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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종대학생 전단지

다시보기 조회수 : 5,528
작성일 : 2021-04-29 15:11:45
25일 새벽3-5시 반포수상택시 승강장 옆에서 밤 11시부터 새벽2시까지 음주후 같은자리에서 한시간 정도 잠들엇는데
깨어보니 새벽4시30분... 친구 없어짐.. 연락두절

실종자가 3시정도까지 확실히 같이 있엇다는군요...

22세 젊은 대학생 둘이가 같이 술 마시다가 잠시 잠든 사이 실종이라니...

정말 너무나 황당하네요..

전단지 그림이 안올라가서 내용 정리해올립니다
IP : 116.41.xxx.75
7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또래 아들
    '21.4.29 3:35 PM (210.205.xxx.7) - 삭제된댓글

    있어서 남에 일 같지 않네요.
    그나이 아이들이 친구하고 술 마시고 한창 그럴때라...
    저 학생의 부모님 심정이 얼마나 지옥일지 생각하니
    제 마음도 너무 아프네요.
    제발 아무일 없이 돌아와주길

  • 2. ㅇㅇ
    '21.4.29 3:47 PM (39.7.xxx.45)

    한강변에는 cctv가 없나요? 우리나라처럼 치안 좋은 곳에서 이게 무슨 일인지

  • 3. ㅇㅇ
    '21.4.29 4:05 PM (123.254.xxx.48)

    잠깨서 친구 없었으면 집에 갔나 생각했을 것 같아요.
    그 시간에 사람도 없을텐데 남자아이고.
    에고...정말

  • 4. 129
    '21.4.29 4:13 PM (125.180.xxx.23)

    아이고...
    어서 돌아와주길...............................

  • 5. ..
    '21.4.29 5:40 PM (125.133.xxx.55)

    실종학생아버지 카톡 프사에 “집에 오면 전화해 너 찾으러 다니고 있어”라고 올려져 있다네요.
    넘 가슴아파요.

  • 6. ..
    '21.4.29 6:30 PM (211.108.xxx.185)

    어서 별일 없이 돌아오면 좋겠네요
    울 아들딸들 술먹고 밤늦게 다니지 않았으면
    좋겠어요.

  • 7.
    '21.4.29 6:53 PM (210.94.xxx.156)

    아들아!
    꼭 걸어서 집에 오거라.
    엄마,아빠가 기다리는 집으로
    하루라도 한 시간이라도 빨리ᆢ

    너무너무 맘 아프고 속이타는 상황입니다.
    또래 남자아이가 있어서 남일같지않고 맘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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