 엄마를 아직도 증오해요

    평생 겁쟁이처럼 맨날 두렵고 불안하고 도망만 다니고

    애 한테 어른 같은 걱정 하게 만들고 그러면서 평생 연민에 젖어 살고

  • 38. . .
    '21.5.3 10:34 PM (203.170.xxx.178)

    남편 외도로 지옥같을게 아니라
    뭐해서 먹고살고 애를 돌볼지를 먼저 생각해야하지않아요?
    어디가서 막노동을 해도 더 잘살겠네요

  • 39. ..
    '21.5.3 10:52 PM (118.235.xxx.108)

    원글님
    제발 힘내세요.
    아이를 생각해서라도요.
    그리고 원글님 본인도 소중합니다.
    윗분들이 말씀하신 곳에서 상담과 도움받고
    아이와 임시거처라도 옮기고 이혼진행하며
    일자리 찾아보세요.
    어찌 살아도 남편하고 사는 것보다는 나아요.
    포기하지 마시고 힘내세요.
    몇년지나면 아이도 학교졸업하고 자기몫 하며 살거구요.
    지금이라도 용기내세요.
    마음으로 응원할께요.

  • 40.
    '21.5.3 10:53 PM (219.240.xxx.130)

    지금 지옥이시죠
    더참으면 더 지옥되요
    이혼하시고 아이랑 같이 살길을 알아보세요
    용기내요 누군가 꼭 도와줄 사람이 있을꺼예요
    모르는 물어보면되고 돈이 작으면 작게시작하면 되요
    크게 될수도 없고 부자는 안되도 남한테 아들한테 피해주는 엄마는 되지말기로 해요
    아이다크면 훗날 웃는날와요

  • 41. ㅇㅏ..
    '21.5.3 10:57 PM (97.70.xxx.21)

    정신차리세요.
    님만 죽으면 아들은 그트라우만 어쩌라고.
    님기분 생각하며 죽고싶다하고 울고있지말고 아들생각해서 어디라도 옮겨야죠.
    단돈 백만원도 없으세요?
    어디 가있을 친정도 없구요?보험담보대출이나..이리저리 생각해보세요.

  • 42. 정신차리세요!!!
    '21.5.3 11:35 PM (175.114.xxx.64)

    어제 글은 못봤고요.
    남편이 외도했는데 오히려 때렸다고요?
    이보세요. 고등 애를 두셨음 나이도 적지 않으실텐데 외도보다 폭력이 더 지옥인거에요. 뭐가 두려워 신고 안하셨어요?
    고등 남자애가 너무 여리네요. 제 아들이 그런 상황이면 버럭거리며 제 아빠에게 대들다가 난리났을텐데. 그런 애를 두고 죽을 생각을 하면 어쩝니까. 엄마는 맘대로 죽을 수도 없는 사람이에요. 본인 죽으면 애 인생도 망치는 겁니다.

    지자체 콜센터 전화해서 상황 설명하고 유관기관 전번 물어보세요. 지금 다른 생각 말고 애 생각하고 냉정해지셔야 합니다.

  • 43. ㅇㅇ
    '21.5.3 11:41 PM (106.102.xxx.33)

    복지아는것이힘.이라는 ㄴㅇㅂ카페있어요...복지로 상담콜센터번호129에요.긴급지원비등 도움받을수없는지물어보세요...한곳에서 안된다고해서포기마시고 다른주민센터에도 물어보세요.그리고 남편의폭력은 112신고가 꽤 중요할수있어요.

  • 44. ㆍㆍ
    '21.5.4 12:01 AM (211.214.xxx.115)

    아들이 가엾어 눈물이 납니다. 한창 지지와 격려를 받아야 할 아이가. 때리는 개××나 이런 지경에서도 아들이 빌도록 맞는 엄마나. 남의 사정을 다 알지 못하지만 아들이 얼른 성장해서 부모로부터 독립해버렸으면.

  • 45. ......
    '21.5.4 12:03 AM (125.136.xxx.121)

    엄마가 자기걱정만 하시는거 아시나요?? 나약하고 힘없는 모습을 자식에게 보여주지마세요. 이럴수록 아이마음 안정시켜주고 살 길 찾아아지 본인 죽어버리겠다는 생각하는건 엄마로서 할 생각은 아니죠

  • 46. ㅡㅡㅡㅡ
    '21.5.4 12:03 AM (61.98.xxx.233)

    주민센터도 가보세요.
    저희 동네 주민센터에서 복지사각지대가정
    제보?해 달라는 전단지 붙여 놨더라고요.
    빨리 부지런히 알아 보세요.

