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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여정은 국어를 잘했을겁니다

Bb 조회수 : 8,742
작성일 : 2021-04-26 17:27:19
저런 어휘력과 재치 유머는 영어 잘한다고 나오는게 아니에요. 와인 마시며 기자들에게 대답하는거보면 기자들보다 훨씬 국어를 잘 사용해요 ㅎㅎ 드레스도 멋지고 할머니 멋대로 재밌게 사세요~~!!!
IP : 110.70.xxx.61
38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21.4.26 5:30 PM (39.109.xxx.13) - 삭제된댓글

    예전에도 시사회 인터뷰 할때 보면 젊은 배우들 보다 센스있게 대답을 더 잘했어요.
    중언부언하는 젊은 배우들 답답해 하기도 하고요.
    국어는 모르지만 말을 잘하는 사람은 맞아요.

  • 2. ..
    '21.4.26 5:31 PM (222.237.xxx.88)

    입시를 실패해서 2차로 한양대 국문과를 갔지
    이화여고출신이에요.
    동생분도 똑똑한 분이라면서요?

  • 3.
    '21.4.26 5:32 PM (1.225.xxx.224)

    머리가 좋아 보이긴 해요

  • 4. ...
    '21.4.26 5:33 PM (211.246.xxx.96)

    원래 국문과 다니셨던 분 ㅎㅎ

  • 5. 역시
    '21.4.26 5:34 PM (180.71.xxx.10) - 삭제된댓글

    모국어를 잘 하는 사람이 외국어도 잘 한다는 언어학적 진리를 또 한 번 증명

  • 6. aa
    '21.4.26 5:36 PM (92.38.xxx.73) - 삭제된댓글

    그 집이 공부머리는 있는 집 같아요
    여동생은 미국에서 박사따고 lg임원까지 했더라구요
    본인도 이화여고 출신이고요

  • 7. ㅡㅡ
    '21.4.26 5:37 PM (110.70.xxx.61)

    서울대 법대간 윤석열 나경원 어휘력 없잖아요. 중언부언의 일인자들이고. 저분은 달라요

  • 8. 그냥
    '21.4.26 5:37 PM (180.229.xxx.9)

    똑똑하다, 공부잘했다가 아니고
    대답이 모두 생각해보고 하는 말이라서.
    자신의 가치관이 뚜렷한 사람이라서.

  • 9. ㅡㅡ
    '21.4.26 5:39 PM (110.70.xxx.61)

    윗님~맞아요.

  • 10. ...
    '21.4.26 5:40 PM (211.246.xxx.96)

    학위가 없어도 사람 명석한 건 어디서나 티가 나네요ㅎㅎ
    본인이 미국에 산 세월도 있지만 여동생이 미국에서 박사까지 했다니 영어 공부에 자극이 됐을 것도 같아요 아들 둘도 영어가 더 편한 케이스일 수도 있고

  • 11. 어려서
    '21.4.26 5:41 PM (163.152.xxx.57)

    글짓기 대회 등에서 자주 수상했다는 글 읽은 적 있어요.

  • 12. ....
    '21.4.26 5:41 PM (175.223.xxx.148)

    말하는 센스가 있는거죠.
    머리에서 그게 순식간에 이루어 지는 것이라 국어실력과는 크게 상관 없다고 봅니다.
    타고나는 거죠.
    어휘는 많이 읽고 보고 쓰는 국어 실력과 관련있겠지만..

  • 13. ㅁㅁㅁㅁ
    '21.4.26 5:49 PM (223.38.xxx.186)

    말잘한다고 국어점수가 좋은건 아니죠..

  • 14. ㅇㅇ
    '21.4.26 5:55 PM (110.9.xxx.132) - 삭제된댓글

    동의합니다. 댓글님들 댓글 읽고 나니 더더욱 동의되네요

  • 15. 88
    '21.4.26 5:55 PM (211.211.xxx.9)

    필력좋은 내노라하는 작가들의 대본을 50년간 달달 외운 사람이예요.
    당연히 머리속에 글발이라면 어느정도 데이터베이스가 있을 수 밖에요.
    말이라는건 머리속에서 정리되어 나오는건데 대사 몇개만 활용해도 인정받을 정도아닐까요.
    부단하게 성실히 살아온 인생이라는 반증이죠.

  • 16. ....
    '21.4.26 6:00 PM (14.47.xxx.152)

    작가들대본 달달외운 배우들..이 다 말 잘하는 거 아닙니다...그 예는 너무 많지요.

    뉴스 멘트 매일 외우고 읽던

    아니운서들...스크립 없이 자기 생각 말할때

    보면 형편없죠.

    대사 몇 개 활용이 아니라

    그 사람의 가치관 말센스가 그냥 나오는거라보이네요

  • 17. 68살이
    '21.4.26 6:00 PM (1.240.xxx.7)

    이화여고 다닐때
    이화여고가 좋은 학교엿나요

  • 18. ...
    '21.4.26 6:06 PM (221.151.xxx.109)

    그럼요
    이화여고 시험봐서 가는 명문이었죠
    여학교 중 경기, 이화가 최고

  • 19. 음...
    '21.4.26 6:06 PM (182.215.xxx.15)

    험난한 인생을 정면으로 뚫고 오면서
    스스로에게 끊임없이 묻고 대답하며 길을 만들어 낸 자의 언어.

    나의 70은 어떨것인가.... 다짐하게 됩니다.
    적어도 누구 탓하며 내 이야기는 없는 노인이 되고 싶진 않네요.
    아이들에게도 그런 엄마이고 싶어요.
    내 아이들에게 동정이 아닌 존경받을 수 있다면... 성공한 인생인 거 같습니다.

