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집에 현금 어느정도 보관하시나요?

... 조회수 : 8,789
작성일 : 2021-04-29 20:18:16
30만원정도 오만원으로만 가지고 있어요.(경조사비용.)
크게 귀중품은 없고 결혼때 했던 금붙이들 정도 있고요.
지갑에 이만원 달랑 들고 다니는 남편은 집에 둬봐야 신경만 쓰인다고 하고
저도 그렇긴한데..혹시 없을 큰일(?)에 대비하면 너무 적게 가지고 있는거 아닌가 해서요.
다들 어느정도 두고 사시나요?

IP : 1.225.xxx.104
28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ㅇㅇ
    '21.4.29 8:19 PM (5.149.xxx.222)

    저도 한 30정도에요 5만원권으로 찾아놔요.
    근데 반 년 지난거 같은데 손도 안댔네요.

  • 2. ....
    '21.4.29 8:19 PM (221.157.xxx.127)

    큰일있어도 요즘 폰 계좌이체나 카드 다 되는데요

  • 3. ....
    '21.4.29 8:21 PM (1.232.xxx.31) - 삭제된댓글

    은행이 너무 먼 산골이 아니라면
    집에 둘 필요는 없죠?
    산골에서 갑작스럽게 현금이 많이 필요할 것 같지도 않구요.

    은행에 얼마 있냐가 중요할 듯요.

  • 4. ㅡㅡㅡㅡ
    '21.4.29 8:26 PM (61.98.xxx.233) - 삭제된댓글

    평소 현금 3만원정도 찾아 두고,
    지금은 8천원 있네요.
    현금 쓸 일이 없어요.
    애들도 현금 주면 싫어해요.
    계좌이체 해 달라고.

  • 5. 요즘은
    '21.4.29 8:28 PM (122.32.xxx.138)

    가방에 8천원있네요 현금 쓸일이 거의 없더라구요

  • 6. 명절
    '21.4.29 8:35 PM (211.206.xxx.180)

    보너스 봉투로 준 거 그대로 그것만 있어요.
    현금 전혀 안 쓰니 그대로.

  • 7.
    '21.4.29 8:35 PM (183.96.xxx.167) - 삭제된댓글

    현금쓸일이 거의 없으니 집에 십만원정도 늘 두는데 몇달이 가도 손도 안데네요

  • 8. 점점
    '21.4.29 8:36 PM (117.111.xxx.193)

    현금은 부정, 비리, 청탁에만 쓰일 듯.

  • 9. 저는
    '21.4.29 8:47 PM (218.55.xxx.252)

    뭐 삼천원있나?
    다 자동이체되는데 왜굳이 집에

  • 10. 큰일
    '21.4.29 9:09 PM (58.231.xxx.192)

    생겨도 365일 24시간 자동화기계 있어서 5만원 정도??? 없을땐 몇천원 있어요

  • 11. ㅇㅇ
    '21.4.29 9:10 PM (92.38.xxx.66) - 삭제된댓글

    백만원정도요?
    달러도 달러예금통장 개설할만큼은 아니어서 천달러 정도 그냥 집에 보관하고요

  • 12. 비밀장소에
    '21.4.29 9:11 PM (49.171.xxx.28)

    천이백만원 보관중인데
    은행에 돈 따로 있어도 괜히 그런 심리
    이 돈은 니들은 모를거다. 뭐 이런. ㅋ

  • 13.
    '21.4.29 9:12 PM (61.80.xxx.232)

    5만원짜리 100만원 있어요 가끔 동생 조카들오면 용돈으로 주려고 준비해둬요

  • 14. ...
    '21.4.29 9:12 PM (122.36.xxx.234) - 삭제된댓글

    친정부모님께 세뱃돈 받은 5만원짜리 3ㅡ4장, 여행하고 남은 유로화와 달러 지폐 몇 장 있어요.
    5만원짜리는 갑자기 현금이 필요할 때를 대비해서 비상용으로 뒀는데 몇년째 쓰이질 않네요.

  • 15. 신권
    '21.4.29 9:16 PM (58.121.xxx.201)

    신권 보면 욕심 생겨 모으다보니 어느새 200만원 있어요
    가끔 꺼내보는 재미로
    엄마 놀러오면 용돈으로 얼마 드리고 다시 채우고 나만의 즐거움

  • 16. ㅡㅡㅡ
    '21.4.29 9:21 PM (222.109.xxx.38) - 삭제된댓글

    현금이 막 늘어나서 200쯤 되면 은행에 넣고 넣고 해요;;
    애들이 용돈타면 통장에 이체해달라며 현금을 들고오거든요;;; 은행이예요 아쥬;;;

  • 17. ...
    '21.4.29 9:23 PM (223.62.xxx.32)

    남편 월급날 현금으로 좀 주는데 금고서랍에 조금씩 모아두는
    모양이에요. 두툼한 봉투가 몇 개 보이는데 그게 우리집 현금총액.

  • 18. wii
    '21.4.29 9:26 PM (175.194.xxx.187) - 삭제된댓글

    저는 5만원 미만으로 가지고 있어요. 일반 주차는 카드가 되는데 발렛주차하면 현금 있어야 해서요.
    아버지는 늘 20-30정도 두시는데 손자들 오면 용돈 주고 싶어 하셔서요. 다른 필요할 때는 카드나 이체하고 경조사는 가면서 현금지급기에서 뽑아 가요. 수수료 없는 카드도 있고요.