  • 47. 힘내세요
    '21.5.4 1:24 AM (39.7.xxx.65)

    여기는 댓글들이 .. 비난댓글이 많죠
    안그래도 힘든데 몰아부치는 댓글들..
    건강하시고 아이도 초등미만 어린아이가아니니 희망이 있습니다
    더열악한 사람들도 아이델고나와서 잘버티고산답니다

  • 48. 저도
    '21.5.4 1:54 AM (123.201.xxx.92)

    비슷한 상황에 있는 딸 가진 엄마입니다. 저희는 곧 나갑니다. 이집에서요. 혼자만 겪는 일 아니니 , 용기내세요. 저도 가진 돈이 별로 없어서 우선 고시원에라도 들어가려고요. 대학가가 저렴하다는 글보고 찾아보려고요. 버티면 다 살아집니다. 불쌍한 아들 대학 졸업하는 거만 목표로 합시다! 죽는 거는 애쓰지 않아도 우리 다 죽어요.

  • 49.
    '21.5.4 2:53 AM (61.80.xxx.232)

    원글님 아이생각해서 힘내셔야해요 저는 아이가 넘짠하네요 ㅠㅠ힘내시고 위기 이겨내시길바랍니다

  • 50.
    '21.5.4 2:57 AM (61.80.xxx.232)

    100만원에 월세 25만원짜리는 방 있을거에요 지역이 어디신지 모르지만 가까우면 작은도움이라도 도와드리고싶네요 아드님 보고 사세요 엄마가 아들 지켜줘야죠

  • 51. 지역마다
    '21.5.4 4:38 AM (223.131.xxx.101)

    가정폭력 쉼터가 있어요
    혹시 모르니 ywca 02-774-9702 연합회 인데
    해당지역 ywca문의해 보시겠어요
    힘내세요

  • 52. 원글
    '21.5.4 5:20 AM (211.211.xxx.81)

    100만원 25 월세가 있을까요? 아이봐서라도 힘낼거에요
    아이한테만 저밖에 없으니까요
    둘이 의지하면서 살겁니다.
    알려주신 여러 센터에 문의하고 잘알아보겠습니다
    댓글주신 모든분들 정말 감사합니다

  • 53. ...
    '21.5.4 5:38 AM (112.214.xxx.19)

    이혼 막상 해보니 나쁘지않습니다.
    1366으로 전화해서 도움의 손길을 요청하세요.
    임시 거주지도 알선해줍니다.

  • 54. ....
    '21.5.4 6:09 AM (122.35.xxx.188)

    이 새벽 ....기도합니다....정신이 무너지지 않도록 강한 마음 구하세요...님 잘못 아닙니다.

  • 55. 샐리
    '21.5.4 6:54 AM (175.121.xxx.179)

    1366전화해서 가정폭력으로 상담하세요
    임시 사실곳 연결해주실겁니다
    보호 받으실수 있어요
    국가에서 운영하는 곳입니다

    그리고 한국가정법률상담소에 전화해서 상담받으시고 직접가셔서 꼭 상담하세요

    한국가정법률상담소 꼭 상담하세요
    자역 말씀해주심 전화번호 올릴게요

  • 56. ㅇㅇ
    '21.5.4 8:16 AM (223.38.xxx.173)

    100-20/25 월세 있어요 인하대 근처에요
    제가 주소지 옮길려고 알아봤었어요
    인천쪽에 네이버부동산에서 찾아보세요
    200-20/25는 투룸도 있었네요

  • 57. co
    '21.5.4 10:03 AM (221.153.xxx.46)

    대학 근처에 가면 그 가격에 방 있죠.
    하지만 한푼이라도 아끼시고 쉼터 알아보세요.
    이혼하고나면 LH 전세 알아보세요.
    전세 보증금의 5%만 내고 들어갈수 있어요

  • 58. ..
    '21.5.4 3:16 PM (118.35.xxx.151)

    피해자한테 야단좀 치지 마세요 세상일이 맘먹은대로 하기쉽나요
    이혼도 폭력남자한테는 맞아죽을까봐 말꺼내기 힘든게 현실이예요
    당장 어디 쉼터라도 들어가고 숙식제공되는 일자리는 돈이 좀 될테니 바짝 모아서 임대아파트가세요
    임대도 돈이 있어야 살림살이 사고 살수있으니 돈을 벌어야죠

  • 59. ...
    '21.5.4 3:22 PM (222.236.xxx.135)

    힘들때마다 82에서 도움 받으시고 마음 단단히 하세요.
    아들아이 글에 눈물이 나네요ㅠ
    엄마가 아이 꼭 지켜주세오.
    엄마가 단호하게 행동하고 벗어나는 모습 자체가 아이에게는 인생의 큰 교훈이 될 겁니다.
    원글님 응원합니다. 꼭 실행하세요!!

