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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한강..실종자가 발견 되지 않았으면

한강 조회수 : 7,441
작성일 : 2021-05-03 17:22:16
실족사일 가능성으로 보고 미제 사건으로 남고
친구도 별의심 안받고 넘어 갔을듯

발견된게 천만다행이네요
3시반에 부모에게 전화할때
정민군이 깨워도 취해서 못일어난다고 한게 아니라
그때 이미 잘못됐다고 얘기한듯

IP : 59.8.xxx.220
25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21.5.3 5:24 PM (221.157.xxx.127)

    그러게요 옆에있던사람들이 3시50분에는 그자리에 없었단거보면 3시반에 이미 그자리에 없었을지도 ㅡㄴ

  • 2. ...
    '21.5.3 5:25 PM (211.226.xxx.247)

    진짜 시체 발견된게 신의 한수였네요. 시체가 물땜에 역류해서 올라왔다던데.. ㅜㅜ

  • 3. ㅇㅇ
    '21.5.3 5:25 PM (223.38.xxx.113)

    사건은 3시 30분전에 일어난걸로 보입니다
    그렇지 않고서는 이후의 그 친구의 행동이 어색함

  • 4. ....
    '21.5.3 5:27 PM (218.159.xxx.83)

    사설잠수사님이 큰일을 해주셨죠...

  • 5. 진실이 밝혀지길
    '21.5.3 5:27 PM (106.102.xxx.170)

    얼마나 억울 했으면 그 자리로 다시 되돌아 왔겠어요
    보고있나 범인?
    너도 무섭고 두렵고 미치고 아주 그냥 폴짝 뛰겠지?

  • 6. ..
    '21.5.3 5:31 PM (210.179.xxx.245) - 삭제된댓글

    네 하늘이 도우샸네요

  • 7. ..
    '21.5.3 5:32 PM (210.179.xxx.245)

    네 하늘이 도우셨네요

  • 8. 고인
    '21.5.3 5:34 PM (175.223.xxx.167)

    고인의 영정사진 앞에 십자가가 있어 얼마나 안도했는지.. ㅠㅠ

  • 9. 정말
    '21.5.3 5:38 PM (118.235.xxx.149)

    첨부터 3시반에 친구가 안깬다고 자기집에 전화한게 이상하더니ㅠ

  • 10. 3시반에
    '21.5.3 5:39 PM (174.194.xxx.166) - 삭제된댓글

    대학생 남자가 술먹고 친구가 안깬다고 엄마에게 전화했을까요?
    친구가 죽었다는 전화는 할수 있겠죠.

  • 11.
    '21.5.3 5:42 PM (175.223.xxx.218) - 삭제된댓글

    원래 있던 자리로 돌아오다니
    4.30일

  • 12.
    '21.5.3 5:42 PM (223.38.xxx.181)

    신의 한수 그런 표현 쓰고싶습니까...해맑은건지 생각이 없는건지 아직 추모하는 분위기인데 무슨 게임입니까

  • 13. oo
    '21.5.3 5:42 PM (121.162.xxx.29)

    정말 하늘이 도우신듯

  • 14. ..
    '21.5.3 5:47 PM (211.246.xxx.152) - 삭제된댓글

    늦게 발견되었으면 부패가 많이 진행되어
    부검을 해도
    직접 사인을 밝히기도 힘들었죠.
    신이 도우신 듯.

  • 15. ..
    '21.5.3 5:55 PM (220.72.xxx.77) - 삭제된댓글

    오늘 나온 목격담 중.. 쇼킹한 것.

    http://naver.me/xM2uQWZk

    근처에서 카톡하며 밤낚시 하던 목격자가
    새벽 4시19분에 찍어올린 사진.
    경찰차 6대 경찰 10여명이 출동해서 서치라이트 켜고 뭔가를 수색한다던 사진 속 시간이...4시19분.

    3시 30분. . 집에 그것도 엄마아닌 아빠한테 전화했다는
    그시간부터 4시 19분 사이 무슨 일이 일어난 걸까요.

  • 16. 찾으신분 말씀이
    '21.5.3 5:55 PM (222.120.xxx.44)

    구조견 투입이 좀 더 빨랐으면 하는 아쉬움이 있다고 하셨어요.
    실종 당일이라면, 개들이 후각이 발달되 있으니 ,
    사람이 찾는 것 보다는 실종 지점을 빨리 찾을 수 있었겠지요.

  • 17. ....
    '21.5.3 5:56 PM (218.159.xxx.83)

    https://www1.president.go.kr/petitions/Temp/8jPb4S
    진실이 밝혀지도록 청원해주세요..

  • 18. ..
    '21.5.3 5:59 PM (125.178.xxx.220)

    억울해서 제자리로 돌아옴 ㅠ

  • 19. 220님
    '21.5.3 5:59 PM (223.38.xxx.181)

    그건 며칠전에 나온 목격담이고 연관이 있는지는 작성자도 잘모르겠다고했어요

  • 20.
    '21.5.3 6:12 PM (222.238.xxx.60)

    팬트하우스에서 범인은 알수 없지만 민설아가 죽으니 죽은 현장에서 사체를 치워 버려야 (멀리 민설아 아파트로 끌고 가 자살위장)
    협의를 벗어 날수 있다면서 주변사람들 합심해 사체유기하는걸 보니 세상에 어찌 저런일이 하면서 경악했네요
    실족사했는지 사고사인지 살해 당했는지 알수 없지만
    혹 살해 당해 현장에 방치되 있었다면 범인이 탄로날 우려가 거의 100%에 가깝지만
    끌고 가 한강물속에 던져 넣어 버리면 오리무중 미제사건으로 끝나거나 실족사로 처리되죠
    아마 부모와 친구가 현장에 찿으러 갔을때는 실족사해 한강에 빠지고 없거나 벌써 한강물에 던져진 직후였을지도 몰라요

  • 21. ..
    '21.5.3 7:00 PM (176.32.xxx.105) - 삭제된댓글

    억울해서 제자리로 돌아왔다는 댓글 보니
    마음이 너무 아프네요 ㅠ
    그 친구 신발을 왜 버렸냐하니
    ‘손군이 갑자기 막 뛰어가 따라갔고
    미끄러져 강으로 빠졌는데 끌어올려주느라
    신발이 더러워져서 버렸다.’ 라고 했다는 글을 봤어요.

  • 22. ..
    '21.5.3 7:01 PM (176.32.xxx.105) - 삭제된댓글

    물에 빠지고 추울텐데 다시 앉아서 술마셨을리는 없고
    그게 3:30이후 아닐까 추측되네요.

  • 23. 다행
    '21.5.3 7:10 PM (1.231.xxx.128)

    손군폰을 갖고 있어서.
    시신과 같이 유기하면 금새 위치추적될거 같으니 따로 갖고있다가 벨 울릴때 본인도 모르게 받았을지도.

  • 24.
    '21.5.3 8:01 PM (61.80.xxx.232)

    진실이 밝혀지기를 안타까워요

  • 25. 청원
    '21.5.3 9:22 PM (175.115.xxx.138) - 삭제된댓글

    청원 했어요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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