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한강..실종자가 발견 되지 않았으면

한강 조회수 : 7,587
작성일 : 2021-05-03 17:22:16
실족사일 가능성으로 보고 미제 사건으로 남고
친구도 별의심 안받고 넘어 갔을듯

발견된게 천만다행이네요
3시반에 부모에게 전화할때
정민군이 깨워도 취해서 못일어난다고 한게 아니라
그때 이미 잘못됐다고 얘기한듯

IP : 59.8.xxx.220
25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21.5.3 5:24 PM (221.157.xxx.127)

    그러게요 옆에있던사람들이 3시50분에는 그자리에 없었단거보면 3시반에 이미 그자리에 없었을지도 ㅡㄴ

  • 2. ...
    '21.5.3 5:25 PM (211.226.xxx.247)

    진짜 시체 발견된게 신의 한수였네요. 시체가 물땜에 역류해서 올라왔다던데.. ㅜㅜ

  • 3. ㅇㅇ
    '21.5.3 5:25 PM (223.38.xxx.113)

    사건은 3시 30분전에 일어난걸로 보입니다
    그렇지 않고서는 이후의 그 친구의 행동이 어색함

  • 4. ....
    '21.5.3 5:27 PM (218.159.xxx.83)

    사설잠수사님이 큰일을 해주셨죠...

  • 5. 진실이 밝혀지길
    '21.5.3 5:27 PM (106.102.xxx.170)

    얼마나 억울 했으면 그 자리로 다시 되돌아 왔겠어요
    보고있나 범인?
    너도 무섭고 두렵고 미치고 아주 그냥 폴짝 뛰겠지?

  • 6. ..
    '21.5.3 5:31 PM (210.179.xxx.245) - 삭제된댓글

    네 하늘이 도우샸네요

  • 7. ..
    '21.5.3 5:32 PM (210.179.xxx.245)

    네 하늘이 도우셨네요

  • 8. 고인
    '21.5.3 5:34 PM (175.223.xxx.167)

    고인의 영정사진 앞에 십자가가 있어 얼마나 안도했는지.. ㅠㅠ

  • 9. 정말
    '21.5.3 5:38 PM (118.235.xxx.149)

    첨부터 3시반에 친구가 안깬다고 자기집에 전화한게 이상하더니ㅠ

  • 10. 3시반에
    '21.5.3 5:39 PM (174.194.xxx.166) - 삭제된댓글

    대학생 남자가 술먹고 친구가 안깬다고 엄마에게 전화했을까요?
    친구가 죽었다는 전화는 할수 있겠죠.

  • 11.
    '21.5.3 5:42 PM (175.223.xxx.218) - 삭제된댓글

    원래 있던 자리로 돌아오다니
    4.30일

  • 12.
    '21.5.3 5:42 PM (223.38.xxx.181)

    신의 한수 그런 표현 쓰고싶습니까...해맑은건지 생각이 없는건지 아직 추모하는 분위기인데 무슨 게임입니까

  • 13. oo
    '21.5.3 5:42 PM (121.162.xxx.29)

    정말 하늘이 도우신듯

  • 14. ..
    '21.5.3 5:47 PM (211.246.xxx.152) - 삭제된댓글

    늦게 발견되었으면 부패가 많이 진행되어
    부검을 해도
    직접 사인을 밝히기도 힘들었죠.
    신이 도우신 듯.

  • 15. ..
    '21.5.3 5:55 PM (220.72.xxx.77) - 삭제된댓글

    오늘 나온 목격담 중.. 쇼킹한 것.

    http://naver.me/xM2uQWZk

    근처에서 카톡하며 밤낚시 하던 목격자가
    새벽 4시19분에 찍어올린 사진.
    경찰차 6대 경찰 10여명이 출동해서 서치라이트 켜고 뭔가를 수색한다던 사진 속 시간이...4시19분.

    3시 30분. . 집에 그것도 엄마아닌 아빠한테 전화했다는
    그시간부터 4시 19분 사이 무슨 일이 일어난 걸까요.

  • 16. 찾으신분 말씀이
    '21.5.3 5:55 PM (222.120.xxx.44)

    구조견 투입이 좀 더 빨랐으면 하는 아쉬움이 있다고 하셨어요.
    실종 당일이라면, 개들이 후각이 발달되 있으니 ,
    사람이 찾는 것 보다는 실종 지점을 빨리 찾을 수 있었겠지요.

  • 17. ....
    '21.5.3 5:56 PM (218.159.xxx.83)

    https://www1.president.go.kr/petitions/Temp/8jPb4S
    진실이 밝혀지도록 청원해주세요..