  • 60.
    '21.5.4 3:32 PM (118.45.xxx.153)

    좀 강력하게 말씀드려서

    내아들 범죄자 안만들려면 당장 이혼하세요.
    사춘기 아들이 참다 참다 못참으면 어떻게 변할지몰라요.
    괜히 아들생각한다고 살지마시고
    우선 동네 주민센터에 찾아가서 방법을 물어보세요. 복지과에

    공무원 복지사들이랑 상담하다보면 뭔 수가 날껍니다.

  • 61. ㅇㅇ
    '21.5.4 3:52 PM (106.102.xxx.251)

    이 분을 도울 방법 없을까요?
    정보 제공 외에도 당장 몇푼이라도 있어야 되는거 아닐지
    아들..너무 안타까워요.
    마음만 있어 염치없지만, 누가 이분이랑 연락하고 모금 계좌 열어주시고 하실분 없을까요?

  • 62. 하루라도
    '21.5.4 3:56 PM (211.108.xxx.29)

    빨리나오시길요ㅠㅠ
    우는아드님과부담되냐는아드님의말은
    이미아드님도 멘탈이부서진상황입니다
    고등학생이면 어느정도큰상황이고
    아드님이 그리말할때이면 끝까지온상태예요ㅠㅠ
    전철통학가능하니 아드님과나오세요

  • 63. 응원합니다.
    '21.5.4 4:09 PM (203.142.xxx.241)

    응원합니다.
    엄마는 강해요 부디 아들과 함께 소소한 행복 누리시길 진심 기원합니다.
    동 주민센터에 복지창구로 상담하심... 잘 알아봐주세요.
    익명으로 상담 요청해도 됩니다.
    꼭 아들과 함께 하루라도 빨리 나오세요.

  • 64. ...
    '21.5.4 4:09 PM (211.218.xxx.194)

    저 아는 분은
    생산직 취직하면서 기숙사 제공되는 곳으로 갔고, 아이랑 같이 살수있도록 부탁했대요.
    그러면서 한부모 지원받아서 작년에 큰아들은 전문대가서 기숙사 들어갔고요.
    그분은 애가 셋.

  • 65. ....
    '21.5.4 4:11 PM (39.124.xxx.77)

    아이얘기들으니 눈물나네요..
    얼마나 힘들었을까요.
    꼭 아이때문에라도 힘내시고 두분이서 꿋꿋하게 잘 살아가셔야 해요.
    잘하실수 있을거에요.
    이순간 두사람을위해 기도할게요..
    위에 방법들 많이 알려주셧으니
    아이만 생각하면서 꼭 좋은 곳 찾아내시길 바래요.
    방법은 내가 찾을수록 더 생겨요.
    꼭 여러군데 모든 곳에 다 알아보세요.
    언젠간 웃으며 사실날 올겁니다.

  • 66. 눈물이..
    '21.5.4 4:25 PM (112.153.xxx.129)

    아이가 그것도 남자고등학생이 아빠한테 울면서 부탁했다니.. 나도 모르게 저절로 눈물이 나네요. 그리고 부모가 아이 앞에서 부부싸움하면 명백한 아동학대입니다. 정서적학대요. 경찰 신고하면 가정폭력과 아동학대 모두 해당됩니다.

  • 67. 원글님 힘내요
    '21.5.4 4:55 PM (222.101.xxx.249)

    원글님, 다른걱정 마시고 지옥에서 빠져나올 일만 생각하세요.
    아드님도 마음이 많이 힘든것 같은데, 두분이 의지하시며 해결할 수 있을거같아요.
    오늘 비도 오고 추운데, 쉬실곳이 있으신지.. 걱정되네요.
    또 글 남겨주세요.

