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년전 갑상선암 반절제 했어요. 왼쪽 갑상선 제거와 주변 곽청술 했구요.
그동안은 신경 안썼는데 오늘 목부분이 좀 뻐근한듯해서 만져보는데 왼쪽이 좀 꺼진 느낌이 들고 거울로 봐도 그렇더라구요.
원래 그런거겠죠? 있던 조직을 제거한거니까.
이상하게 오늘에서야 느껴지네요.
반절제 하신 다른 분들은 어떠신가요?
갑상선암 반절제 수술하신분 계신가요..
궁금 조회수 : 2,354
작성일 : 2021-04-25 21:31:02
IP : 175.223.xxx.105
2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
'21.4.25 9:44 PM (39.115.xxx.58)저는 전절제하고 2년 지났는데
제거한 부위 꺼져있고 아팠다
인아팠다 해서 여쭤보니
아파도 신경쓰지 말라고 하시더라구요
제거한 부위라 아팠다 안아팠다
계속 그럴꺼라구요
부은 느낌도 들어서 한번 더
물어봐도 걍 신경 쓰지 말라네요2. 완전제거
'21.4.25 9:46 PM (125.182.xxx.20) - 삭제된댓글저는 완전제거 했어요. 주변의 림프절도 많이 제거했고... 수술이 11시간 걸렸던걸로 기억나요
거의 18년 되었네요
목 오른쪽은(목 반절 ~삥 돌아서) 림프절 제거를 해서 그쪽 부위 만지면 지금도 뭔가 달라요. 예전에는 더 심했구요. 다르다는 느낌이...
반절제 하신분의 의견이 궁금하실텐데...
완절제자의 경험을 써봤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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