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랜만에 맘 먹고 무생채 했는데
절일때 소금을 너무 넣었나봐요
맛이 중화될까 싶어 설탕을 넣어도 짠맛이 가시질 않네요.
살릴 방법 없을까요 ㅜㅜ
너무 짠 무생채 구제방법 있을까요ㅜㅜ
무생채 조회수 : 1,782
작성일 : 2021-04-26 09:34:37
IP : 103.252.xxx.216
3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ㅇㅇ
'21.4.26 9:35 AM (223.38.xxx.171)무를 더 넣거나 미나리 넣으세요
2. ㅇㅇㅇ
'21.4.26 9:59 AM (222.233.xxx.137)저도 너무 짜게 되었는데
그래서 비빕밥 했어요
콩나물 데치고 계란후라이 (간 안하고)참기름 넣어서요
식구들 한끼 뚝딱 넘어갔어요3. 그냥
'21.4.26 10:14 AM (211.212.xxx.185)이것 저것 다른 재료 더 넣지말고 무를 채썰어 섞어 생무가 어느정도 절여지면 꼭 짜서 다시 양념하든가 무가 없으면 물에 우려서 다시 양념하세요.
전 불고기도 짜면 물에 헹궈서 간장만 빼고 다시 양념해요.
이렇게 해도 간이 맞으니 맛은 좋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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