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공무원 시보떡은 언제 생긴건가요?

ㅇㅇ 조회수 : 2,413
작성일 : 2021-04-25 11:59:55

공무원의 오랜 전통?이라면서 얼마전에 논란됐잖아요.
저 20년전에 국가직 9급 다닐때는 그런거 없었거든요.
이번에 기사화되고 다행히 없어지는거 같긴한데 이거 대체 언제 생긴거예요?
IP : 115.136.xxx.81
8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진짜
    '21.4.25 12:04 PM (115.164.xxx.70)

    없어져야할 폐습

  • 2. ..
    '21.4.25 12:09 PM (118.218.xxx.172)

    올해보니 없어진거같던데요.

  • 3. 은행이나
    '21.4.25 12:35 PM (117.111.xxx.100) - 삭제된댓글

    기업도 따라서 하던걸요
    예쁜떡 주문하고 그래요
    별로면 뒷말 있기에

  • 4. 떡이전엔
    '21.4.25 12:37 PM (125.132.xxx.178)

    떡이전엔 식사대접이었지요. 그게 떡으로 바뀐거에요
    떡을 없애는게 문제가 아니라 정식발령 받았다고 다른 사람들 대접해야하는 문화가 문제라고 생각합니다.

  • 5. ..
    '21.4.25 12:46 PM (49.170.xxx.66)

    몇년 안됐어요. 뭐 물어보는게 인터넷으로 하다보니 그런 폐단(?)
    선배공무원들도 원하지 않아요. 시보가 뭐라고~

  • 6. 다케시즘
    '21.4.25 4:38 PM (119.67.xxx.249)

    2005년 서울시는 시보떡 했었어요.
    지방 출신 중에 고향에서 대게 택배로 배송해와서
    사무실 식당 주방에서 쪄서 대접하는 직원도 있었어요.

  • 7. ㅇㅇ
    '21.4.25 5:15 PM (125.132.xxx.103) - 삭제된댓글

    우리 아이는 이제 4년차.. 그런거 안했는데 그런거 있는 줄도 몰랐어요
    그런데 며칠전 떡을 갖고 와서 보니
    같은 직장 3명이 시보 해제 기념이라고
    인쇄해서 붙인 떡 돌렸나 보더라구요

  • 8. 저도 없었어요.
    '21.4.25 8:06 PM (112.153.xxx.129)

    92년 공무원 들어왔는데 시보떡같은거 없었어요. 그런거 생긴거 10년 안된것 같은데 저 위에 서울은 2005년에는 했다고 하네요. 사실 기존 공무원들은 그 떡 받아도 그만 안받아도 그만인데 주는 사람들은 참 부담스러웠을거예요. 이번참에 잘 없어졌어요. 우리 과는 신규들이 6명이나 되는데 부서장이 선물주고 우리 과 직원들이 박수 쳐 주고 했어요. 분위기 더 좋았어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814459 흔히 연애 아끼면 똥된다 하는데 걸레는 찢어지죠 ... 08:49:26 38
1814458 김홍걸은 다주택자라고 1 ㄱㄴ 08:47:34 40
1814457 제가 오늘 보험비교표를 만들려고 해요 1 ㅇㅇ 08:41:31 73
1814456 올리브영 미국 첫 지점 2 ㅇㄹ 08:37:00 273
1814455 5.18명단 못밝히는 이유는 ... 7 ㅇ ㅇ 08:29:21 536
1814454 미국 이민생활 정말 어렵네요 어려워도 너무 어렵네요 1... 08:28:36 622
1814453 중1아이 영어학원선택..조언을 구합니다!! 2 조언.. 08:26:43 81
1814452 오전에 운동하면 기미나 잡티 1 ... 08:23:17 325
1814451 삼전 닉스 별빛아리 08:19:23 497
1814450 알레르망 같은 회사들이 삼전닉스 주식에 투자 5 의문 08:18:09 711
1814449 이준석 줄 올린 인간 14 .., 08:09:57 873
1814448 자매많은집 아들들 성향요 3 Op 08:06:36 516
1814447 거실 벽시계는 소파 맞은편에 달면되나요? 3 ㅇㅇ 08:05:56 225
1814446 플러스를 만드는사람 마이너스가 되는사람 .. 07:55:02 306
1814445 미장 레버리지 수익이 좋은데 매도 팁 있나요? 1 미장 레버리.. 07:45:20 387
1814444 남편이랑 산보 하면서 하루를 마감하면 4 매일 07:24:46 1,664
1814443 유선전화기, 부모님 사용하실것인데 추천부탁드립니다 부모님댁에서.. 07:18:49 196
1814442 결국 노후는 자녀들의 독립에 결정되네요 7 서글픈현실 06:59:25 2,165
1814441 김영훈 “초과이익, 기여한 사람들이 나누자는 것…공산주의 아냐”.. 10 ㅇㅇ 06:44:16 1,307
1814440 82를 휩쓸었던 2 김장레시피 06:37:02 1,321
1814439 전 국민의 주식화 21 주식 06:27:09 3,742
1814438 전업을 부추기는 지인 30 심란 05:53:10 4,162
1814437 유시민작가에게 이재명,정청래,조국이란? 2 ... 05:41:42 609
1814436 명언 - 자신이 만든 한계의 벽 1 험께 ❤️ .. 04:05:51 970
1814435 고 노무현 대통령의 사위 곽상언은 무엇을 바라는가? 9 ... 03:46:18 2,1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