  • 68. 하...
    '21.5.4 5:24 PM (218.54.xxx.190)

    원글님 나쁜생각은 거두시고 앞으로 살생각만 하세요~ 아이생각하니 너무 눈물나네요.
    너무 가여워요.
    그런 남편은 버리고 아이와 나와요. 꼭 도움받을수 있는센터 찾으시길 바랄께요.
    지역이 어디신지.. 뭐라도 돕고 싶네요.

  • 69. ....
    '21.5.4 5:25 PM (119.149.xxx.40)

    일단 고시원이라도 들어가셔요.
    그리고 그 다음을 생각하셔요.

  • 70. ㅇㅇ
    '21.5.4 5:39 PM (106.102.xxx.251)

    님.. 계속 글올려주셨으면 좋겠어요 ㅜㅜ
    뭐라도 돕고 싶어요. 두분의 자립..

  • 71. 푸른바다
    '21.5.4 5:40 PM (218.153.xxx.214)

    댓글주신 회원님들...

    복받으실거예요. 제가다 눈물이 나네요.

    자기일처럼 내아이처럼 생각해주시는

    회원님들 감사하고 사랑합니다.

    같은시대를 살고있어서.

  • 72. ㅇㅇ
    '21.5.4 5:48 PM (106.102.xxx.251)

    저는 아드님 생각에 너무 마음이 아픈데..
    정말 도울 방법이 있으면 좋겠어요..

  • 73. 그러게요
    '21.5.4 5:56 PM (222.101.xxx.249)

    급하게 조금이라도 도울 수 있는 방법을 같이 찾아보면 좋겠습니다.
    계속 글 보고 있을게요~

  • 74. 진짜속상
    '21.5.4 6:02 PM (175.195.xxx.234)

    하네요 경찰에 신고먼저 하세요
    그리고 아이를 위해 살아주세요 엄마한테 부담될까 걱정하는 착한 아이네요
    계속 소식 올려주세요ㅜ

  • 75. 원룸은
    '21.5.4 6:03 PM (222.120.xxx.44)

    관리비가 붙어서 어쩔지 모르겠어요.
    주택 옥탑을 찾아 보시길 추천합니다.

  • 76. 또또이
    '21.5.4 6:33 PM (118.235.xxx.7)

    너무 마음이 아파 글 씁니다.
    절대 혼자 죽겠다는 생각 마세요.
    아이 생각해서 힘내세요!
    막막하겠지만 다 살게 마련입니다.

    일단 집을 구하셔야 할 것 같은데요
    영종도 알아보세요.
    지금 공항근무자들 다 휴직으로 빠져나가서
    오피스텔, 연립 공실 넘쳐납니다.
    같은 돈이면 꽤 괜찮은 방 구하실 수 있어요.
    원룸 단기 무보증 방도 있을거예요.

    영종도 공항철도 연결되고
    살기 나쁘지 않아요.

    힘내시고 안부 올려주세요!

  • 77. ㅇㅇ
    '21.5.4 6:36 PM (106.102.xxx.251)

    임시 거처라도 있어서 얼른 나오셔서 일처리 하나씩 하실 수 있으면 좋을텐데... 저희집에 방이라도 하나 있으면 오시라할텐데.. 안타까운 마음만 들어서 자꾸 글에 들어오네요 . 육체적,정신적으로 안정 찾으셨으면 좋겠어요 ㅜㅜ 위에 알려주신 방법들 해보시고 힘드신거나 막히시는거 글 계속 올려주시면 좋겠습니다

    아드님에게는 지금 님이 세상이에요
    제발 잘 드시고, 잘주무시고 (이전 글보니 5키로나 빠지셨다해서) 이 상황을 헤쳐 나오실 수 있었으면 좋겠습니다

  • 78. 제발
    '21.5.4 6:40 PM (115.91.xxx.34)

    힘내서 사세요
    위에 분 말씀처럼 애는 애가 해야할 고민하게 하시고
    엄마는 그런 아이 버팀목이 되셔야죠
    뭐라하시는분들 님 상황이 너무 안타까워 속상해서 그러는거니까 너무 속상해 하지 마시구요
    제친구가 돈도 잃고 남편은 외도나해대고 그러는데도 이혼 못하고 살았는데 슬픈일이 있었어요
    님아이 남자아이가 아빠한테 대들지도 못하고 빌었다니 걱정되네요
    심리상담 무료로 해주는데 찾아서 꼭 받았음 좋겠어요 ㅜㅜ
    세상 바닥 같아도 산목숨은 다 살아져요
    제발 힘내서 엄마로 아이를 지켜주세요
    님에게 의지해 세상에 온 아이잖아요
    님이 다시 꿋꿋이 설수 있도록 온세상 신에게 기도 할께요
    아이도 온전히 지켜주시길 기도합니다

  • 79. 실제로 지인이
    '21.5.4 7:26 PM (1.229.xxx.210)

    아이와 도망쳐서 폭력으로 재판해서 이혼했어요. 잘 삽니다.

