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혹시 자다가 숨이 안쉬어진적 있으세요?

조회수 : 1,941
작성일 : 2021-04-29 12:31:00
제가 사레가 잘걸리는데요. 음식 먹다가 먹다가 말하면 사레들려서 기침을 엄청 많이 했었어요.
한 6년 전 간장게장 먹다가, 청양고추에 많이 닿았는지 엄청 매운 게장 알 부분이 목젖에 닿자마자 숨이 안쉬어지는데, 들숨 날숨 안돼서 죽을 것 같아서 막 소리 질렀더니 조금 있다가 숨이 쉬어진 적 있어서 그 다음부터는 매운 걸 안먹었어요.
그랬는데도 그 후에 물 마시다가, 침 삼키다가,,등등 여러번 숨이 전혀 안쉬어져서 공포가 있는데요.
며칠 전 제가 자다가 갑자기 들숨 날숨이 안돼서 또 소리지르고 침대에서 바닥으로 내려와 깡총깡총 뛰었더니 간신히 숨이 쉬어졌는데, 그 다음부터 너무 무서워요.
그냥 사레 걸려 기침 일 이십 번 하는거랑,기도가 딱 들러붙었는지 숨이 전혀 안쉬어지는 거는 차원이 달라요. 일단 굉장히 고통스러워요.
제 딸은 수면무호흡증 아니냐고 하는데 그 당시 제 편도선이 붓고 콧 속이 많이 붓긴 했었어요.
이런 경험 있으신가요?
이럴 경우 어느과로 가야할까요?
IP : 59.15.xxx.198
1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저요
    '21.4.29 1:25 PM (223.38.xxx.97)

    자다가 숨이 딱 막혀서 일어나길 여러번 한참후에 공황장애 진다 받았어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810769 문득 우울감이 몰려와요 글루미 선데.. 14:10:54 73
1810768 남자코 성형 티나면.. 9 ........ 14:04:31 185
1810767 씨리얼 뭐 드시나요? 냠냠 14:01:50 57
1810766 미국 개인 파산 원인 1위 2 ........ 14:00:30 621
1810765 5-60대 전업 아줌마 19 아줌마 13:47:32 1,205
1810764 대박 다이소 왔더니 진짜로 배아파요 12 ... 13:43:55 1,639
1810763 최준희 11살 남편 직업??? 7 토요일 13:37:42 1,574
1810762 전원주 님 아프셨다는데 시골행사장에서 이상해요 10 ... 13:34:08 1,722
1810761 트럼프 주식 거래종목 (1분기) 3642건 13:33:14 491
1810760 알로에젤 촉촉촉 13:28:33 160
1810759 '주차면 85%가 직원용' 적발에...인천공항 "국민께.. 4 ... 13:28:06 787
1810758 이 친구의 태도가 어떻게 보이세요? 4 ..... 13:24:19 856
1810757 알바상담 드려요 3 ㅇㅇ 13:23:33 301
1810756 결혼 시냅사진 찍기로 한날 조부모님 장례식날이예요 11 결혼 장례 13:19:16 988
1810755 대만 난리남... 트럼프 “대만 독립 선언 원치 않는다”…미중 .. 1 ........ 13:17:20 1,532
1810754 해피 엔딩 6 연두 13:09:49 536
1810753 아름다운글모음(단골소녀, 크리스마스선물,해피엔딩) 2 11502 13:09:17 299
1810752 사계 상철은 현숙 6 사계 13:09:01 654
1810751 혼자계신부모님이 갑자기 돌아가셨어요 7 상속관련이요.. 13:08:55 2,069
1810750 디스크 방사통으로 .. 바른자세 스트레스 ㅇㅇ 13:05:18 264
1810749 빨간아재 - 명민준의 사과에 대한 입장 38 ... 13:04:42 716
1810748 만둣국 만들때 맛있는 시판 제품 뭐 있나요? 9 13:02:24 542
1810747 주말 윗층 공사 소음 이해해야 하나요? 6 ㅡㅡㅡ 12:59:24 561
1810746 크로아티아 다녀왔는데요 5 ㅇㅇㅇ 12:58:57 1,471
1810745 우리 올케가 양반입니다. 10 올케야 12:54:47 2,18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