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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지혜가 가장부럽네요

..... 조회수 : 11,874
작성일 : 2021-04-24 01:13:05
젊을때 여행다니고 시댁남편도 부럽고
나중에 아이가진것도 참.. 부럽네요..
IP : 180.230.xxx.69
15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21.4.24 1:14 AM (223.62.xxx.104) - 삭제된댓글

    7-8년 가까이 맘고생 많았겠져
    남의 삶은 절대 모릅니다

  • 2. 근데
    '21.4.24 1:37 AM (211.109.xxx.92)

    저도 부럽다기보다는 보면 좋아보이는데요
    왜 이 싸이트에선 한지혜 비호감인가요?
    그게 늘 궁금~~

  • 3. ...
    '21.4.24 3:15 AM (221.151.xxx.109)

    불여우인게 보이니까

  • 4. ..
    '21.4.24 3:24 AM (61.254.xxx.115)

    그동안 잘난척에 자랑질을 하도 많이해서 안티가많더군요
    십년동안 아기없는 맘고생은 어땠겠어요 햄버거 너무맛나보여서 낼먹으러가려구요

  • 5. 잘난척이나
    '21.4.24 5:51 AM (125.134.xxx.134)

    자랑질도 표현하는 방식에 따라 부럽고 배울점이 되느냐 비호감이 되느냐가 갈립니다.
    슬프게도 기가 막힌 후자였던거죠
    잘난척도 안밉게 할수도 있어요. 좀 어렵긴 하죠
    욕심많은 불여우 캐릭터는 딸이나 동생으로 삼긴 흐뭇해도 동경이나 인기로 먹고 사는 연예인이거나
    단짝친구를 하기엔 좀 불편하지요

    겉으로 보이는것만으로 그 사람을 속단하는건
    위험하지요. 그러나 원통하게도 사람들은 그것이 전부라고 생각하지요. 그러니 찍힐수밖에요

    어제 방송은 못봤슈
    근데 몇달전에 편스토랑에서 나오던 모습은 엄청 딴사람이던데요. 자신을 돋보일려고 하는 과욕도 없고 리액션도 나쁘지 않고요. 예능이나 이미지메이킹도 하다보면 나아지고 발전하는거죠
    누가 노력하고 남의 말도 성실하게 들어주고
    부드럽게 다가오는 사람에게 매를 드나요

    마지막으로 운동신경이 좋고 체력은 더 좋은
    저런 에스라인이 아이도 엄청 잘 낳고 육아는 더 잘합니다. 순산에 최적화된 몸매죠. 다리가 길고 키도 크고 날씬하고요

    순산하시길

  • 6.
    '21.4.24 7:37 AM (61.74.xxx.175)

    자랑을 많이 했나요?
    어떤 자랑을 했었기에 욕을 먹는걸까요?
    어제 방송 봤는데 귀엽더라구요
    사랑 많이 받고 큰거 같고 속도 깊은거 같고...
    남편이 순하고 부인을 아끼는게 느껴지더라구요
    그동안 맘고생은 심했겠어요
    결혼은 잘한거 같더라구요

  • 7.
    '21.4.24 7:43 AM (124.5.xxx.197)

    싹싹하고 괜찮아 보이던데요.

  • 8. 몸매
    '21.4.24 8:12 AM (39.7.xxx.129)

    키크고 날씬 후리한 모델출신이지요
    얼굴은 좀 별로지만
    외모로성공케이스지요
    외모가 고시3관왕 이라더니
    하긴 여긴 155가 좋으니 별로일수밖에 없지요

  • 9. ...
    '21.4.24 9:54 AM (39.7.xxx.185) - 삭제된댓글

    한국 사람 빨리 잊는다는 이명박 명언ㅋㅋ
    안티 양성한 한지혜 힐링캠프 모르는 분 많으시네요
    글고 어릴 때 일진 소문에 한때 떠들썩했던 x파일 내용 등
    안좋은 이미지 대명사였는데 검사 하나 잡아서 다모님으로 변신 후에는 이미지 관리에 노력하더군요
    ㅎㅎㅎ
    아이 가진거 축하하지만 제가 알기로 이 사람 사주 믿는 사람인데...
    음 여기까지만.

  • 10. ...
    '21.4.24 9:57 AM (211.246.xxx.212)

    한국 사람 빨리 잊는다는 이명박 명언ㅋㅋ
    안티 양성한 한지혜 힐링캠프 모르는 분 많으시네요
    글고 어릴 때 일진 소문에 한때 떠들썩했던 x파일 내용 등
    안좋은 이미지 대명사였는데 검사 잡아서 사모님으로 변신 후에는 이미지 관리에 노력하더군요
    ㅎㅎㅎ
    아이 가진거 축하하지만 제가 알기로 이 사람 사주도 어느정도 믿는 사람인데...
    음 여기까지만.

  • 11. 아예
    '21.4.24 1:12 PM (106.206.xxx.229)

    요즘 깨달은 건 남들 입에 오르내리지 않게 조용히 살아가는게 가장 좋다는 거!

  • 12.
    '21.4.24 1:14 PM (218.239.xxx.173)

    남 부러워 할 거 없단 1인

  • 13. 정려원에게
    '21.4.24 3:47 PM (211.178.xxx.251) - 삭제된댓글

    텃세부리고 뭐가 잘못인지 모르는 변명과
    조연 배우 무시, 가식적인 언행으로 비호감이 된듯

  • 14. 외모
    '21.4.25 12:48 AM (112.154.xxx.39)

    슈퍼모델 출전했을때 외모는 그닥였고 키도 모델하기에는 작았는데 무슨 연예프로 기자가 두명이 그렇게 관계자방에 들락날락 하더니 입상자로 올랐다고 ㅋㅋ
    완전 불여우 스타일에 출세지향적
    연기도 못하고 인성도 그닥 같은데 주연만 해서 이상한 배우
    가식에 전형적인 강한자에 약하고 약한자에 강한 사람 같아요

  • 15. .....
    '21.4.25 12:57 AM (121.168.xxx.246) - 삭제된댓글

    그냥 본인을 잘 알아서 사주참고해서 잘 사는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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