    주민센터나 가정폭력상담소, 다 도와줘요.

    아이에게 엄마가 절대로 너 혼자 두고 가지 않는다고 말해주세요.

    지금부터라도 분리돼서 잘 갈아나갈 수 있어요.

    엄마한테 잘하고 여자 아이들 소중히 여기는 보석 같은 남자 됩니다.

    용기내서 행동하세요. 진심으로 기도할게요. 힘 내세요.

  • 80. 호이
    '21.5.4 8:04 PM (218.234.xxx.226)

    아드님과 행복해지시길 기원합니다. 에구 엄마랑 아이랑 둘다 안스러워서 어쩌나...
    둘만 있게 되어도 바로 행복이 시작될거에요. 마음 단단히 잡수시고요

  • 81. 아이부터
    '21.5.4 8:47 PM (125.184.xxx.67)

    빨리 청소년쉼터이나 보육원으로 옮기세요.
    유튜브에 해당 내용 정말 많아요.

    열여덟어른 이라는 채널도 한번 보시고요.
    정신 차리시면 길이 있습니다. 더 어린 애들도 단단해져서
    극한 상황 속에서도 꽃을 피우더라구요.
    동사무소, 여성쉼터 등등 아무 기관이나
    미친 듯이 전화해서 도움 받으세요. 꼭이요

  • 82. 어느지역이신지
    '21.5.4 8:49 PM (175.193.xxx.172)

    조금이라도 도움드리고 싶네요
    고등학생아드님이 더이상 상처받지 않게, 엄마가 강해져야합니다
    그딴 새끼를 남편이라고, 돈도 못벌고 파산상태에서 외도한다고 상처를 받았다는 원글님이 갑갑했었는데
    그또한 분노가 그리 표현된거라 이해가 되었네요
    힘내시고 얼른 그새끼 버리고 나오세요
    대한민국 어디든 두모자 먹고 살곳 많습니다
    외도로 눈 뒤집어져있을때 얼른 이혼서류도 접수시키시고요

  • 83. 아이
    '21.5.4 9:00 PM (221.156.xxx.237)

    아이가 했다는 말에 목이 메이네요,
    주민센터에 가시면 도움 줄수 있는 곳 연결해 줄거에요,
    절대 혼자 죽는단 생각 마세요.
    아이와 함께 잘 살아보자 다짐하고
    힘내세요.
    그곳을 벗어나면 아들과 행복한 순간이 꼭 올겁니다

  • 84. 계속 글
    '21.5.4 9:07 PM (58.228.xxx.140)

    올려주세요 너무 걱정되네요
    아들 너무 가여워서ㅠㅠ 자기가 부담스럽냐고ㅠㅠ
    아들 앞에서 한숨이나 쉬고 울기만 하지 마시고 내일이라도 외과 가셔서 남편에게 맞았다고 온 몸이 너무 아프다고 하시면서 전치 2주 진단서 좀 부탁드린다고 잘 말씀하시면 발급해 줍니다
    이혼 청구 소송 할 때 중요한 증거 자료입니다
    그리고 그 짐승 놈한테 맞았다는 말이 들어가도록 모르게 폰 녹취해서 짐승 놈과 대화 꼭 녹취하시고요
    지금 울고 있을 때가 아닙니다
    아들이 정말 잘못 엇나가는 인생이 될 수 있어요
    원글님이 하기 나름입니다
    여기 감사한 분들이 알려주신 곳들 알아보고 열심히 움직이시고 더 이상 아들에게 약하고 벌벌 떠는 엄마 모습 보이지마세요
    응원할게요!!

  • 85. ..
    '21.5.6 9:09 AM (211.177.xxx.23)

    님 저도 자꾸 들어오게 되네요. 고등학생 남자애가 저리 말한다니 반항 가득한 우리 중딩이랑 비교되서 너무 안쓰러워요.

    저기... 저 조금이라도 돕고 싶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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