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코스트코 카트도둑
카트 필요없는 사람은 입구에서 긴 줄 서지 않고 계단으로 먼저 내려갈 수 있는데
계단으로 내려와서 화장실 앞에 세워둔 다른 사람 카트 가져가는 젊은 여성 발견.
1. ...
'21.4.25 4:00 PM (118.37.xxx.38)얌체 같으니라구...
화장싷에서 나오면 황당하겠네요.2. 자유인
'21.4.25 4:02 PM (175.194.xxx.91)그여성도 잘못은 있지만
코스트코 고객편의를 위해 하는게 성의 없음
고객이 밖에서부터 줄서서 들어가는데 20분이상 걸리는데
해결은 안하고 고객들만 불편하게 하는 코스트코는 각성하던지
고객들이 불매운동을 해야 하는데 미국기업이라고 참고 있는게
이해안감^^ 롯데가 그랬어봐요 어떻게 될지3. 에엥
'21.4.25 4:16 PM (119.70.xxx.3)눈 뻘개져서 젊은 여자 흠찾아서 씹고싶은데...한명 당첨되었네요.
같이 욕해달라고 하는건가요?4. 엥?
'21.4.25 4:26 PM (175.223.xxx.151) - 삭제된댓글고객이 밖에서부터 줄서서 들어가는데 20분이상 걸리는데.
5. 흠
'21.4.25 4:26 PM (175.223.xxx.151) - 삭제된댓글고객이 밖에서부터 줄서서 들어가는데 20분이상 걸리는데
6. 켁?
'21.4.25 4:28 PM (175.223.xxx.151)어느지점이 입장하는데 30분 걸려요,
양재점도 주차장까지가 막히지
매장입장은 기다려본적 한번도 없는데용?7. 일산점은
'21.4.25 4:42 PM (112.154.xxx.91)길게 줄설때가 많아요. 줄세우는게 도통 이해가 안갑니다. 줄서서 수다떠는 사람도 많아요.
8. 자유인
'21.4.25 4:51 PM (175.194.xxx.91) - 삭제된댓글지난겨울부터
9. 코스트코
'21.4.25 5:36 PM (175.117.xxx.71)수도권에 있는 코스트코 가보고 폐쇄공포증이 왔어요
줄서서 꼼짝 못 하고 카트밀고 에스컬레이트 이용하는데 진짜 불이라도 나면 어쩌나하는 불안감이...
창이나 출입구는 보이지도 않고 보이는 길은 카트와 사람들로 꽁꽁 채워져 있고
다시는 가고 싶지 않아요10. ..
'21.4.25 8:01 PM (223.38.xxx.158)그래서 일산점은 가고 싶지 않더라구요
왜캐 즐을 세우는지 ㅜ11. 오잉
'21.4.25 9:15 PM (58.124.xxx.248) - 삭제된댓글이글이 젊은여자 욕먹일려고 쓴글로 보일줄이야? 젊은여성이든 남성이든 얌체짓인데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