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요즘은 지갑 안들고 다니는 사람들이 많나요?

... 조회수 : 4,941
작성일 : 2021-04-23 21:37:05
지갑을 새로 사려는데 요즘은 삼성페이 같은걸 많이 쓰시니 지갑을 아예 안가지고 다니거나 조그만 카드지갑을 대부분 들고다니는것 같은데 그런가요?
새로 사려는 중지갑이 괜히 둔해 보이는것 같아서 작은지갑을 사려니 카드가 다 안들어가서 불편할것 같기도 하고요..
IP : 124.58.xxx.190
12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ㅡㅡ
    '21.4.23 9:39 PM (39.7.xxx.217)

    핸드폰 케이스에 카드넣고
    핸드폰만 들고 다닙니다

  • 2. ...
    '21.4.23 9:39 PM (14.63.xxx.139)

    카드지갑 들어요. 카드 딱 두개, 신분증 하나.
    그나마 아이폰이라서..
    안드로이드쓰면 삼성페이 써서 카드도 안들고 다니더라구요

  • 3. ...
    '21.4.23 9:39 PM (14.63.xxx.139)

    카드를 줄여보세요~

  • 4. ㅁㅈㅁ
    '21.4.23 9:42 PM (110.9.xxx.143)

    삼성페이가 엄청 편하죠. 아이폰에서 다시 갤럭시로 넘어온 이유중 하나.

  • 5. 저두
    '21.4.23 9:44 PM (175.193.xxx.206)

    핸드폰 케이스에 카드넣고
    핸드폰만 들고 다닙니다 222

    그리고 만원짜리 하나 접어 넣어요.

  • 6. ...
    '21.4.23 9:49 PM (122.38.xxx.110)

    지갑형 아니고 카드 하나 들어가는 일반케이스있어요.
    그안에 오만원짜리 두장 신분증 넣고 카드는 삼성페이써요.

  • 7. .....
    '21.4.23 10:00 PM (106.102.xxx.21)

    몇달 전에 김태희도 이제 나이가 들긴 들었다는 제목의 사진이 올라 왔더라구요
    주름이나 노화된 모습인가 했더니요
    클릭해보니 사진의 김태희가 카드형 케이스의 핸드폰을 들여다보고 있더라는.....

  • 8. ..,
    '21.4.23 10:03 PM (220.75.xxx.108)

    신용카드 한 장이랑 아파트 출입카드 한 장 해서 핸드폰케이스에 넣어다녀요.

  • 9.
    '21.4.23 10:20 PM (175.197.xxx.81) - 삭제된댓글

    둔탁한 지갑형 핸드폰케이스 더이상 안쓰고 싶은데ㅡ차에 자석으로 핸드폰 붙여서 카카오네비 보고싶은데 폰 뒷면의 너덜거리는 폰케이스때문에 쓸수가 없어서 불편하거든요ㅡ
    카드두장에 면허증 꽂고 다니느라 어쩔수가 없네요ㅠ
    삼성페이가 되긴하는데 혹시 밧데리 나갔을때 걱정되서요ㅠ

  • 10. 나이를
    '21.4.23 11:22 PM (211.36.xxx.193) - 삭제된댓글

    알 수 있어요. 휴대폰 케이스를 보면...
    아줌마, 할머니들은 죄다 다이어리형 케이스에
    주렁주렁 카드 꽂고, 현금 넣고 다니고
    20,30대와 트렌디한 아줌마들은
    심플한 케이스 쓰고 삼성페이로 결제해요

  • 11. ㅋㅋㅋㅋ
    '21.4.24 12:21 AM (223.39.xxx.201)

    20.30대와 트렌한 아줌마들은
    심플한 케이스 쓰고
    샤넬 카드지갑에 카드 두어개 그리고 아이폰 씁니다

  • 12. ㅇㅇㅇ
    '21.4.24 2:08 PM (121.148.xxx.109) - 삭제된댓글

    나 편한대로 핸드폰 케이스에 카드 두장, 신분증 넣어서 들고 다녀요.
    트렌디하지 않음 어떻고 나이를 알 수 있음 또 어떤지 ㅋㅋ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786050 결혼은 이제 필수가 아닌 선택이죠. 유독 13:30:30 23
1786049 대형마트·백화점에 무신사까지 “탈팡 대작전” ㅇㅇ 13:30:06 36
1786048 요즘 나물된장국 뭐가 맛있나요 ㄱㄴ 13:29:40 17
1786047 남편이 나이들수록 더 중후해지고 멋있어지네요 3 ㅁㅁㅁ 13:29:12 96
1786046 주식 언제 떨어져요? 1 ㄹㄹ 13:28:56 97
1786045 아무리 전세가 줄었고 매매가 올라도 경기도는 여전해요 1 ㅇㅇㅇ 13:26:08 118
1786044 시댁과 합가했다는 글 정말ㅠㅠ 13:24:58 320
1786043 연봉을 이전 직장보다 확 깎는 경우도 있나요? 5 질문 13:23:12 118
1786042 배우 최민수 연기 보고 싶어요 1 정말루 13:22:50 80
1786041 서울사람들 부럽네요 20년전 2억 아파트.. 6 상대적 13:22:26 347
1786040 오늘도 하닉삼전 돈복사중이네요ㅎ 7 ㅇㅇㅇ 13:22:00 303
1786039 윤석열 일하는 집무실 비밀 사우나와 연결된 초대형 침대 실물사진.. 1 13:20:15 291
1786038 아줌마 혼자 동대문에서 놀기 5 아줌마여행 13:15:44 293
1786037 시아버지 황당해요 11 황당 13:14:14 864
1786036 전기밥솥 없이 무조청 만드려면요 부자되다 13:11:29 70
1786035 40대 중반 미혼이 결혼한 사람들 보면... 21 000 13:11:24 755
1786034 한국투자증권 콜센터 문제 심각하네요 5 어이상실 13:10:24 432
1786033 시부모님 케어 6 hermio.. 13:07:15 554
1786032 전세 줄은거 체감하시나요? 8 전세 13:02:02 537
1786031 남편이랑 뽀뽀할 수 있나요? 15 ㅇㅇ 12:59:50 1,008
1786030 골다공증 -3.7 (50대) 6 ... 12:57:51 476
1786029 방학한 중학생 아이들 어떻게 지내나요? 3 레몬 12:57:35 190
1786028 혹시 연휴라고 오늘 회사 휴무 많이 하나요? 5 회사휴무 12:55:48 461
1786027 1월 프라하에서 쇼핑하려면 추천 12:52:08 131
1786026 두뇌 영양제 추천 4 @@ 12:48:24 285