  • 18. ..
    '21.5.3 5:59 PM (125.178.xxx.220)

    억울해서 제자리로 돌아옴 ㅠ

  • 19. 220님
    '21.5.3 5:59 PM (223.38.xxx.181)

    그건 며칠전에 나온 목격담이고 연관이 있는지는 작성자도 잘모르겠다고했어요

  • 20.
    '21.5.3 6:12 PM (222.238.xxx.60)

    팬트하우스에서 범인은 알수 없지만 민설아가 죽으니 죽은 현장에서 사체를 치워 버려야 (멀리 민설아 아파트로 끌고 가 자살위장)
    협의를 벗어 날수 있다면서 주변사람들 합심해 사체유기하는걸 보니 세상에 어찌 저런일이 하면서 경악했네요
    실족사했는지 사고사인지 살해 당했는지 알수 없지만
    혹 살해 당해 현장에 방치되 있었다면 범인이 탄로날 우려가 거의 100%에 가깝지만
    끌고 가 한강물속에 던져 넣어 버리면 오리무중 미제사건으로 끝나거나 실족사로 처리되죠
    아마 부모와 친구가 현장에 찿으러 갔을때는 실족사해 한강에 빠지고 없거나 벌써 한강물에 던져진 직후였을지도 몰라요

  • 21. ..
    '21.5.3 7:00 PM (176.32.xxx.105) - 삭제된댓글

    억울해서 제자리로 돌아왔다는 댓글 보니
    마음이 너무 아프네요 ㅠ
    그 친구 신발을 왜 버렸냐하니
    ‘손군이 갑자기 막 뛰어가 따라갔고
    미끄러져 강으로 빠졌는데 끌어올려주느라
    신발이 더러워져서 버렸다.’ 라고 했다는 글을 봤어요.

  • 22. ..
    '21.5.3 7:01 PM (176.32.xxx.105) - 삭제된댓글

    물에 빠지고 추울텐데 다시 앉아서 술마셨을리는 없고
    그게 3:30이후 아닐까 추측되네요.

  • 23. 다행
    '21.5.3 7:10 PM (1.231.xxx.128)

    손군폰을 갖고 있어서.
    시신과 같이 유기하면 금새 위치추적될거 같으니 따로 갖고있다가 벨 울릴때 본인도 모르게 받았을지도.

  • 24.
    '21.5.3 8:01 PM (61.80.xxx.232)

    진실이 밝혀지기를 안타까워요

  • 25. 청원
    '21.5.3 9:22 PM (175.115.xxx.138) - 삭제된댓글

    청원 했어요ㅠ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825869 너무 싫은 표현 4 불편러 08:36:46 180
1825868 건조기에 넣는 공?같은거 사용해 보신 분 4 .. 08:31:52 177
1825867 양치는 했네요 .. 08:29:45 238
1825866 노조가 꺼내든 노란봉투에...다급한 정부 "그 뜻 아니.. ..... 08:28:38 310
1825865 둘 중에 뭐가 더 힘드세요? 14 ? 08:23:34 621
1825864 마스크팩 괜찮은 거 추천해주세요 1 화장품 08:16:24 233
1825863 주식 올해 첨했는데 국장 도박장 신뢰가 없어요 8 설레발 08:10:47 824
1825862 하버드 로스쿨 출신도 민주당 가면 모지리되나? 10 와아 08:10:45 520
1825861 하이닉 레버리지 때문에 오늘도 변동성 클까요 1 ㅇㅇ 08:09:06 575
1825860 조성은 뉴이재명 배후는 ? 22 바바 07:53:44 766
1825859 Hope 영화 너무 재밌어요(스포없) 4 ㅇㅇ 07:44:33 1,616
1825858 양파가 많아서 카라멜라이징을 했는데요 10 ㅇㅇ 07:31:14 1,369
1825857 닉스 개미털기 당했는데 오늘 다시 살까요? 45 미치겠네 07:24:33 3,156
1825856 베버리힐즈 90210 기억나세요 8 원글 07:16:59 834
1825855 이웃집 고양이가 우리집에서 죽음을 맞이하려고 하는것 같아요. 15 만두 07:15:26 2,087
1825854 스페인을 이긴 대한민국 7 . 07:00:26 2,223
1825853 1년이 지났는데 경찰청장이 공석 6 ... 06:58:45 967
1825852 독립할 생각 안하는 성인자녀와 사시는 분 5 06:55:54 1,410
1825851 오늘 대전 가야 되는데요, 날씨 알려주세요~ 3 대전 06:35:30 576
1825850 정청래대표 안쓰럽네요 5 ... 06:30:26 1,903
1825849 하락때마다 나타나서 패닉셀 유도하게 하는 사람들 14 06:21:15 2,416
1825848 스페인이 우승해야 서사가 완벽해져요 4 ㅋㅋ 06:15:20 2,519
1825847 민주화의 도시인 줄 알았는데,,, 21 ㅜㅜ 05:57:00 2,603
1825846 방문이 틀어져 문이 안닫기는데 어떤 업체 불러야 하나요? 8 질문 05:53:25 1,148
1825845 프랑스 왜 이러나~~~ 20 월드컵 05:22:35 6,59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