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격적이네요.. 자식 진짜 잘키워야할듯..
무슨 바보들도 아니고.. 어쩌면 저리되는지
세모녀...
..... 조회수 : 1,399
작성일 : 2021-04-26 09:54:49
IP : 180.230.xxx.69
1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ㅇㅇ
'21.4.26 10:14 AM (119.198.xxx.60)엄마도 그 여자랑 친했다면서요
처음엔
엄마, 자매, 그 여자 vs 남편 이었죠.
그 여자가 이간질해서 남편 쫓아낸 후에
공공의 적이 남편에서 엄마로 바뀐 것 뿐
엄마부터가. .
먼저 그 여자한테 혼을 뺐겼으니
나머지 자매들이야 식은죽 먹기였을듯
영혼을 잠식해서 들어간다는게 그런건가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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