복직한지 두달째에요
3.4월 그냥 날라갔네요....
하루종일 일에 치이는 것 같고
뭘 위해 사는지 모르겠어요....
계속 허덕이고 쫒기는 듯한 느낌으로 살아요
이젠 주말도 주말같지도 않아요
다시 월화수목금 일해야겠지
머리 잘랐는데 망하고 나니까
꾸며봤자 뭔 소용이지 싶어 꾸며도 테가 안나
속만 상하구요
누구에게 인정받는데 뭔 소용있나 이런 생각들어요
혼자 있고 싶은데 그럴 수 없는 상황일때는
묵묵히 시간이 지나가길 기다려야 할까요?
답이 없는 거겠죠?
요즘 계속 혼자 있고만 싶어요
Jan 조회수 : 1,604
작성일 : 2021-04-27 22:12:30
IP : 118.235.xxx.50
2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저두요..
'21.4.27 10:59 PM (59.31.xxx.146)뭘 위해 사는지 모르겠어요..
하루종일 일에..가정에..치이고..조급하게 쫒기며 사는 일상이
자꾸 지치네요..
댓글 남겨본 적 없는데...내가 쓴 글인가싶게...제 마음과
비슷해서...들러봅니다
토닥토닥
힘내요. 우리..2. 삶.
'21.4.28 9:17 AM (220.121.xxx.194)힘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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