  • 20. ..
    '21.4.26 6:09 PM (61.254.xxx.115)

    엄마도 선생님에 본인 국문과. 여동생은 엘지 최초 임원 전무자리.엘지아트센터장 하셨음. 머리좋은집안임.

  • 21. ..
    '21.4.26 6:25 PM (211.246.xxx.228)

    중언부언의 일인자는 문재인 아닌가요?

  • 22. 응?
    '21.4.26 6:29 PM (211.248.xxx.242)

    .
    '21.4.26 6:25 PM (211.246.xxx.228)
    중언부언의 일인자는 문재인 아닌가요?

    이 정도면 병이에요.

  • 23. ..
    '21.4.26 6:32 PM (211.58.xxx.158)

    211 병이 깊네 깊어
    윤여정 배우 얘기만 합시다
    나가서 바람좀 쐬고 와요

  • 24. ...
    '21.4.26 6:46 PM (61.99.xxx.154)

    작가 김수현 씨랑 친할걸요?
    말투도 비슷하지 않나요? ㅎㅎ

  • 25. 발음
    '21.4.26 7:10 PM (61.74.xxx.169)

    한국적? 발음에도 불구하고 잘 하는 영어라는 느낌이 김대중대통령과 비슷하다고 생각했어요
    원어민 발음보다 좋은 단어를 선정하여 품위있고 유머있는 문장으로 말을 하는 거지요

  • 26. ..
    '21.4.26 7:20 PM (1.225.xxx.204) - 삭제된댓글

    험난한 인생을 정면으로 뚫고 오면서
    스스로에게 끊임없이 묻고 대답하며 길을 만들어 낸 자의 언어2222222

    저도 딱 그렇게 생각했어요.

  • 27. ,,,
    '21.4.26 7:30 PM (121.167.xxx.120)

    아이 키워 보니까 말은 처음부터 타고 나요.
    거기다 머리 좋고 독서 많이 하면 더 잘 하고요.

  • 28. ..
    '21.4.26 7:48 PM (117.111.xxx.126) - 삭제된댓글

    센스있죠
    저런건 배워서 못하는거~~

  • 29. ㅡㅡㅡㅡㅡ
    '21.4.26 7:49 PM (61.98.xxx.233) - 삭제된댓글

    원래 영리한거 같아요.

  • 30. 원글님
    '21.4.26 7:53 PM (175.223.xxx.144)

    윤여정씨 이야기만 해요
    자기가 말해놓고 본질흐리게
    윤석렬과 나경숸은 왜 슬쩍 끼어넣고
    까는지
    니가 왜거기서나와~~~
    니가와거기서 나왕~~~

  • 31. 그럼요
    '21.4.26 8:14 PM (110.70.xxx.131) - 삭제된댓글

    영어는 그녀의 학업성실도를 보여줄 뿐 그녀는 원래 언변이 훌륭하죠.

  • 32. 어우
    '21.4.26 8:15 PM (110.70.xxx.131)

    한심. 윤여정글 잘 써놓고 정치얘긴 왜 껴넣는지. ㅉ

  • 33. 나경원,, 윤석열
    '21.4.26 8:27 PM (121.142.xxx.80)

    그 자신들이 왜곡된 상황을 만들고 살다 보니 말을 못하게 된 것처럼 보입니다.
    윤이나 나는 기본 두뇌로 말을 못할 수 없지요. 지능이 있거나 학식이 있으니까.

    고로 상식에서 벗어나면 인간은 저절로 모지리가 됩니다. 학력과 상관없이.

    윤여정 배우님 응원합니다.
    열심히 살아온 삶이 빛나는 날들 입니다.

  • 34. 웃겨
    '21.4.26 8:30 PM (118.220.xxx.153)

    원글이 정신줄좀 잡아봐요 글이 오락가락하는건 국어랑 상관없죠?
    말못하기로 1등은 문재인 말고 또 누가 있나요? 지가 한말이 무슨 말인지도 모르던데요 그나저나 윤여정씨 얘기에 윤석열 나경원끌어들이면서 남들에게 지적질은 뭐래요? 글이나 제대로 써보든지...

  • 35.
    '21.4.26 8:32 PM (119.70.xxx.90)

    선배님이셨군요! 몰랐네요
    전 뺑뺑이 이화여고출신ㅎㅎ

  • 36. ...
    '21.4.26 9:01 PM (118.38.xxx.29)

    .. '21.4.26 6:25 PM (211.246.xxx.228)
    중언부언의 일인자는 문재인 아닌가요?

    웃겨 '21.4.26 8:30 PM (118.220.xxx.153)
    원글이 정신줄좀 잡아봐요
    글이 오락가락하는건 국어랑 상관없죠?
    말못하기로 1등은 문재인 말고 또 누가 있나요?
    지가 한말이 무슨 말인지도 모르던데요
    그나저나 윤여정씨 얘기에 윤석열 나경원끌어들이면서
    남들에게 지적질은 뭐래요?
    글이나 제대로 써보든지...
    ----------------------------------------------------
    찌질이들은 어떻게든 티가 난다

  • 37. 그당시
    '21.4.27 12:53 AM (58.140.xxx.222)

    딸이 이화여중.고 다니면 다들 부러워했습니다.
    공부일등학교는 경기지만 두루 멋있고 예술적이고 전인교육하는 학교로 유명
    학교도 너무 예뻤고.

  • 38. ..
    '21.4.27 12:17 PM (175.223.xxx.116)

    원글이 먼저 글 주제와 상관도 없는 윤석열 나경원 까는건 되는데
    그후에 댓글에서 문재인 까는건 안된다?
    이래서 대깨문들이 내로남불의 일인자란 소릴 듣지 ㅉ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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