  • 19. 장미~
    '21.4.29 9:28 PM (117.111.xxx.235)

    십만원에서 이십만원 정도요

  • 20. ..
    '21.4.29 9:43 PM (125.184.xxx.238)

    5만원권으로 100만원정도
    만원권으로 20정도 늘 있어요
    조카들 갑자기 오면 용돈 주거나
    애들한테도 가끔 현금 필요하면
    주거든요
    급하게 경조사비 넣을때도 필요해서요

  • 21. ...
    '21.4.29 10:01 PM (125.176.xxx.72) - 삭제된댓글

    5만원 짜리로 천만원 두고 살아요
    쓸데 없어서 몇년째 그냥 있는데
    생각하면 든든해요.

  • 22. 꿀구반가
    '21.4.29 10:07 PM (221.142.xxx.162)

    저도 신권 모으다보니
    어느새 200넘었는데
    든든한 반면..
    저돈은 아까와서 못쓸듯..넘 새거라♡♡~

  • 23. 500요
    '21.4.29 10:16 PM (14.32.xxx.215)

    예전분들은 강도들면 돈주고 보내라고 저정돈 갖고 있으라고 했어요 ㅎㅎ 습관이 돼서 ㅠ

  • 24. 거의
    '21.4.29 10:19 PM (154.120.xxx.175)

    카드 쓰니 현금은 필요할때 찾아 쓰고
    30만원정도? 현금 따로 챙겨야지 않죠
    뭐하러요.
    부자들이야 탈세로 금고에 현금 비축해 두겠지만

  • 25. 친정
    '21.4.29 10:24 PM (74.75.xxx.126)

    엄마가 늘 그러셨어요. 우리집 장롱에는 언제나 현금 1000만원이 들어있다.
    엄마가 초등학교 때 육이오가 났는데 그 때 직장에서 부서장을 맡고 계셨던 할아버지가 월요일날 부서원들 월급 줄 뭉칫돈을 집에갔고 오셨다가 일요일 아침에 전쟁이 나는 바람에, 우리 식구는 그 돈으로 살았다. 우리 나라가 아직도 분단국가인 게 현실이니 너희들도 나중에 독립해서 가정을 꾸리면 장롱에 현금 부터 만들어 놔라.
    아버지 돌아가시고 엄마는 치매시라 이삿짐 정리해 드리면서 현금이 얼마나 나오나 봤더니, 천만원은 커녕 백만원도 없던데요. 그동안 야금야금 빼 쓴걸 기억을 못하시는 슬픈 현실.

  • 26. ufghjk
    '21.4.30 12:00 AM (116.120.xxx.141)

    만원도 없어요 요즘은.
    쓸일이 거의 없던데요

  • 27. dma
    '21.4.30 12:11 AM (112.214.xxx.134) - 삭제된댓글

    주식시작하면서 집에 현금을 쟁여놓아두고있어요.
    5천쯤?
    통장잔고로 놔두니 자꾸 주식계좌로 이체를 하게되네요.
    그래서 출금해서 서랍장에 넣놨어요.

  • 28.
    '21.4.30 8:18 AM (106.101.xxx.143)

    집에 일하는 분들 수리기사들도 왔다갔다 하는데
    잃어버릴까 무섭더라구요
    맘편한게 제일이라 그냥 안둡니다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827633 소변검사. 현미경 혈뇨가 나왔다고해서 충격받았는데, 의사는 괜찮.. 1 병원검사 22:37:33 63
1827632 유시민 “뉴이재명의 수장은 이재명이다” ㅇㅇ 22:36:21 143
1827631 세탁기 액상세제로 손빨래해도 되나요? 세제 22:34:44 40
1827630 오소독스하다' 도 시대감이 느껴지는 단어인가요? 6 .. 22:29:22 256
1827629 (주식) 조금 아는거 써봅니다(뻔한조언) 1 주식 22:27:58 536
1827628 성인자식이랑 같이사니 불편하네요 2 ㅇㅇ 22:27:10 560
1827627 이재명을 책에 쓴 이유를 묻자.."전우애를 잊지 않았으.. 3 22:25:52 375
1827626 곱슬머리 장마철에 어떻게? 2 질문 22:24:04 262
1827625 이재명 대통령의 주택매매 방법이 정상적이라고 생각하나요? 10 ㅇㅇ 22:20:55 568
1827624 '아동 성매매' 시의원 신분 확인하고도 영장엔 '회사원' 미친세상 22:18:32 193
1827623 지인의 장례식에 다녀왔어요 2 .. 22:17:22 862
1827622 뉴이재명의 수장은 이재명대통령일 가능성이 높다 10 와우 22:17:21 503
1827621 압구정 H아파트 안방 로봇 청소기 폭발해서 큰불났는데 4 오늘 22:16:18 923
1827620 호치민 전주재원 어제 호치민 다녀온 이야기2편 (세쨋날) 전주재원 22:10:31 232
1827619 김부선 왈, 휴지가 필요하다하니... 8 소금돌이 22:02:35 2,124
1827618 은퇴후 이게 맞나요? 19 루비 21:44:56 2,549
1827617 50살 , 벌써 임플란트5개 5 오복 21:37:22 1,247
1827616 매불쇼 송영길 인상 바뀐거 보고 넘 놀랬어요 23 ㅇㅇ 21:35:27 1,864
1827615 다들 왜? 뭘 바라보고 사세요? 8 이유 21:35:10 1,168
1827614 지금 유시민 작가 방송보는데..아직도 4 이재명한테 21:33:49 1,770
1827613 에어컨 소음과 진동으로 아랫집이 올라오셨어요. 6 칼카스 21:30:59 1,556
1827612 요양병원을 옮기려면 어떻게 해야하나요? 어머니 21:28:17 379
1827611 나이드니 얼굴 정면보다 측면이 더 나아보이는 이유요 3 ㅁㅁ 21:25:48 917
1827610 연애전쟁 아영이 에피나오네요 1 스폰 21:19:47 556
1827609 배재고 특강 중 '자도 상관없다' 말한 이재오, "진짜.. 2 아이고 21:15:28 1,07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