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울증? 같은
정신적으로 힘든일이
생길수 있나보죠?
손없는날 말하는거 같은데
참 세상사 별일 다있네요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이사 잘못가면..
ㅡㅡㅡ 조회수 : 2,811
작성일 : 2021-04-26 06:45:44
IP : 49.161.xxx.43
4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
'21.4.26 6:51 AM (183.97.xxx.99)손없는 날
요새 누가 그런 걸 믿나요??
그 날은 이사 비용도 더 들고
특별히 좋은 것도 없어요
그냥 원래 맘이 약하고
미신 믿고 그래서 그런 거에요
아님 이사한 집이 맘에 안들거나2. ㅡㅡㅡ
'21.4.26 7:08 AM (220.127.xxx.238)이사가서 안 좋은일 생기면 말하기 딱 좋죠
손있고 없고
왜 그런날이 생겼는지 뭔날이
그렇게 손이 있고 없고 많은지 기원을 알면 얼토당토 않는거죠
부동상 사장님 왈
그런거 철저히
따지는 사람치고 부자는 한명도 못봤다!!!3. ......
'21.4.26 7:35 AM (49.1.xxx.154) - 삭제된댓글그런 사람들은 손없는 날 골라서 이사해도
다른것 탓해요
집터가 세서 그렇네~~~ 집향이 안좋아서 그렇네~
심지어는 이사짐차가 동네를 한바퀴 돌아서
도착해달라고 했는데 기사님이 잊어버렸나봐요
일이 안풀릴때마다 이사짐센터 탓하더이다.4. ㅡㅡ
'21.4.26 8:32 AM (124.58.xxx.227)제가 손있어서 이사짐 예약 텅 빈 날 가요.
다섯번 이사했는데. 두번은 그런거 따지는 시부모님때문에.
그 날짜로 잡느라고 회사도 반차쓰고 ㅡㅡㅋ.
그래서. 다음 부터는 그냥 이삿짐센타 비는 날 잡고 했어요.
특별한거 없이 잘 지내내요...
따지시는 시댁은 ㅠㅠ. 그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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